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숙명여고 성적재산정할까요

..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18-11-08 10:30:14
대법원판결받을때까지 기다리겠다는데
애들 일단 대입후엔
대법원판결이 의미없지않아요?
지금 젤중요한게 0점처리후 성적재산정이잖아요
등급1등들이 위로 한단계식 올라가는데
그애들 인생이 걸린문제인데
학교가 진짜 너무하네요
IP : 223.39.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정행위는
    '18.11.8 10:43 AM (61.105.xxx.166)

    0점 처리해야죠.
    학교 운영위원회. 성적관리위원회 다시 열여야 함

  • 2. 만약
    '18.11.8 10:46 AM (211.108.xxx.4)

    대학입학후에 판결나면 정시라면 상관없고 수시로 간거면 취소사항 아닌가요?
    그것보다 다른학생들 피해본게 문제죠
    반드시 재처리 되야 하는거구요
    숙명이외 얼마나 많은 부정이 일어나고 있을까..
    저렇게 꿀따먹던 인ㄱᆢㄴ들이 절대로 그달콤함을 놓지 않겠죠

  • 3. 윗님
    '18.11.8 10:48 AM (223.39.xxx.2)

    수시는 취소사유가안된대요
    그래서 그렇게버틴거랍니다

  • 4. ..
    '18.11.8 11:17 A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학교가 쌍둥이를 낳았던데요. 부모의 심정으로 절대 재산정 안해줄겁니다.

  • 5. 무슨
    '18.11.8 3:27 PM (1.227.xxx.93)

    취소사유가 안된다는 건 무슨 이야기인가요?
    나중에 수시 비리가 드러나도 입학 취소가 안된다는 건가요?

    지금 그 교무부장이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고 있군요.


    씨의 변호사는 이날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경찰이 18개의 정황 증거를 제시했지만 시험지를 촬영·복사했다는 구체적 물증은 하나도 없다"며 "A씨는 억울한 심정에 끝까지 가보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7/2018110700307.html
    A씨 측은 "유출을 전제하지 않고 본다면 모두 해명이 가능한 의혹들이다"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의 변호사는 이날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경찰이 18개의 정황 증거를 제시했지만 시험지를 촬영·복사했다는 구체적 물증은 하나도 없다"며 "A씨는 억울한 심정에 끝까지 가보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7/2018110700307.html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504 목동 하이지 고3 화학 어떤가요? .. 2018/11/11 845
872503 어제오늘 자게 아들엄마들 봉기하는 것 보니 45 ... 2018/11/11 5,203
872502 공황장애는 왜 걸리는 걸까요? 15 .... 2018/11/11 8,140
872501 조카 수능 선물 상품권 5 플랫화이트 2018/11/11 1,591
872500 82에서는 아들 위하는 글 삼가세요.ㅋ 28 역시 82 2018/11/11 3,101
872499 머리뿌리쪽 곱슬머리 매직말고 해결방법 없을까요? 곱슬곱슬 2018/11/11 964
872498 야채에 미세먼지 어떻하죠 7 야채 2018/11/11 1,986
872497 삼겹살 미리 구워놔도 되나요? 8 ... 2018/11/11 1,866
872496 롱플리츠치마에 신발은 뭘신어야 이쁜가요? 7 바닐라 2018/11/11 3,593
872495 명상을 하면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13 불안과 명상.. 2018/11/11 3,102
872494 아는 엄마한테 한마디해주고싶은데... 4 ........ 2018/11/11 3,892
872493 가난했던 두 남자의 다른 행보 12 새벽공기 2018/11/11 7,858
872492 주말아침 뻘소리 8 나는 엄마다.. 2018/11/11 1,656
872491 저는 며느리인데요. 45 36980 2018/11/11 16,588
872490 갭투자의 역풍'..'고개숙인 집값' 후유증 어쩌나 7 ㅅㄷ 2018/11/11 4,596
872489 이 악물고 하는...생활습관 있으세요? 29 인내심 2018/11/11 7,803
872488 조카 수능 기프티콘 8 조카수능 초.. 2018/11/11 2,386
872487 전범기업위해 뛰던 김앤장출신 장관 6 소름 2018/11/11 2,034
872486 큰돈 방치하시는 분 계세요? 12 에라... 2018/11/11 6,098
872485 김치 담글때 쑤었던 찹쌀풀이 남았어요. 2 .. 2018/11/11 1,451
872484 도리지배청 어디 가면 바로 살 수 있을까요? 5 ... 2018/11/11 1,320
872483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가 달라질 수도 있나요? 16 ' 2018/11/11 4,419
872482 이 직무는 사무보조인가요? 1 .. 2018/11/11 1,261
872481 운동과 사우나 중 어떤게 몸이 더 개운할까요? 3 2018/11/11 2,278
872480 재산이 많고 호인인 아버지... 2 남자가 70.. 2018/11/11 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