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학교에 상담을 가야할거 같은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ㅡㅡ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18-11-07 22:04:26
지난글이에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58400
그 뒤로 친구들한테, 얘랑 놀지말자, 이런말은 안하는데요.
자꾸 지적질하고.태클을 거나봐요.
그동안 그아이에 맞서는 법. 그에 맞게 말하는법. 얘기 많이 나눴었거든요.
오늘도 그아이가 화냈다는 얘기를 하길래, 그 아이랑 놀지 말라고 얘기하다가. 저희애는 거절하기가 두려운 마음도 있고.
또 한가지는 다른애도 그렇게 대놓고 따돌리나봐요.
학교 끝나고 여러번 같이 놀던 어떤 친구한테도.
우리끼리 놀거니까 저리가라고.
몇번이나 그랬대요. 그친구 실망해서 갔다고;;
또다른 친구한테 그럴때는 저희애가 누구도 같이 놀자고 해서 놀았다고.
혹시. 선생님 뵙게되면. 제가 어디까지 얘기해야할까요.
이전글에 있는 친구관계. 특정 친구와 친하고 싶어서 그런것까지 말씀을 드려야할지.
지금 글에 있는 내용까지 다 봤을때. 제가 어디까지 말씀드려야할까요.. 이제 초1인데.. 속상하네요.ㅜㅜ
IP : 112.150.xxx.1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1.7 10:04 PM (112.150.xxx.194)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58400

  • 2. 다른 친구들
    '18.11.7 11:04 PM (211.36.xxx.240)

    얘기까진 마시고, 우리아이에게 직접 했던 얘기만 하면서 속상해한다고 얘기하세요ㆍ
    교실 문을 잡고 못들어오게하는 거, 따돌리는거 분명 폭력중의 하나거든요ㆍ담임샘과 상담 꼭 하세요 ㆍ

  • 3. 네.
    '18.11.7 11:40 PM (112.150.xxx.194)

    긴글 읽고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는, 뭐 별거 아니다. 라고 하는데.
    저희 아이가 소심하기도 하고. 얘기하면 자주 울어서 안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268 코수술하고 난 후 옆모습 거울 보는 재미에 빠졌네요. 11 ........ 2018/11/13 4,635
873267 수제비 받고 떡국 추천드려요. 6 맛보장 2018/11/13 2,448
873266 몰랐는데 대충 결혼해서 후회하는 사람 35 놀라워 2018/11/13 19,499
873265 요즘 퀸에 빠져계신 분들 7 nobody.. 2018/11/13 1,818
873264 요새는 고3때 성적치고 올라오면 학교에 미움받아요. 23 보세요? 2018/11/13 5,235
873263 칠갑농산 해물수제비 소개시켜주신분!!!!! 11 ........ 2018/11/13 5,251
873262 사람이 근면 성실 끈기 인내 어디서 오는것일까요? 5 라이프 2018/11/13 2,177
873261 인터넷 약정이 끝나가는데요 궁금 2018/11/13 536
873260 순하고 뽀송,매트한 썬크림 없을까요? 6 ㅜㅜ 2018/11/13 1,299
873259 삼성이냐? 카카오냐? 13 자랑질 죄송.. 2018/11/13 1,462
873258 화사한 파데나 쿠션 없을까요? 8 2018/11/13 3,137
873257 수능때 마스크 해도 되나요 1 기침 2018/11/13 726
873256 전세 연장 시 계약서 부산동 없이 써도 될까요? 3 계약 2018/11/13 1,724
873255 컴퓨터빛때문에 눈이 아프고 6 맑음 2018/11/13 1,038
873254 재수생맘~~ 22 쌤님 2018/11/13 3,272
873253 방콕 여행 질문이예요 13 2018/11/13 2,139
873252 다들 여유있을때 복권사보세요 14 복권 2018/11/13 7,596
873251 바른 말 잘하는 남편? 5 532sg 2018/11/13 1,390
873250 하고 싶은 일 어떻게 찾으셨어요? 2 직업선택 2018/11/13 1,094
873249 일선 판사들 “사법농단 판사 탄핵하라” 첫 집단 행동 8 이것이정상 2018/11/13 936
873248 네이버 검색 짜증나게 바뀌었네요? 4 .... 2018/11/13 1,580
873247 당대에 망한 재벌 ... 2018/11/13 1,224
873246 유쾌한 하녀마리사도 술술 읽히나요? 1 땅지맘 2018/11/13 761
873245 숙명여고 교장과 중대부고 교장의 관계 26 진짜일까요 2018/11/13 8,766
873244 헤이즐넛향 싫어하는 분 있나요 39 커피 2018/11/13 4,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