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새댁 글 본인이 지운 건가요? ㅠㅠ 이런..

뭐죠 조회수 : 3,606
작성일 : 2018-11-07 12:20:03

시어머니는 괜찮은 분임을 강조,

손님 오는데 청소라는 말에

남편에게 지가 쓰는 욕실 청소하라고 말해서 싸웠다는

새댁 글에 나름 열심히 고민하고 정성스럽게

도움되는 댓글 달아줬더니만

아주 순신각에 삭제해버렸..


아놔..

그래도 참고 살아라.

저런 시어머니 없다

저 정도 남편은 아직 견딜만 하다..


이런 댓글 기대했다는 건가요?


헐 참..기운 빠지네요.ㅠㅠ



IP : 211.176.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7 12:22 PM (175.223.xxx.184)

    딱 봐도 남자가 그냥 적당해서 한 결혼. 좋아하는 여자에게 절대 그렇게 행동 안하죠

  • 2. ,,,
    '18.11.7 12:33 PM (175.119.xxx.68)

    1~2년 뒤에 출산하고 또 글 올리실거 같은데
    결혼하면 괜찮겠지 이게 정말 아닌데

  • 3. 남들
    '18.11.7 12:45 PM (223.38.xxx.135)

    남들이 보면 뷴명한데 본인만 모르죠
    남편은 아내를 전혀 좋아하지 않음
    결혼해달라고 하고 홀시모라도 괜찮다 합가도 괜찮다 하니
    어차피 결혼은 해야하니 그냥 결혼함
    그러나 정은 전혀 없음 그러니 사사건건 자격지심에 성격 나옴
    애도 없는 신혼에 저 정도면 답 나온거 아닌가요
    자기 본색 애 낳고 나서 드러내는데 첨부터 남편 저러는거 보면 어지간히 부인 무시하고 싫나봅니다
    절대 남편 못 고쳐요 왜냐면 남자는 자기가 마음 없는 여자에겐 한없이 냉정하거든요 홀시어머니나 외아들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남편이 성격더러움 부인 전혀 안좋아함 문제네요

  • 4. 그런지
    '18.11.7 12:45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알고 고른 남자이니 견디고 사는 건 자기 몫이죠
    설마 저 정도일줄 몰랐다는 거지..
    신혼에 큰집 살면서 전업으로 지내는 것 같은데
    저런 조건의 남자를 택한 건 반대급부가 있어서 아니겠어요
    남의 인생 감정이입 심하게 하진 마세요

  • 5. ...
    '18.11.7 12:51 PM (182.228.xxx.67)

    남의 인생 감정이입 심하게 하진 마세요222

  • 6. 도대체
    '18.11.7 1:23 PM (167.219.xxx.140)

    분명히 맞벌이라고 했어요.

    제 생각에는 그 남자가 좀 잘 생기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인물값하는 게 아닐런지.

  • 7. 찾아보니
    '18.11.7 1:32 PM (121.155.xxx.30)

    어느새 싹 지웠더라구요
    댓글들이 이혼쪽으로 가니 아니다 싶었는지 지웠네요
    뭐 위로의 말들을 해주길 바랬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202 시력 좋아지고싶어요 12 맑음 2018/11/09 4,288
870201 세금계산서 발행 마감날짜 질문이요 2 궁금 2018/11/09 1,619
870200 광주에 가는데 5.18을 공부하려면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6 광주여행 2018/11/09 802
870199 마트가서 20만원치 사가지고 왔어요 ㅡ.ㅡ 59 헥헥 2018/11/09 20,234
870198 쿠션 쓰시는분들 6 ... 2018/11/09 2,970
870197 프롭 테라피,참 좋네요. 8 프롭 2018/11/09 1,637
870196 고1 아들 자퇴 어찌해야 할까요? 25 ㄴㆍㄴ 2018/11/09 10,644
870195 혹 성명학에 대해서 아시는 분만 답해주세요 2 들들맘 2018/11/09 1,097
870194 컬링팀 안타깝네요 8 ... 2018/11/09 4,615
870193 보헤미안랩소디 보고 왔더니 ... 7 00 2018/11/09 4,515
870192 "원아모집 시스템 '처음학교로' 참여 안 하면 지원 중.. 잘한다으쌰!.. 2018/11/09 741
870191 건조기 얘기가 나와서 말이죠... 빨래 꿀팁!!! 15 유레카 2018/11/09 7,646
870190 (급질) 당뇨수치가 스트레스 받아도 올라가나요? 6 우야노 2018/11/09 4,561
870189 방탄덕에 아미가 일본이 한 역사를 깨닫게 됐다구요? 18 글쎄요 2018/11/09 3,938
870188 오늘 그이어 애 앞에서 울고 말았네요 18 ... 2018/11/09 5,995
870187 이혼할꺼아니라서 그냥 참고살기도 하는거겠죠? 8 2018/11/09 2,866
870186 집에서 미원 사용하시나요?? 17 ... 2018/11/09 4,787
870185 전기가 잘 통하는 몸인데..이유가 뭘까요? 9 일렉 2018/11/09 11,174
870184 아파트 분양대금 5 아파트분양 2018/11/09 1,645
870183 남동생이 내집마련을 했는데 선물이나 축하금이요 13 축하금 2018/11/09 4,140
870182 프레디가 사랑한 메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10 aa 2018/11/09 6,142
870181 다이소주방저울 정확한가요 2 주방 2018/11/09 1,605
870180 고추장에 자꾸 곰팡이가 끼어요ㅜㅜ 4 ... 2018/11/09 2,393
870179 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1 모름 2018/11/09 713
870178 완벽한 타인 송하윤...태릉선수촌 아시나요? 4 .. 2018/11/09 3,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