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빼니까 좋긴 엄청 좋네요

다라이 조회수 : 4,752
작성일 : 2018-11-06 11:10:50

매번 굶어서 살 빼다가 체중은 몇키로 안 내려가도 분명 내려갔는데 별 차이가 안 보여서

포기하기를 반복


운동에 재미를 붙여서 열심히 운동을 했더니 몇키로 안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옷 핏이 달라졌네요

매번 옷 없다고 옷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집 옷장 뒤져보니 입을 옷이 엄청 많았었다는...;;

옷이 문제가 아닌 몸매가 문제였어요....


아직 더 빼야 해서 열심히 빼고 있답니다. 운동으로 다이어트 하면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체력도 증진되고요.

IP : 218.146.xxx.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루엄마
    '18.11.6 11:11 AM (121.190.xxx.176)

    저도 요즘 수영과 헬스로 살빼는중인대 확실히 몸이 가픈해지고 옷핏도 좋아졌어요

  • 2. 무슨
    '18.11.6 11:12 AM (121.155.xxx.30)

    운동을 하셨는데요?

  • 3. ..
    '18.11.6 11:13 AM (183.96.xxx.129)

    원래 비쌌던옷 세일많이 할때보면 제일작은 사이즈들만 남아있어서 날씬한게 돈버는길이죠

  • 4. 그러게요
    '18.11.6 11:14 AM (211.104.xxx.196)

    저는 봄부터 다이어트 해서 10킬로 정도 줄었는데요. 77사이즈에서 55반 사이즈로 바뀌었어요.
    어제도 예전에 입던 옷 꺼내서 입어 보니 예쁘게 맞더라구요.

  • 5. 160
    '18.11.6 12:11 PM (182.211.xxx.160)

    저도 160에 62에서 52 됐는데 이제 표준 몸무게로 돌아온거지만 몸이 가벼워지고 자신감도 생겨서 좋습니다. 운동하고 식이했는데 앞으로 2kg만 더 감량하려구요.

  • 6. --
    '18.11.6 12:11 PM (220.75.xxx.120) - 삭제된댓글

    옷살때 보통 큰사이즈가 주로 남아있지 않나요? (20-40대 옷)

  • 7. 일단
    '18.11.6 12:22 PM (1.239.xxx.196)

    얼굴이 안돼보여도 몸 가볍고 이옷저옷 다 55사이즈 들어가고 길어보이고 분위기 서늘해보여 좋아요. 얼굴 터질듯 번들번들해서 팔뚝 두껍고 느끼해보이는 거보다 백 배 낫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255 분당 고등학교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4 안녕 2018/11/10 3,495
872254 고1아들이 자기생일에 여친을데려온다는데? 11 고등 2018/11/10 3,447
872253 여기서 남자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별 소용 없어요. 4 매칭 2018/11/10 1,168
872252 집밥에 관심이 많아져서 큰일이에요. 6 eofjs8.. 2018/11/10 3,515
872251 천안사시는분들~! 10 이사의 2018/11/10 1,967
872250 괴산 절임배추 추천해주세요 1 ㆍ. 2018/11/10 1,453
872249 팥을 먹으면 변비가 와요 1 팥순이 2018/11/10 1,178
872248 고양이집을 만들어주면...(후기) 15 캣대디 2018/11/10 2,900
872247 선천적 우울기질이 있으신분들 어떻게 극복하나요? 7 ㄴㅇㄹ 2018/11/10 3,251
872246 유치원 체험학습에서 아이가 가져온 배추와 무 3 구차너라 2018/11/10 1,533
872245 건조기를 환경보호 차원에서 안쓴다는분들 . . . 39 . . 2018/11/10 6,810
872244 잔소리 많고 권위적인 아버지 아래서 자란다는건 어떤건가요 14 삐삐 2018/11/10 5,648
872243 주말 아이들과 갈만한곳추천좀요. 다돈이네요 ㅠ 사랑 2018/11/10 1,155
872242 슬라이스치즈 유통기한 6개월지난거 2 YJS 2018/11/10 2,256
872241 시험이 다가오는데, 이렇게 숙명여고 쌍둥이는 버티기로 끝나는 것.. 2 학부모 2018/11/10 2,183
872240 아들교육 잘 시켜야해요 42 아들 2018/11/10 18,217
872239 화웨이 손잡은 LG유플러스.. '1300만 고객' 안녕하십니까 3 안녕 2018/11/10 2,439
872238 청량리시장가면 생강싸게 살수있나요? 7 집나왔어요 2018/11/10 1,433
872237 이쁘거나 못생기거나 똑같이 늙는거 보면 인생 공평해요 37 2018/11/10 7,387
872236 여수 3시도착인데 뭘 먹어야할까요? 2 11주년기념.. 2018/11/10 2,020
872235 이낙연의 힘, "홍남기 노형욱 강력 천거" 동.. 16 ... 2018/11/10 2,631
872234 환경부 장관 강행했네요 22 인재난인가 2018/11/10 3,952
872233 사진 속 커플링 사진 2018/11/10 1,145
872232 운동으로 달리기하시는분들 처음에 몇분뛰셨나요? 3 YJS 2018/11/10 1,949
872231 결혼할 때, 꼭 시댁 가풍을 봐야하는 이유 19 명심하숑 2018/11/10 1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