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전임자와 비교당하고 있습니다

. 조회수 : 4,338
작성일 : 2018-11-07 23:45:53
회사들어온지 3일째인데 업무비교를 당하네요.
어디가서 일 못한다는 말 들어본적은 없는데.
예전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 했었다는 말이 기분안좋게
들리는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IP : 211.184.xxx.1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사
    '18.11.7 11:47 PM (121.176.xxx.105)

    텃세 부리는 거예요
    무시 하시고 님 일 열심히 하시면 되요

  • 2. ,,
    '18.11.7 11:48 PM (1.218.xxx.34)

    좀더 자세히 쓰세요.
    이렇게만 쓰시면 나갈 답변도 단순하죠.

  • 3. 일단은
    '18.11.7 11:49 PM (185.182.xxx.92)

    텃새로 보이구요. 서로 맘에 안드는거죠. 상대도 원글님도 서로요. 한 두달 더 보내보시는 방법뿐.

  • 4. ..
    '18.11.7 11:55 PM (211.184.xxx.149)

    텃세부리는건 첨 당해봐서 그냥 넘어갈일도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가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니 그 사람이 좀 남 신경안쓰고 눈치없이 말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전임자랑 사이가 좋았다고는 하더라고요.

  • 5. 아 유치하니까
    '18.11.7 11:57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넘겨요.
    그 정도는 못 들은척하세요. 유치하네요.

  • 6.
    '18.11.7 11:58 PM (118.217.xxx.229)

    익숙함때문이겠죠 무너지면 지는 겁니다

  • 7. 회사
    '18.11.7 11:58 PM (121.176.xxx.105)

    신경 쓰지 말고 개무시 하세요
    누군지 몰라도 시간 나거나 일로 밟아 줄 수 있을 때
    아주 자근자근 밟아 주세요

  • 8. ..
    '18.11.7 11:58 PM (211.184.xxx.149) - 삭제된댓글

    역시 신경안쓰고 일하는게 맞는데 계속 지속이 되면 어찌 대처해얄지 해서요

  • 9. ㅎㅎ
    '18.11.7 11:59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

    텃세맞네요
    3일째에 전임자랑 비교해서 평가할거나 있나요?
    신경쓰지 말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 10. 해야죠
    '18.11.8 12:03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말을.
    도움이 필요할 때 요청하겠다고요. 지금은 업무 파악 중이라고요.

  • 11. ㅇㅇ
    '18.11.8 12:04 AM (36.106.xxx.102)

    네 제가 아직 적응이 안돼 부족한 점이 많아요. 열심히 배울게요 이러면서 웃으며 대응하시고 같은 실수는 두번하지 마세요. 스스로 전임자와 비교하며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일에 감잡는 한달은 스스로 수습사원이려니 하시고 묵묵히 이겨내세요. 첨엔 그러다가 님의 진면목을 알게되면 자연히 해결될 문제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너그럽게 대처하세요.

  • 12. 님이
    '18.11.8 12:11 AM (139.193.xxx.73)

    알 잘하면 그런 소라 안나오죠
    아이디어 있게 잘 해 보세요
    너무 유능한 사람 다음으로 가면 당연 바교당하죠

  • 13. 텃세
    '18.11.8 12:50 AM (116.41.xxx.204)

    날고뛰는 경력자가 들어와도
    3일째면 분위기정도 파악하고 적응단계인데
    일을잘하고 못하고가 판단이되는 시간인가요?
    어이가없네요

  • 14. 저 같으면
    '18.11.8 1:41 AM (42.147.xxx.246)

    그런 말을 하는 사람에게

    3개월만 기다려
    내가 업무파악하고 모든 것을 잘 알게 되면 가만 안 두겠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199 남편핸드폰 여자사진 어떤 의미일까요? 17 ㅇㅇ 2018/11/10 6,322
872198 음식 맛없는 지역 가정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9 ... 2018/11/10 4,045
872197 gs 수퍼마켓도 마감세일 같은거 하나요.??? 4 ... 2018/11/10 2,919
872196 미드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ㅠㅠ 14 해피해피 2018/11/10 6,012
872195 지금 제3의 매력 보시는 분들.. 4 베베 2018/11/10 2,334
872194 육아 후 혼맥중이에요 6 .. 2018/11/10 1,900
872193 나혼산 헨리 넘 좋네요 59 ... 2018/11/10 17,238
872192 연예인들은 전부 라식 라섹 한건가요? 4 안경 2018/11/10 4,193
872191 초등6학년 영어, 튼튼, 윤선생, 구몬 중 뭐할까요? 32 선택 2018/11/09 7,952
872190 양진호, 대통령 된다는 관상가 믿고 정치권에 줄 댔다 28 타고난 2018/11/09 7,464
872189 같이 일하는 남자분께 호감섞인 외모칭찬...하지 말까요?? 23 순진 2018/11/09 6,269
872188 전 2003년-2006년 패션이 좋아요. 5 ㅇㅇ 2018/11/09 3,297
872187 넘 생긴지 얼마 안된치과 어떤가요? 3 치과 2018/11/09 1,227
872186 저녁을 안먹었는데 지금먹을까요 굶을까요? 9 배고프다 2018/11/09 1,142
872185 대구 경북고등학교 지금도 명문인가요? 33 2018/11/09 7,037
872184 방탄 정국이는 무대서면 눈빛이 돌변하네요. 11 이와중에 2018/11/09 5,180
872183 무서움을 많이 타는데 밤이 정말 싫어요 8 ... 2018/11/09 2,624
872182 알쓸신잡 21 오늘 2018/11/09 6,060
872181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추적60분 2018/11/09 685
872180 친정엄마가 기 센 분 있으세요? 14 ... 2018/11/09 5,561
872179 양재동 시민의 숲 근처 아파트... 2 ,... 2018/11/09 2,600
872178 불멸의 의사 면허 3 지금추적 6.. 2018/11/09 2,301
872177 온라인 면세점 쇼핑 요령 궁금이요 3 ..... 2018/11/09 1,239
872176 녹두죽이 망해가고 있어요. 도와주세요~~~ㅠㅠ 6 네즈 2018/11/09 1,402
872175 골목식당에 멸치국수집이요. 5 ........ 2018/11/09 5,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