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타트업 관심있는 분들 계신가요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18-11-06 09:34:21
저는 금융쪽 종사하는 직장인이지만 창업하고 싶어서 늘 두리번 거립니다..ㅋ
영어회화 관련 창업 직전까지 가본 적은 있어요.

손재주 있는 편이지만 가죽, 케익, 비누, 향수 등 아이템들은 이미 소자본 창업자들이 많은거 같고요.
같이 모여서 트렌디한 아이템들 얘기나누고 하면 좋을텐데..

해외는 이미 momprenuer (mom entrepreneur 엄마면서 창업자) 단어가 유명하잖아요.. 
전 아직 맘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분들 있으신가요?

 
IP : 110.8.xxx.2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11.6 9:35 AM (222.118.xxx.71)

    창업준비하며 사업아이템을 왜 나눠요

  • 2.
    '18.11.6 9:36 AM (110.8.xxx.242)

    아이디어 모으는 차원인거고 마음맞으면 같이 시작할 수도 있는거고요. 요즘은 옛날 방식으로 사고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 3. ㅡㅡ
    '18.11.6 9:43 AM (223.39.xxx.217)

    어젠가 사업아이템 친구,지인한테 얘기 했다가 친구가
    홀라당해서 가로채어 하소연 하는 글들 못봤어요?
    같이 얘기나누고 공유하고 다 좋다고 쳐요
    근데 불상사가 있을 수도 있다는 리스크도 알고 그래야죠

  • 4. ....
    '18.11.6 9:52 AM (110.47.xxx.227)

    남의 아이디어를 가져온다는 생각만 하지 마시고 내 아이디어를 뺏길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세요.
    내 아이디어는 내놓지 않겠다는 생각이라면 다른 사람 역시 그럴테니 같이 모일 필요가 없는 거죠.

  • 5. ㅇㅇ
    '18.11.6 10:05 AM (121.152.xxx.203)

    엇. 저는 좋은 아이디어같아서 함께해보고 싶다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다 부정적인 댓글만 ㅜㅜ

  • 6.
    '18.11.6 10:16 AM (110.8.xxx.242)

    윗님 그쵸ㅎㅎㅎ 요즘 MBA는 창업 파트너 찾는 장이 되기도 했는데 언제까지 옛날 사고방식을.. 혼자서 백날 생각해봐야 소용없어요. 그리고 내가 주는게 있어야 받는 것도 있는거죠. 물론 그래서 본인 기반은 있는 사람이 편한 거 같긴해요-

  • 7. ........
    '18.11.6 10:18 AM (58.140.xxx.208)

    남편이 옛날에 창업 (같은 it분야) 세미나 같은거 많이 했는데
    끝이 안좋습디다.
    공유하는 건 그냥 대학생 때나 가능한거지
    사회인들은 공부성격보다는 실제 투자와 행동이 이뤄져야 하기에
    시기질투는 기본, 창업해도 서로 응원? 도 없어요.
    같이 사업한다고 하다가 싸우고 헤어지는 경우도 많고요.
    친구들끼리 해도 그래요.
    사업은 외롭고 힘든 싸움이에요.
    차라리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세미나 그런거 열심히 참여하세요.
    많을걸요?

  • 8. 동업은
    '18.11.6 10:19 AM (221.138.xxx.164)

    망하고, 원수되는 지름길~

  • 9. ㅡㅡ
    '18.11.6 10:19 AM (49.196.xxx.203)

    해외라 많이 쫒아다녀봤는 데 별로더라구요
    다단계 많고..

  • 10. 가나다
    '18.11.6 11:54 AM (222.108.xxx.46)

    장사는 돈으로 하는거고 사업은 자원을 연계해서 하는거라는 말을 들어봤습니다. 사업아이템만 중요한게 아니고 다양한 지식과 역량이 필요하기때문에 창업과정 같은걸 통해서 나에게 필요한 유무형의 자원망을 확보해두는건 좋은것 같습니다.

  • 11. ...
    '18.11.6 2:24 PM (211.172.xxx.154) - 삭제된댓글

    미쳤냐 아이템을 왜 나눠??

  • 12. 로라늬
    '18.11.7 11:22 AM (220.95.xxx.227)

    저도 관심은 많은데 뭘 어떻게 시작할 지 모르겠네요.
    당분간은 직장생활 병행하면서 하고 싶은데, 뜻 맞는 사람을 어떻게 찾아야 될지도 모르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097 판단(결정) 좀 도와주세요 3 ... 2018/11/06 546
871096 수능때 신분증 7 ㅇㅇ 2018/11/06 1,660
871095 영감님들 무매너. 불쾌감 유발하는 행동 심하네요 6 개매너 2018/11/06 1,486
871094 청약 해지하는게 나을까요? 7 청약 2018/11/06 2,402
871093 컴퓨터에서 삐 소리... 궁금 2018/11/06 526
871092 눈 밑에 오돌도돌 이것도 노화증상인건지 8 뎁.. 2018/11/06 2,639
871091 코스트코에 싱글 구스 이불 있나요? 4 끙끙 2018/11/06 1,130
871090 여기 사시는분 계시나요..;; 4 ... 2018/11/06 1,530
871089 박경리 '김약국의 딸들" 딸들은 왜 그렇게 다들 이상.. 18 좀아닌듯 2018/11/06 7,787
871088 알타리 팁 21 마샤 2018/11/06 4,561
871087 펌) 누구를 위한 ncs 시험인가..공기관 채용의 황당한 헛발.. 1 병맛 2018/11/06 1,253
871086 단감으로.... 6 윤주 2018/11/06 1,960
871085 교환학생은 몇학년때 많이 가나요? 5 궁금이..... 2018/11/06 3,185
871084 보일러 교체.. 8 /// 2018/11/06 2,237
871083 서울은 어느지역에 사는가가 중요한가요? 8 서울가요 2018/11/06 2,603
871082 이재명씨 이 인스타 계정주를 고소하세요(추억을 소환) 5 복습 2018/11/06 1,173
871081 문재인정부 의료비 덕 본 이야기 14 .. 2018/11/06 2,043
871080 알타리 무 가격이 쌀때가 언제쯤인가요? 5 가을 2018/11/06 1,749
871079 분당 지역 수학학원 여쭈어요. 6 중2엄마 2018/11/06 1,583
871078 살은 누구나 찐다... 제니퍼 러브 휴잇 다나... 9 ... 2018/11/06 8,489
871077 나이드니 가공식품 줄여야 하나봐요 7 ... 2018/11/06 4,301
871076 방탄 정국이 17세때 노래연습 영상 너무 너무 이쁘네요. 10 bts 2018/11/06 3,154
871075 집값 동향 알아보기 위해 지역커뮤니티 들어가 보면 지역별 차이가.. 4 무서워 2018/11/06 2,181
871074 혹시 워드 잘아시는 분~ 수정할 곳 표시(인쇄는X) 하는 방법 .. 3 .... 2018/11/06 776
871073 생리중일때 운동하면 안되나요? 10 통증 2018/11/06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