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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은 왜 싸우나요?

노량진 조회수 : 3,939
작성일 : 2018-11-06 16:40:10
남아있는 분들은 새로 옮긴 건물의 점포위치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거에요?

새로은 건물이 깨끗할것 같은데요.
IP : 223.62.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존보다
    '18.11.6 4:45 PM (14.33.xxx.218)

    좁아졌고 인도에 물건 내놓고 못 팔게 하거든요.

  • 2. 어휴
    '18.11.6 4:47 PM (39.7.xxx.75)

    그전엔 통로 점거해서 넓게 썼는데
    신 시장에선 그게 안 되고
    좋은자리뽑기에서 안 됐고
    임대료가 그전에 엄청 쌌는데
    신시장에선 좀 올랐대요.
    시끄러워죽겠어요.
    ㅡ 동여의도 거주자

  • 3. 아마도
    '18.11.6 4:49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본인 상가외에, 그 앞 인도를 2배이상 확장해서 이용했어요.
    수족관도 밖에 내 놓고,
    그외, 생선들도 밖에 내놓을만큼 내놓았지요.
    엄밀히 말하면...본인 상가는 아니고, 통로지요.
    새로 이사간 곳은, 통로를 그렇게 넓게 이용하지 못하게 하나봅니다.
    그러니, 좁아서 안된다고 하는 거지요.
    새건물보다 헌건물이 좋다고 떼 쓰는 거지요

  • 4. 원글
    '18.11.6 4:49 PM (223.38.xxx.216)

    뽑기를 할때는 모두 결과를 인정하겠다고 동의한게 아닌가싶은데요.복잡한 문제군요. 그리고 통로를 못쓰는건 모두 같이 못쓰는걸텐데 이해가 안되네요.

  • 5. 진짜
    '18.11.6 4:54 PM (39.7.xxx.75)

    수협 편을 안 들 수가 없어요.
    시끄러워서 아파트에서 항의하는데도 안 듣고
    밤늦게까지 트롯트틀고 아휴
    옆 동네 주민에 대한 배려가 없어요.

  • 6. 아마도
    '18.11.6 5:00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불법을 처음부터 단속해야 되는 듯 해요.
    거리의 상가들도, 인도를 점령해서 본인 상가처럼 넓게 쓰잖아요.
    노량진 시장도, 처음부터, 본인 점포에서만 팔게 했으면 되었을텐데..
    예전스타일은, 그냥 통로에 널부러지게 놓는 사람이 임자였으니..
    진작에, 그걸 단속했어야지요.
    법이 괜히 있는 게 아닌데....무조건 떼쓰면, 뭐라도 얻는 게 고질화되어서...

  • 7. ::
    '18.11.6 5:04 PM (183.96.xxx.24) - 삭제된댓글

    임대료는 삼십얼마에서 칠십만원대 올랐다더라구요. 점포위치랑 무단점거공간 줄어든게 관건인듯.
    생떼어거지 쓰는걸로밖에 안보여 공감하기 어렵네요. 맛이간 새우팔고도 환불 안해줘 만원 빼고 환불했던 기억에 다신 가기싫어요. 살기어린 할줌마 눈빛이 무서워서 호구 자처했네요.

  • 8. 임대료
    '18.11.6 5:10 PM (211.195.xxx.59)

    엄청나게 받는 줄 알았네 에휴

  • 9. 여즘
    '18.11.6 5:14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막무가내들 보면 4세대까지의 조상을 봐야함

  • 10. 현수막매너도
    '18.11.6 5:17 PM (39.7.xxx.75)

    여의도 아파트 내에 현수막 걸었더라고요.
    일반 거주민들과 노량진이 무슨 상관이라고;;;
    차라리 국회 앞에 걸든지
    암튼 민폐예요.

  • 11. ...
    '18.11.6 8:48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80프로는 신시상으로 이전했고
    20프로정도가 농성 중인데
    신시장 건물 2,3층 배정 받은 상인들이
    대부분이라네요.

  • 12. 신시장
    '18.11.6 9:50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2층 위로 올라가게 잘 안되죠. 신시장은 너무 통로가 좁더군요. 통로에 물도 잘 안 빠지고, 주차장이 시원스레 난 것도 아니고..좀 대책없음.
    그리고 언제인가 르뽀에서 하수도청소기술자 인터뷰를 봤는데, 자기 직업 30년에 가장 힘든 곳이 노량진시장 지하 하수구라고..너무 두터워서 도저히 청소불가라고 읽은게 인상적이었어요.
    결국, 구시장 철거해도 거기 건립되는 새 건물은 주거는 어렵지않을까..국철도 지상을 지나고..암튼 골치아픈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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