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량진은 왜 싸우나요?
새로은 건물이 깨끗할것 같은데요.
1. 기존보다
'18.11.6 4:45 PM (14.33.xxx.218)좁아졌고 인도에 물건 내놓고 못 팔게 하거든요.
2. 어휴
'18.11.6 4:47 PM (39.7.xxx.75)그전엔 통로 점거해서 넓게 썼는데
신 시장에선 그게 안 되고
좋은자리뽑기에서 안 됐고
임대료가 그전에 엄청 쌌는데
신시장에선 좀 올랐대요.
시끄러워죽겠어요.
ㅡ 동여의도 거주자3. 아마도
'18.11.6 4:49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예전에는, 본인 상가외에, 그 앞 인도를 2배이상 확장해서 이용했어요.
수족관도 밖에 내 놓고,
그외, 생선들도 밖에 내놓을만큼 내놓았지요.
엄밀히 말하면...본인 상가는 아니고, 통로지요.
새로 이사간 곳은, 통로를 그렇게 넓게 이용하지 못하게 하나봅니다.
그러니, 좁아서 안된다고 하는 거지요.
새건물보다 헌건물이 좋다고 떼 쓰는 거지요4. 원글
'18.11.6 4:49 PM (223.38.xxx.216)뽑기를 할때는 모두 결과를 인정하겠다고 동의한게 아닌가싶은데요.복잡한 문제군요. 그리고 통로를 못쓰는건 모두 같이 못쓰는걸텐데 이해가 안되네요.
5. 진짜
'18.11.6 4:54 PM (39.7.xxx.75)수협 편을 안 들 수가 없어요.
시끄러워서 아파트에서 항의하는데도 안 듣고
밤늦게까지 트롯트틀고 아휴
옆 동네 주민에 대한 배려가 없어요.6. 아마도
'18.11.6 5:00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불법을 처음부터 단속해야 되는 듯 해요.
거리의 상가들도, 인도를 점령해서 본인 상가처럼 넓게 쓰잖아요.
노량진 시장도, 처음부터, 본인 점포에서만 팔게 했으면 되었을텐데..
예전스타일은, 그냥 통로에 널부러지게 놓는 사람이 임자였으니..
진작에, 그걸 단속했어야지요.
법이 괜히 있는 게 아닌데....무조건 떼쓰면, 뭐라도 얻는 게 고질화되어서...7. ::
'18.11.6 5:04 PM (183.96.xxx.24) - 삭제된댓글임대료는 삼십얼마에서 칠십만원대 올랐다더라구요. 점포위치랑 무단점거공간 줄어든게 관건인듯.
생떼어거지 쓰는걸로밖에 안보여 공감하기 어렵네요. 맛이간 새우팔고도 환불 안해줘 만원 빼고 환불했던 기억에 다신 가기싫어요. 살기어린 할줌마 눈빛이 무서워서 호구 자처했네요.8. 임대료
'18.11.6 5:10 PM (211.195.xxx.59)엄청나게 받는 줄 알았네 에휴
9. 여즘
'18.11.6 5:14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막무가내들 보면 4세대까지의 조상을 봐야함
10. 현수막매너도
'18.11.6 5:17 PM (39.7.xxx.75)여의도 아파트 내에 현수막 걸었더라고요.
일반 거주민들과 노량진이 무슨 상관이라고;;;
차라리 국회 앞에 걸든지
암튼 민폐예요.11. ...
'18.11.6 8:48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80프로는 신시상으로 이전했고
20프로정도가 농성 중인데
신시장 건물 2,3층 배정 받은 상인들이
대부분이라네요.12. 신시장
'18.11.6 9:50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2층 위로 올라가게 잘 안되죠. 신시장은 너무 통로가 좁더군요. 통로에 물도 잘 안 빠지고, 주차장이 시원스레 난 것도 아니고..좀 대책없음.
그리고 언제인가 르뽀에서 하수도청소기술자 인터뷰를 봤는데, 자기 직업 30년에 가장 힘든 곳이 노량진시장 지하 하수구라고..너무 두터워서 도저히 청소불가라고 읽은게 인상적이었어요.
결국, 구시장 철거해도 거기 건립되는 새 건물은 주거는 어렵지않을까..국철도 지상을 지나고..암튼 골치아픈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