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없애고 정시폐지하고

참나 조회수 : 3,776
작성일 : 2018-11-07 07:29:26
본고사로 대학가게 하면 안되나요?
대학이 알아서 뽑게하면 ....
지금의 대학서열도 없어질것 같은데,
왜 수시폐지하고 정시늘리자는 말만 하는것이죠?
정시로 대학가면 또 대학서열화가 심해지잖아요?
고등학교때 아이들 윤리교육도 시키고 음악미술도 좀 하고 
놀기도 해야할것아닙니까?
쌍둥이사건보니까....
이나라 미래가 참으로 어둡습니다.
IP : 118.42.xxx.22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7 7:34 AM (207.244.xxx.154)

    대학에 맡기면 공정한 입시가 되겠어요?
    정유라 잊으셨어요?

  • 2.
    '18.11.7 7:38 AM (218.39.xxx.13)

    한창 성장기에 수면부족으로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 3. ㅠㅠ
    '18.11.7 7:40 AM (58.125.xxx.147) - 삭제된댓글

    제 말이요.
    어려서부터 공부만 한 고2아들은 170
    매일매일 잠 많이자고 게임만 하는 중3아들은 178

  • 4. 대학을 없애는건
    '18.11.7 7:41 AM (211.245.xxx.178)

    어떨까요?
    뭘로 뽑든 비리가 없어질거같수.
    그래도 고등에서 저렇게 비리가 많을줄은 몰랐어요.
    소급해서 십년간 입시 조사해서 비리있으면 싹 다 입학 졸업 취소 시키고 권리 뺏었으면 좋겠어요.
    비리 가담한 선생들 다 관두고 처벌받구요.
    쌍둥이만 저랬을까..........

  • 5. ......
    '18.11.7 7:55 AM (112.154.xxx.139)

    헐 학교 맘대로 뽑게한다구요? 그렇게하면 대학이 어떤애뽑을지 모르시나요??
    출신학교이름 사는집주소 다 비공개로 하면 모를까

  • 6. 참나
    '18.11.7 7:59 AM (175.120.xxx.148)

    이상한애들 자꾸 뽑으면 그 학교는 그렇게 망하는거죠...
    제대로 하는 학교가 명문으로 다시 태어나는것이고

  • 7. 허걱
    '18.11.7 8:01 AM (218.236.xxx.162)

    대학에 학생선발권 그런 막강한 권력을 100%로 주자고요? 반대합니다

  • 8. 예전처럼
    '18.11.7 8:04 AM (119.69.xxx.192)

    전기,후기만 있음 좋겟어요.

  • 9.
    '18.11.7 8:06 AM (218.51.xxx.107)

    대학을 뭘믿고 요...반대요

    정시100%찬성
    내신을 하려거든 전국모의고사로 내신

  • 10. 지금
    '18.11.7 8:11 AM (124.54.xxx.150)

    이 수시가 대학맘대로 뽑고 고등교사 맘대로 점수주고 이래서 문제가 생기는건데 아예 대학에 선발권을 준다면 대학교수들 아주 신나겠네요
    아래 글읽다보니 영재고 과고 아이들은 거의 수시로 대학을 간다는데 이 아이들을 위해 정시생들을 줄여왔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그들은 중등때부터 수학과학외에는 거의 공부를 안해왔고 그러면 정시로는 대학을 갈수 없으니 말이에요 이거 막으려다 저기 터지고 저기 막으려다 요기 터지고 .. 지금 교육부가 하난 정책이 이런것 같습니다

  • 11. marco
    '18.11.7 8:13 AM (14.37.xxx.183)

    일단 대학 정원부터 대폭 줄여야합니다...

  • 12. 참나
    '18.11.7 8:37 AM (118.42.xxx.226)

    대학정원을 줄일게 아니라 누구든 원하면 대학을 갈수 있게 하면 오히려 이렇게 대학에 목메지 않을것 같아요.

  • 13. ...
    '18.11.7 8:39 AM (110.9.xxx.47)

    그러면 정말 우수학생 몇몇을 제외하고는 대학에 돈 많이 갖다바치는 순서로 대학 가지 않을까요? 대학을 믿으시다니..

  • 14. 참나
    '18.11.7 8:39 AM (118.42.xxx.226)

    망할짓을 하는 학교는 망하게 두고... 그렇게 되면 대학서열화도 줄고 대학갈라고 목메는 애들도 없어지고...하 아 어렵네요

  • 15. 참나
    '18.11.7 8:41 AM (118.42.xxx.226)

    돈주고 들어갈수 있는 대학은 점차로 그 권위가 수직하강하겠지요.그런 대학에 정말 우수한 학생이 지원할까요?

  • 16. ㄴㄴ
    '18.11.7 8:43 AM (211.227.xxx.137)

    입학은 학습능력이 되면 다 입학 시켜야죠. SAT 중 쉬운 수준의 시험 정도 보고요.
    대학서열화 없애구요.
    졸업시험을 통과한 학생들 대우해 주고요.

    한국 대학들이 얼마나 썩었는데 대학에 입시를 맡깁니까.

  • 17. 설마요~
    '18.11.7 8:44 AM (115.140.xxx.180)

    돈주고대학 들어가는데 그렇고 그런 대학에 돈쓸까요?
    사회에서 대학 차별이 있는데 무슨수로 대학서열화를 없앱니까?

  • 18. ...
    '18.11.7 8:45 AM (221.165.xxx.155)

    그냥 제비뽑기로 뽑으면 공정해요. 시험 안보고.
    그럼 지방 서울애들 똑같이 가고 밤에 잘자서 키도 크고
    애들도 실컷 놀고요. 다들 바라는 세상 ㅎ

  • 19. ...
    '18.11.7 8:45 AM (175.223.xxx.235)

    유럽이나 미국은 대학입시정책이 수십년동안 똑같아요 우리나라는 왜 압시가 맨날 이랬다 저랬다하는지... 전 미국처럼 한 정원 10-20프로는 수시 나머지는 정시 내신 50 프로 수능 50프로 나머지 과외활동 자소서등은 동점일때 판가름정도로 하고 계속 바꾸지말고 그대로 가면 좋을즛해요

  • 20. 혹시
    '18.11.7 8:50 AM (58.120.xxx.107)

    대학 관계자 아니세요?
    지금도 수시 선발 기준이 불투명해서 가뜩이나 대학도 의심스러운데 숙명여고 사태를 보고 그런 생각을 하시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하면 대학 서영화가 줄다니 어디서 나온 근거인가요?

  • 21. 혹시
    '18.11.7 8:55 AM (58.120.xxx.107)

    학력고사 점수의 비중이 낮은 예체능은 예전부터 비리의 온상이었고
    돈 있는집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대학교수를 큰 선생님으로 두고 대학 교수가 소개시켜준 새끼 선생님에게 과외를 받았었지요.
    그 대학에 줄 대놓으려고요.
    그 교수는 부수입도 생기고 제자들 일자리 주선해 주면서 권력도 휘두르고요.

    이제 전 과목을 그렣게 하자고요? 어떻게 하면 숙명여고 사태를 보고 사고 회로가 이런 방향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 22. 저기 위의
    '18.11.7 8:55 AM (223.62.xxx.109)

    지금님, 영재고 과고 아이들을 위해 정시를 줄여왔다고요?
    갈수록 수학 과학 특기자 전형이 줄어들어
    영재고는 그나마 낫지만 과고에서는 갈 대학이 없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어요
    수시로 갈 학교가 없어 수능 대비 커리가 전혀 없는 악조건 속에서
    개별적으로 수능 공부하는 아이들도 늘고 있고요
    교육부의 입시 정책 실패를 왜 엄한 과고 영재고 탓을 하시나요?
    상황도 모르고 함부로 말씀하시네요

  • 23. 참나
    '18.11.7 8:59 AM (118.42.xxx.226)

    대학관계자 아니고 전업입니다. 짧게만 보지말고 길게보면 자연도퇴될 학교도 생길것이고...
    여하튼 대학정원을 없애면 다들 가고 싶은 대학에 지원을 할 것이고
    없어질 대학은 없어질것이고.
    제대로 하는 대학은 살아남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대학학비는 무료로 만들고요.나라에서 대학에 최소운영비 주고요.

  • 24. 다른나라
    '18.11.7 9:06 AM (211.227.xxx.137)

    대학서열화 없앤 나라 많아요.
    역동적인 한국이 왜 못 합니까.
    그냥 1대학 2대학 이렇게 개명하면 됩니다.

    노력도 시도도 안 하고 무조건 시장에만 맡기자하면 큰 일 나요.
    대학은 공공재로 생각해야지 시장논리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 25. 과학고
    '18.11.7 9:11 AM (124.54.xxx.150)

    수시 안받아주면 정시로 가세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시 떨어지면 정시준비해서 대학갑니다 왜 과고 아이들만 수시로 전부 가야하나요?

  • 26. 그게 아이들의
    '18.11.7 9:12 AM (124.54.xxx.150)

    문제가 아니라 교육부의 정책실패라고 말하고 있는데 왜 발끈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27. ...
    '18.11.7 9:16 AM (121.168.xxx.194)

    여기서 이러지 말고.. 교육감 선거 나가서 본인의 뜻을 펼치세요..

  • 28. 참나
    '18.11.7 9:19 AM (118.42.xxx.226)

    대학이 뭣인가?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갈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예를들어
    의사되고 싶은 사람 의대 갈수있게 하고.... 점차로 의사수가 많아지면 페이도 낮아지고 따라서 돈벌라고 의대갈라고 하는 사람들 의대 안갈테고..뭐가 문제일까?
    정부는 배추파동이나 안나게 조절하면 되지 왜 의대정원을 규제하는것이지?

  • 29. ...
    '18.11.7 9:50 AM (121.168.xxx.194)

    내말이.. 여기서 불평거리지말고.. 선거에 나가라니까..

  • 30. ..
    '18.11.7 11:01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고3 내내 본 모의 고사 평균으로 가면 좋겠어요.
    학년별 비율 똑같이 나눠서요.

  • 31. ...
    '18.11.7 11:02 AM (125.178.xxx.135)

    고등학교 3년 내내 본 모의 고사 평균으로 가면 좋겠어요.
    학년별 비율 똑같이 나눠서요.

  • 32. .....
    '18.11.7 11:06 AM (112.154.xxx.139)

    교육계를 건들게 아니라 사회가 바뀌어야한다고 봐요
    대학나오지않아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어야 대학가려고 난린치지않겠죠
    대학이 전문화된 교육을 받는곳이라기보다는
    대기업가고 인맥쌓기위한 수단이 되어버렸잖아요
    좋은 아이템으로 중소기업 벤처차리면 뭐합니까
    대기업에서 돈된다싶으면 그냥 죽여버리는데
    몇십만원짜리 신발회사 신발만드는 기술자한테 가는돈은
    5천원이라는 기사보고 어이없더라구요
    기술자 장인들 인정해주고 보호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가진 기술로 인정받는 사회가되면
    대학은 진짜 가고싶은애들만 가겠죠

  • 33. 무슨소리
    '18.11.7 11:13 A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그냥 전국단위시험(수능)으로 가면 가장 공정하고 정확합니다.
    공부가 다냐고요? 다는 아니지만 상급대학진학에는 가장 중요하죠.
    공부가 떨어지면 좀 더 못한 대학에 가는 대신 또 특기(회계 세무 간호)를 기르면 되고
    기술도 좋구요.
    그러려면 기술직 천시문화가 없어지는게 중요하겠죠. 그 해결책을 대학을 성적 상관없이 특기로 간다..는 걸로 해결보려하면 안됩니다. 올림픽 메달이나 수학올림피아드 정도면 모를까 얼마나 특기가 뛰어나서
    공부하는 곳에 공부 잘한애를 제치고 들어갑니까.

    공부하는 곳은 공부로, 운동하는 곳은 운동으로 잘하는 사람을 뽑으면 됩니다.

  • 34. ...
    '18.11.7 2:0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냥 내신 정시 반반하면 좋겠어요.

  • 35. 원글님
    '18.11.7 2:34 PM (121.131.xxx.87)

    아직 자녀분이 없거나 아님 유치원생이지 싶습니다.
    그냥 차라리 기부입학제를 허하자고 하세요.
    대학에 맡기면
    그 대학이 바보도 아닌데 학교수준 떨어뜨릴 아이들로만 뽑겠어요?
    그런아이들 다수에 소수 금수저 아이들을 섞어 놓지요.
    결국 기부입학제예요.

  • 36. 추억소환
    '18.11.7 4:13 PM (1.218.xxx.242)

    정시만 있으면
    대리시험 등 입시 부정 뉴스를 볼 수 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502 트럼프가 아베에게 뭐 멕이는 소리를 했다네요. 11 .. 2018/11/08 2,999
871501 너무 쫀쫀한 니트 늘리는법 있나요? 2 니트 2018/11/08 1,237
871500 왕따 문제로 담임과 상담 시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마음 2018/11/08 1,228
871499 목감기 초반에 어떤 약이 (일반의약품) 젤 좋을까요? 9 건강 2018/11/08 2,013
871498 영유 보내보신 분들은 어떠신가요? 13 하이루 2018/11/08 3,146
871497 종합소득세 5천씩 2번 납부해서 연 1억을 낸다면 소득이 어느정.. 7 2018/11/08 2,657
871496 요양원 계신 할머니를 무연고자로 만들려고 해요(도움부탁) 37 기가찬다 2018/11/08 8,250
871495 박정희 때 맺은 한일협정... 일본한테 얼마 받았나요? 7 조선폐간 2018/11/08 877
871494 진학사 유웨이 둘다 돌려보시나요? 2 모의지원 2018/11/08 1,374
871493 버버리트렌치코트 싱글버튼 추천 좀 해 주세요. 2 버버리트렌치.. 2018/11/08 1,141
871492 20년 식당일 이제 정규직됐는데... 6 .. 2018/11/08 3,119
871491 비 곧 그칠려나요 3 2018/11/08 1,325
871490 새벽 가래뱉는 아저씨 ㅠ 5 힘들어요 2018/11/08 1,859
871489 청송에 맛있는 음식점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2018/11/08 1,242
871488 계란 삶기 전 퐁퐁이 13 ?? 2018/11/08 4,712
871487 밴드 사진 글 삭제법? 공부하는 아.. 2018/11/08 1,621
871486 부산 간부경찰 "집 밖에다 부모 갑질 소문내나?&quo.. 2 닮은꼴 2018/11/08 893
871485 영어 잘 아시는 분 봐주세요. 13 anc 2018/11/08 1,647
871484 항상 궁금했던 거 왜 접시를 두 개 써요? 4 카페에 앉아.. 2018/11/08 5,044
871483 추합 1번인데 불합격한 경우 보셨어요? 27 2018/11/08 5,912
871482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어떤 것으로 사는게 좋을까요 7 레몬 2018/11/08 4,158
871481 50대 남자 보온력 젤 좋은 패딩은? 8 2018/11/08 2,116
871480 이런날은 길거리 어묵~어묵국물 땡기죠 2 먹고싶다 2018/11/08 884
871479 차 사는 방법. 그냥 대리점가면 다 설명해주나요? 6 ... 2018/11/08 1,163
871478 경찰이 김혜경 기소의견할듯ㅡ이재명 경찰정면승부 예고 25 김혜경 감옥.. 2018/11/08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