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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글

dddd 조회수 : 4,695
작성일 : 2018-11-06 20:46:23

피부과 의사 와이프 만나지나요 ?

내용 펑 ㅠㅠ


IP : 121.188.xxx.23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6 8:50 PM (58.237.xxx.162)

    저번에도 이글 본것 같은데.. 그때도댓글에 대부분 그렇지 않았나요... 그런 조건의 여자가 왜 돈많은 백수를 만나냐고... 피부과 의사정도 되는 여자분이 솔직히 돈많은 백수를 왜 만나겠어요.. 돈벌이가 시원찮은것도 아니고 비슷한 레벨의 남자 만나겠죠... 그냥 같은 과전공한 배우자 만나더라도 딱히 경제적으로 힘든거 없이 살텐데 .. 굳이 ..?? 그런 모험을 하겠어요..

  • 2. 싫어요
    '18.11.6 8:50 PM (183.98.xxx.142)

    그정도 돈있다고 젊디 젊은게
    평새오백수로 살 궁리라니
    정신이 썩었네요
    애 낳으면 뭘 보고 배울까요

  • 3. dddd
    '18.11.6 8:52 PM (121.188.xxx.237) - 삭제된댓글

    간단한 가사 , 재테크 ,운동 , 경조사 참석만 해도 몇달씩 훅훅 지나가는데요.....백수라고 집에서 겜만 하며 뒹구는 건 아닌데요

  • 4. 피부과의사
    '18.11.6 8:53 PM (110.70.xxx.91)

    와이프 들여서 돈 벌게하고 본인은 뭐하려구요? 진짜 돈이 아깝다. 82에 이런 똥글이나 올리고. 와이프 병원나가서 온갖 시술 받으려구요?

  • 5. ...
    '18.11.6 8:53 PM (59.15.xxx.141)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회활동 안하는 남자랑 무슨 말이 통하겠어요
    그런경우는 여자가 돈보고 시집가는건데
    전문직이면 돈 안아쉽겠구만 왜 백수랑 결혼하겠어요
    존경할점이 없는 배우자하곤 살기힘들거같아요

  • 6. dddd
    '18.11.6 8:54 PM (121.188.xxx.237)

    나이 들면 같이 요양병원 올려서 같이 운영하면 되죵 ^^*

  • 7. dddd
    '18.11.6 8:56 PM (121.188.xxx.237) - 삭제된댓글

    저도 30대 한창이고 40대쯤되면 이제 부모님 대신해서 건물 관리 ,월세 , 집안 자산 세금 관리 , 투자 , 감평법인 불러서 자산 가치 검토 등 하지 않겠어요??

  • 8. 아마
    '18.11.6 8:57 PM (110.14.xxx.175)

    취집하려는 이쁘고 어린 여자는 만날수있을것같아요

  • 9. ...
    '18.11.6 8:5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예전에 개포동이 맨날 이런 글 올렸는데 ㅋㅋㅋ
    죽지도 않고 돌아온 각설인가?

  • 10. 깨몽
    '18.11.6 8:58 PM (118.223.xxx.155)

    똑똑한 여자가 미쳤다고 백수를...

    돈 잘 버는 의사 남편 구하면 둘이 금세 일어설텐데...

  • 11. ...
    '18.11.6 8:58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솔깃할 여자 있을 걸요. 상당히 잘 생겼다잖소. 자식 낳으면 남편이 육아 전담해주고. 개업시켜주고 의사는 취미로 해도 되는 재산인데 성격 잘 맞는 사람 만나서 행쇼.

  • 12. dddd
    '18.11.6 8:58 PM (121.188.xxx.237)

    취집은 좀ㅠㅠ 20살 아이돌도 사절 !!!합니다 괜찮습니다 많이 만나봤어용 ㅋ

  • 13. 쌍욕
    '18.11.6 8:59 PM (220.76.xxx.87)

    이런 인간들이 요양병원 만드는구나. 아무리 돈 많아도 참 비루한 인생

  • 14. 에구.....
    '18.11.6 8:59 PM (58.231.xxx.66)

    그럼 여기다 글만 올리지말고 듀오나 그런 맞선회사 찾아가세요. 가서 말해보세요.
    여기 쓴거 다 말하고 월수 오백인데 되냐구.....그쪽이 바로 시장이니 님 점수 나올겁니다.

  • 15. ...
    '18.11.6 9:00 PM (58.237.xxx.162)

    여기에서 맨날 이야기 하지말고 한번 피부과 의사 한번 꼬셔보세요.. 넘어오나..??? 솔직히 제가 의사라면 돈많은 백수는... 안만날듯 싶네요..차라리 같은과 전공한 동창들 중에서 하나 고르는게 낫지...

  • 16.
    '18.11.6 9:00 PM (121.175.xxx.13)

    혹시 amuseme 아니에요?

  • 17. 에구.....
    '18.11.6 9:01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여기 좀 사는 아파트인데요...님같은 남편들 많아요.
    일 안나가고 집에만 있는 키작남들...늘씬 인어아줌마들과 같이사는데...그 인어아줌마들도 집에만 있긴합디다. 말만 들으면 어디 못사는 쪽방촌느낌인데...ㅎ.....

  • 18. 남편
    '18.11.6 9:01 PM (125.184.xxx.67)

    노는 건 괜찮은데 시부모 눈치 보며 살아야해서 싫어요.
    돈으로 자식, 며느리 쥐고 흔들게 뻔해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죠. 남편도 자기 가정 꾸리고 지킨다는 개념 머리에 1도 없을 테고요.
    성인이 부모로부터 경제적 독립한 상태로 결혼하는 경우는 재앙입니다.

  • 19. 자기
    '18.11.6 9:03 PM (1.239.xxx.196)

    가 없는 못 가진 학벌과 직업 대리만족하려는 거 같아보이는 데, 그럼 진짜 없는 집에 인물도 떨어지나 의대나온 거 하나인 여의사는 가능하겠네요.

  • 20. dddd
    '18.11.6 9:08 PM (121.188.xxx.237)

    근데 막상 주변 지인들 보면 돈 벌기 다들 힘들어 죽겠다고
    창업 벤쳐 괜찮게 풀린 25년지기 친구조차 자기 돈 20~30억만 있어도 이거 던지고 안하고 싶다고 하던데.......

    왜 굳이 힘든 사회 일 해야해요 ??

  • 21. 아마
    '18.11.6 9:09 PM (110.14.xxx.175)

    피부과의사 찾으면 어쩌다 있을수도있겠죠
    근데 평범하지는 않을거에요
    처가 먹여살려야하든가
    너무 안이쁘든가 나이많든가 뭐안좋은 조건이 끼는거죠
    제주변에 집안에 돈좀있고 원글님네 정도요
    재벌은 아니지만 부동산 올라 백억이상 있는집들
    건물관리하고
    돈많고 시간많으니 자기관리잘되고 키180 넘는 남자들
    저는 너무 아까운데
    전문직 아가씨 못만나더라구요
    어리고 이쁘고 대신 맹하지 않은 여자 만나는게 최선이더라구요
    반대로 여자도 집에 돈많아서 집이랑 건물 싸갖고
    개천용이랑 만나는 경우
    결혼까지가도 참고살질 못해요
    참고만하세요

  • 22. 나라면
    '18.11.6 9:10 PM (39.7.xxx.124)

    내가 피부과의면 저 조건 오케이
    왜냐하면 남자가 집에서 오로지 겜만
    한다거나 그러지만 않으면
    일단 부부는 어느 한쪽이 전업이면 상대에게도
    여러가지로 여유를 줌
    왜 연봉 높은 남편이 와이프 전업 원하겠어요?

    시간적으로 여유 있으면
    거기다 물질적으로 여유 있으면 남자가
    자격지심만 없으면 매우 좋은 조건.

    근데 문제는 둘이 서로 사랑해야 저 조건에서 행복할 듯
    아니면 쇼윈도부부 되기 딱 좋음
    각자 즐기면서
    그러면 돈은 있는지 몰라도 인생 망하는거임

  • 23. 아마
    '18.11.6 9:12 PM (110.14.xxx.175)

    나이가 50되니
    원글님같은 남자 성실하고 딴짓안하면 괜찮긴한데
    남자가 돈많고 시간많으면 90%딴짓하니
    거기다 외모까지 멀쩡하면
    가만히 있어도 좋다는 여자들 많잖아요 솔직히
    똑똑한 여자는 그런 남자 안만나죠

  • 24. ..
    '18.11.6 9:12 PM (49.1.xxx.87)

    아는 집이 어마어마한 부자에요. 외아들이 미남에 서울대 나왔는데 정교수 못되고 지방대 강의 나가는게 속터져서 학교 교사였었던 며느리에게 화풀이해요.

    생활비 교육비 다 대줘서 남들이 보기에 귀족처럼 사는데 새벽에도 욕설전화하는 시부모 전화받는 며느리는 미치죠.

    시부모 돈 받으면 며느리는 하녀보다도 못하게되는 거에요.

    무슨 일이라도 하면서 생활비 지원이 끊기더라도 당당할 수 있는 능력이 되셔야 행복한 결혼 유지합니다.

  • 25. ..
    '18.11.6 9:14 PM (49.1.xxx.87)

    ㄴ남편은 자기가 버는 돈은 모조리 품위유지비로 쓰고 따로 돈 타서 받아요.

  • 26. ..
    '18.11.6 9:16 PM (49.1.xxx.87)

    다른 집은 아들이 대기업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부모님 건물들 관리하는데 학교교사와 결혼했어요. 부모가 고등학교 하나 세워서 이사장하니 딱 맞춤이었죠.

  • 27. ..
    '18.11.6 9:17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아무리 잘생기고 돈 많아도 백수 좋아할 능력녀가 있을지...
    사십대초반 우리 남편재력이 원글님부모님과 비슷한데
    대기업 열심히 다녀요 나오면 심심하다고...
    돈 오백. 누구코에 갖다붙인다고...

  • 28. ..
    '18.11.6 9:20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여기에 허구헌낭 물으면 뭐하나요
    행동하시죠 만나나보시죠
    그리고 결과보고 올려주세요~

  • 29. 아마
    '18.11.6 9:43 PM (110.14.xxx.175)

    원글님 돈은
    나가서 일할 능력이 없는 여자에게 매력적인 조건이에요
    아직도 이해못하면
    돈은많고 머리는 나쁜거에요
    사실 사업머리 있으면 부모가 뭐라도 해보라고 차려주거나
    어디라도 넣어줬을거에요
    사회경험이라도 쌓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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