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통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의 친할머니상이라는데 조의금 하는건가요?

라이프굿 조회수 : 10,779
작성일 : 2018-11-06 18:30:18
오랜만에 연락와서는 친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부조금 하는게 맞나요?
IP : 223.62.xxx.8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8.11.6 6:31 PM (58.230.xxx.110)

    굳이...

  • 2. ㅇㅇ
    '18.11.6 6:31 PM (222.118.xxx.71)

    단체문자면 패쓰

  • 3.
    '18.11.6 6:31 PM (125.180.xxx.52)

    할머니까지 해요 친하지도않다면서...

  • 4. 000
    '18.11.6 6:31 PM (223.62.xxx.37)

    오랫만이면 패스.......

  • 5.
    '18.11.6 6:32 PM (210.183.xxx.226)

    안합니다.

  • 6. ..
    '18.11.6 6:32 PM (112.156.xxx.133)

    안친하면 안해요

  • 7. 굳이
    '18.11.6 6:32 PM (221.159.xxx.16)

    안가셔도 되고, 안하셔도 돼요.
    우연히 알았다면 모를까, 일부러 연락은 왜한답니까?

  • 8. ㅁㅁ
    '18.11.6 6:3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내 경조사에 부를대상인가 아닌가

  • 9.
    '18.11.6 6:32 PM (223.62.xxx.122)

    뭔 할머니상까지 연락을....;;;;

  • 10. .....
    '18.11.6 6:32 PM (211.246.xxx.92)

    안친한데 뭔 조부모상까지

  • 11. 아니요
    '18.11.6 6:32 PM (110.47.xxx.227)

    연락을 왜 했다고 합니까?
    결혼식에 오지도 않았고 축의금도 안했던 선배가 서울에서 몇시간씩 걸리는 남쪽 끝에서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더라며 황당해하던 지인이 생각나네요.

  • 12. 라이프굿
    '18.11.6 6:35 PM (223.62.xxx.88)

    저도 황당; 굳이 알리는 것도 웃기더라구요

  • 13. 뭔일
    '18.11.6 6:36 PM (121.155.xxx.30)

    오랜만에 부모도아니고 할머니요?
    무시하세요 진짜 뻔뻔하네요

  • 14. 안가셔도됩니다
    '18.11.6 6:36 PM (114.205.xxx.7) - 삭제된댓글

    아 할머니 돌아가셨나보군 명복을 빕니다 마음속으로하고 ㅡㅡㅡ끝

  • 15. 돈에 환장
    '18.11.6 6:37 PM (39.112.xxx.193)

    이기회에 정리

  • 16. 라이프굿
    '18.11.6 6:40 PM (223.62.xxx.88)

    굳이 알리는건 조의금 넣으라는 의도인거죠?

  • 17. ^^
    '18.11.6 6:47 PM (203.226.xxx.110) - 삭제된댓글

    위 댓글들과는 다른 ~
    이번에 시어머니 초상치렀는데
    아들 친구가 아주 멀리서 차로 운전해 와
    봉투에 30만원 넣어 부조했더라구요

    아들한테 왜 알렸냐고 꾸짖으니 급한 통역
    때문에 스케줄 얘기하다 말이 나왔다고

    밤중이라 아들과 숙소 정해주고 담날 아침밥도 식당서 사먹여 보내라고 했어요

    차 기름값은 따로 조금 줬구요
    아들과 같이자고 밥먹고 보냈다고

    너무너무 감동~ 고맙고 두고두고
    훗날 꼭 민폐갚을 기회를~진짜 고마웠어요

  • 18. 조용히 패스
    '18.11.6 7:12 PM (125.134.xxx.113)

    친하지도 않으면 부모상도 고민할판에
    조부상이라니ᆢ
    그낭 조용히 안가심 됩니다

  • 19. 그냥막
    '18.11.6 7:12 PM (14.40.xxx.74)

    막 뿌려서 한명이라도 조의금 내면 땡큐라는 심리

  • 20. ^^
    '18.11.6 7:22 PM (203.226.xxx.110)

    이번에 시어머님 초상치르는데
    아들친구가 5시간거리를 혼자 운전해서
    장례식장에 오밤중에 왔더라구요
    조의금봉투도 넣구요

    난 너무나 놀랬지만 그먼거리를 오다니
    아들들이 커서 의젓하고 반갑고 고맙고
    기특하고 이뻤어요

    숙소정해서 다른 아들과 친구 3명 가 자라고
    다음날 아침밥도 꼭 사먹여 보내라고했고

    차기름 값으로 소액 봉투줬구요

    언젠가 아들 친구가 결혼하던지,부모님
    일에는 꼭 인사를 해야겠죠 꼭요

    남자애들이 장성하니 지인,친구,선배들의
    여러 장례식엔 꼭 가보라고합니다만ㅠ

  • 21. ..
    '18.11.6 8:04 PM (117.111.xxx.25)

    안가도 됩니다

  • 22. ...
    '18.11.6 8:20 PM (58.238.xxx.221)

    친해도 부모상도 아닌 할머니상이면 갈까말까인데 그런사람의 예의없는 알림은 살포시 씹어줘야죠~

  • 23. 자갈치
    '18.11.6 9:16 PM (110.10.xxx.118)

    진짜 완전절친도 친할머니는 안알려요. 진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268 저 프로 좋네요 따로또같이 2018/11/07 796
871267 중.고등쯤 배운듯한 노래좀 찾아주세요ㅜㅜ 4 ??? 2018/11/07 817
871266 아래의 문장을 완성하세요' 를 영어로 하면.. 6 영문 2018/11/07 1,764
871265 오늘 휴교 안하나요? 12 2018/11/07 4,195
871264 3개월 파견계약직 이력서에 쓰면 공백기보다는 나을까요? 2 .. 2018/11/07 790
871263 갈증계속나요ㅜㅜㅜ방법좀요 2 질문해요 2018/11/07 1,774
871262 드럼세탁기.. 엘지, 삼성 고민 중이에요. ㅠ 22 드럼 2018/11/07 8,600
871261 밥 사는 문화는 언제 없어질까요 7 ... 2018/11/07 3,615
871260 북한이 ICBM을 최초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1945년 7 북맹타파 2018/11/07 1,044
871259 눈빛이 섹시하다 7 질문 2018/11/07 5,300
871258 보헤미안랩소디 리뷰: 죽은 프레디머큐리를 못 이긴 산 영화 15 쑥과마눌 2018/11/07 5,679
871257 대통령비서실장,"민주노총·전교조 더이상 사회적약자 아냐.. 17 ... 2018/11/07 2,478
871256 반포자이 35평형 가봤습니다. 46 지나가다가 2018/11/07 29,817
871255 역시나 글 지우네요. 3 ... 2018/11/07 2,797
871254 바지락이 양식산이 있어요? 5 오잉 2018/11/07 1,433
871253 귀농에 대해 첨언(펌) 8 시골이 더 .. 2018/11/07 3,527
871252 딴집 애들도 수행평가하느라 밤새나요? 12 ㅇㅇ 2018/11/07 2,961
871251 잊혀지지않는 사람이 있나요.. 9 짝사랑 2018/11/07 5,847
871250 아이가 빈혈입니다. 안전하고 변비옶는 철분제 추천해주세요. 9 ㅊㅊㅊ 2018/11/07 2,022
871249 이*헌 보험사 광고? 3 ... 2018/11/07 1,459
871248 미세먼지 막으려면 2 미세 2018/11/07 1,305
871247 엄앵란-신성일 부부는 아들보다 딸을 밀어줬어야 했을 것 같아요 30 그린빈 2018/11/07 25,688
871246 성대 공대 여쭈어요 9 .. 2018/11/07 2,276
871245 보일러 새로 했는데 온수가 영 시원찮아요. 6 보일러 2018/11/07 1,839
871244 급) 부산 사시는 분들, 내일 애들 오리털 파카 필요할까요? 15 부탁드려요 2018/11/07 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