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 병인듯...
셀프로 인테리어 싹 하고 이사 온지 일년째...
그 사이 아기가 태어나고 짐도 많아져서 더 큰 평수로 옮겨야겠다 마음 먹고 있었죠. 또 이사가겠다는 나에게 엄마 왈 그럴거면 차라리 재산증식 할만한 곳으로 가라..시더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관리처분나고 이주 시작한 재개발조합 물건을 샀어요. 4년 반 뒤 입주입니다. 벌써부터 새 집 꾸밀 디자인 구상 중입니다...ㅋㅋㅋ 제 친구들이 놀래요. 무슨 집을 아무 생각 없이 사냐고. ㅋㅋㅋ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뭐에 홀린듯 사게 되네요. 지금 집도 이사갈 집도...이사 가면 또 5년도 안되서 이사할 생각할 것 같아요..ㅋㅋ
1. ..
'18.11.7 11:02 AM (222.237.xxx.88)제가 아는 사람들은 이사가 병이라기보다는
이사를 두려워하지않고
물건 사거나 처분에 과감하더군요.2. ㅠ
'18.11.7 11:13 AM (49.167.xxx.131)결혼20년 5번 이사도 지긋지긋해요 전 ㅠ
3. ..
'18.11.7 11:23 AM (221.138.xxx.168) - 삭제된댓글저 같은 사람은 한두번도 지겨운데ᆢ
부동산으로 재산 많이 불리셨을 것 같아요ㆍ4. 사주에
'18.11.7 11:42 AM (119.196.xxx.57)역마살있는 사람은 이사다니는거 좋아해요 이사짐도 잘싸요 두려워하지도 않아요
우리도 남편따라 대한민국 어지간한데는 이사다녀서 살아보았는데
퇴직하고 한군데서 5ㅡ6년살면 이사가고 싶어서 몸이 쑤셔요 새로운곳
아무도 아는사람 없는곳에가서 사는거 한번도 두려워한적 없어요 지금도 이사가고싶어요
이집에산지 올해8년차인데 지겨워요 역마살이 꿈틀거려요 지금사는아파트도 대단지에
커뮤니티도 잘갖추어져있고 좋은데 이사가고싶어요 2년정도는 더살아야할것 같아요5. 오
'18.11.7 12:48 PM (116.33.xxx.111) - 삭제된댓글저랑 똑같아요~
저희 집도 아버지때문에 2년마다 이사했었고 그래선지 이사가 두렵지 않아요. 결혼하고 2년마다 이사하네요. 남들은 전세냐 하지만 자가라는 점 ㅋ 새집온지 세달째인데 또 다음집 보고 있습니다.6. 역마살
'18.11.7 12:55 PM (103.252.xxx.71)역마살이 있어서 그런지 한국에 있으면 답답하고 나오면 그립고 , 한곳에 오래 못있겠어요. 더 나이 들면 이나라, 저나라 살다 세상 떠나고 싶다는 즐거운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7. ...
'18.11.7 1:1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저도 어릴때 아빠 따라 이사 엄청 다녔어요.
근데 결혼 후에는 이사 자주 안 해요.
전 복비랑 이사비용 아까워서...
무엇보다 귀찮~
엄청 부지런하신가 봐요.8. ᆢ
'18.11.7 2:51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그 체력이부럽넹ᆢㄷ
9. 음...
'18.11.7 2:58 PM (61.105.xxx.62)저도 아버지땜에 1년에 한번꼴로 이사다닌적도 있어요
근데 저는 이사다니는거 너무 학을 떼서 결혼하고 16년째 한집에 살고 있어요 ㅎㅎ
딸래미가 제발 이사가자고 난리임 근데 아들래미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절대 안움직일거예요10. 사랑
'18.11.7 4:11 PM (203.170.xxx.150)저도 2년~3년 이사다니고 잇네요
이번엔 . 제법 30분 거리 ㅋㅋ 이사예요
살던 지역 바꾸고 살면서 알게 된 지인들. 동호회 바꾸고.. 새로운 기분 느끼고 싶어서요
이런 게 역마살인가봐요.11. ....
'18.11.7 9:20 PM (58.238.xxx.221)저도 맘같아선 새집으로 이사다니며 여러지역에서 살고싶지만
현실은 이사비, 복비 아까워서 안가요. 그것만 아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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