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드러기가 일년가까이 나고있어요

단풍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18-11-07 15:50:55
엄마께서 허리디스크시술 이주후 수술을 연달아 하시면서
항생제복용을 많이했어요ㆍ
약도 많이 세달정도?복용한거같은데 그이유인지 약을 안먹을때쯤부터 지금 일년이 다되가는데 두드러기가 나요ㆍ
혹시나 다른병이 아닌가 걱정이 되서요ㆍ

이럴수도 있을까요?
나을방법을 없을까요?
삼일에 한번 두드러기약을 먹으면 며칠안나다가 또나고 반복이네요ㆍ
점점 크기는 줄어드는거같고요ㆍ
IP : 117.111.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7 3:55 PM (211.36.xxx.6)

    저는 배주위에만 두드러기가 자꾸났었는데 우연인지 모르지만
    오메가쓰리 복용후부터 없어졌어요

  • 2. ,,,
    '18.11.7 4:07 PM (211.197.xxx.34)

    저도 두드러기로 피부과 계속 다니고 알러지약 복용중인데 시중에 파는 일일생식가루 몇달 꾸준히 먹었더니 이틀에 한번 나던 두드러기가 5~6일 간격으로 나더라고요. 그 외에는 제 생활 패턴이 달라진게 없어 생식가루때문인가 생각하고 있어요

  • 3.
    '18.11.7 4:09 PM (223.33.xxx.233)

    나이들어 면역력 떨어지면 그렇더라구요
    보약이나 공진단 같은거 먹어서 좋아지기도 해요

  • 4. 건강해 지면
    '18.11.7 4:13 PM (211.247.xxx.95)

    차차 나아져요. 알러지약 당분간 매일 드셔보세요. 그러다 차츰 끊게 됩니다. 별 부작용 없었어요 .

  • 5. ..
    '18.11.7 4:21 PM (114.205.xxx.179)

    제가 41에 제왕절개로 출산하고 면역력 떨어져서 허벅지에 두드러기가 계속 났었거든요.
    출산후 3개월쯤 될때 점점 약해지긴 했는데 허벅지에서 열이 나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흑염소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두드러기와 열이 없어졌어요. 대신 몸무게가 3키로나 쪘다는... ㅠ.ㅠ

  • 6. 늩다
    '18.11.7 5:17 PM (123.111.xxx.202)

    아연 드셔보세요.
    알러지,가려움증으로 항히스타민제 먹은지 7년정도 됐어요.
    2,3일에 한번씩 먹곤 했고요.
    가족들이 다 알러지가 조금씩 있는데 건강에 관심많은 언니가 어디서 들었는지 아연을 먹어보자고 하더라고요.
    심드렁했지만 언니가 아예 아연을 사서 보내는 바람에 먹기 시작ㅇ샜지요. 와..딱 그날부터 저 한번도 약을 안먹고 있어요.한달이 넘어가고 있어서..신기하면서도 그동안 약 먹은게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그러던 중입니다.
    82에도 글 한번 올려볼까 생각중이었어요.
    아연 비싸지도 않으니까 한번 시도해보세요

  • 7. 단풍
    '18.11.7 5:27 PM (117.111.xxx.118)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ㆍ
    아연도 한번 사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046 오늘아침신문,'삼바'대신 삼성 폰 출시만 4 ㅅㄴ 2018/11/09 676
872045 두둥, 자한당에서 쫒겨난 전원책, "폭로를 고민중이다&.. 21 .... 2018/11/09 5,288
872044 전원책 해고되었네요 9 한국당은 지.. 2018/11/09 4,306
872043 불자든 기독교인이든, 노골적인 속물 기도 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 5 노골적 기도.. 2018/11/09 1,098
872042 lg가전 수명이 긴가요? 18 ........ 2018/11/09 2,007
872041 귀여운 아기의 악력 6 유망주 2018/11/09 4,033
872040 점심 풍경 (애교쟁이 길고양이 이야기) 8 가을 2018/11/09 1,424
872039 김수현이 아파트가격 폭등시켰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 28 sbs 2018/11/09 5,187
872038 어제 시킨 김치 정말 맛있었어요 10 노랑 2018/11/09 3,843
872037 보헤미안랩소디 영화중 3 궁금 2018/11/09 3,345
872036 돈을 좀 버니 오히려 옷, 가방,,,관심이 뚝... 17 ... 2018/11/09 7,858
872035 내년2월. 사이판을 대신 갈만한 여행지 어디일까요? 5 11 2018/11/09 1,337
872034 보헤미안 랩소디보신분들..이 대사.. ㅇㅇ 2018/11/09 1,390
872033 소리치료앱 vitaltones 쓰시는분 계세요? 우울증 2018/11/09 417
872032 맛없는 고구마가 대략 80k정도 있어요 17 ... 2018/11/09 4,408
872031 각 직장에서 전표철을 어떻게 해서 보관하시나요? 2 경리회계 2018/11/09 1,295
872030 정시준비하는아이 엄마 8 ........ 2018/11/09 2,758
872029 홍남기 반응은 어떤가요? 4 ㅇㅇ 2018/11/09 850
872028 침대가 꺼지면 허리아픈거 맞죠? 2 ... 2018/11/09 1,589
872027 혈액순환에 좋은 영양제와 염증에 좋은 영양제 1 여드름 2018/11/09 2,302
872026 학군 그냥 그런 동네인데 사립 넣어볼까요? 5 ㅇㅇㅇ 2018/11/09 1,557
872025 감정기복이 심하네요..열심히 살다가..죽고싶다가.. 6 여우 2018/11/09 2,455
872024 기혼자의 최고의 노후대책. 14 .... 2018/11/09 7,941
872023 70년대 후반 라디오 테마음악 혹시 아시나요 5 엘레핀 2018/11/09 1,205
872022 이기적인 나이차 많은 언니와 동생간의 관계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 4 더블동그라미.. 2018/11/09 2,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