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전임자와 비교당하고 있습니다
어디가서 일 못한다는 말 들어본적은 없는데.
예전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 했었다는 말이 기분안좋게
들리는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1. 회사
'18.11.7 11:47 PM (121.176.xxx.105)텃세 부리는 거예요
무시 하시고 님 일 열심히 하시면 되요2. ,,
'18.11.7 11:48 PM (1.218.xxx.34)좀더 자세히 쓰세요.
이렇게만 쓰시면 나갈 답변도 단순하죠.3. 일단은
'18.11.7 11:49 PM (185.182.xxx.92)텃새로 보이구요. 서로 맘에 안드는거죠. 상대도 원글님도 서로요. 한 두달 더 보내보시는 방법뿐.
4. ..
'18.11.7 11:55 PM (211.184.xxx.149)텃세부리는건 첨 당해봐서 그냥 넘어갈일도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가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니 그 사람이 좀 남 신경안쓰고 눈치없이 말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전임자랑 사이가 좋았다고는 하더라고요.
5. 아 유치하니까
'18.11.7 11:57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그냥 넘겨요.
그 정도는 못 들은척하세요. 유치하네요.6. ᆢ
'18.11.7 11:58 PM (118.217.xxx.229)익숙함때문이겠죠 무너지면 지는 겁니다
7. 회사
'18.11.7 11:58 PM (121.176.xxx.105)신경 쓰지 말고 개무시 하세요
누군지 몰라도 시간 나거나 일로 밟아 줄 수 있을 때
아주 자근자근 밟아 주세요8. ..
'18.11.7 11:58 PM (211.184.xxx.149) - 삭제된댓글역시 신경안쓰고 일하는게 맞는데 계속 지속이 되면 어찌 대처해얄지 해서요
9. ㅎㅎ
'18.11.7 11:59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텃세맞네요
3일째에 전임자랑 비교해서 평가할거나 있나요?
신경쓰지 말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10. 해야죠
'18.11.8 12:03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말을.
도움이 필요할 때 요청하겠다고요. 지금은 업무 파악 중이라고요.11. ㅇㅇ
'18.11.8 12:04 AM (36.106.xxx.102)네 제가 아직 적응이 안돼 부족한 점이 많아요. 열심히 배울게요 이러면서 웃으며 대응하시고 같은 실수는 두번하지 마세요. 스스로 전임자와 비교하며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일에 감잡는 한달은 스스로 수습사원이려니 하시고 묵묵히 이겨내세요. 첨엔 그러다가 님의 진면목을 알게되면 자연히 해결될 문제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너그럽게 대처하세요.
12. 님이
'18.11.8 12:11 AM (139.193.xxx.73)알 잘하면 그런 소라 안나오죠
아이디어 있게 잘 해 보세요
너무 유능한 사람 다음으로 가면 당연 바교당하죠13. 텃세
'18.11.8 12:50 AM (116.41.xxx.204)날고뛰는 경력자가 들어와도
3일째면 분위기정도 파악하고 적응단계인데
일을잘하고 못하고가 판단이되는 시간인가요?
어이가없네요14. 저 같으면
'18.11.8 1:41 AM (42.147.xxx.246)그런 말을 하는 사람에게
3개월만 기다려
내가 업무파악하고 모든 것을 잘 알게 되면 가만 안 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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