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게 갱년기 현상인지 잘 몰라서 여쭙니다

갱년기 조회수 : 4,062
작성일 : 2018-11-06 00:03:37
살면서 초경때 그쯤 외에는 분비물이나 냉 같은게 없었어요. 최근에 수영 다니다가 알았는데 그런게 생겼더라구요. 처음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매일 씻어서 그런지 가렵거나 하진 않았어요. 제가 요즘은 건조해서 샤워를 이틀에 한번 하는데 이틀 넘어가면 가렵더라구요. 속옷은 매일 갈아입는데도요. 이게 염증인지 습해져서 분비물이 생겨 그런건지 병원 가기가 애매해요. 갱년기에는 습해지는 건가요? 제 상식으로는 건조해진다고 들었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IP : 39.7.xxx.2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6 12:05 AM (121.133.xxx.137)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가세요
    내가 이래서 수영장이나 대중탕을 안가요

  • 2. ㅇㅇ
    '18.11.6 12:08 AM (36.106.xxx.102)

    가려운건 정상이 아닌거죠. 갱년기증상과 무관해요. 잡균에 감염됐을 수 있으니 병원가보시는게 해답.

  • 3. 보리
    '18.11.6 12:13 AM (61.83.xxx.123)

    건조한데 질염이 자주 생기는게 갱년기 증상이에요.

  • 4. ..
    '18.11.6 12:13 AM (222.237.xxx.88)

    갱년기엔 건조해져요.
    오히려 젊을때 냉이 있거나 자연스런 분비물이 나왔던 사람들도 갱년기가 되면 팬티가 깨끗해서 팬티라이너가 필요없어져요. 질이 건조해지는게 좋은것만이 아니고
    오히려 분비물이 원활히 순환되는게 아니라서
    질염도 잘걸려요.

  • 5. 읏ㅇ
    '18.11.6 12:17 AM (182.215.xxx.169)

    갱년기엔 질건조증도 하나의 증상입니다.
    그런데 샤워를 매일 안해도 거기는 매일 씻으시는게...

  • 6. ..
    '18.11.6 12:35 AM (211.204.xxx.23)

    분비물도 많이 나온대요.산부인과 의사샘왈
    병원 혹시 모르니 가보세요

  • 7. 수영장에서
    '18.11.6 12:46 AM (122.38.xxx.224)

    균이 들어왔나보네요.

  • 8.
    '18.11.6 8:25 AM (223.32.xxx.217)

    병원 가보세요
    수영장이 원인일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858 엘지프라엘 리프트업?? 써보신분.. 요즘 피부탄력이 엄청 떨어져.. 6 청명한 하늘.. 2018/11/06 4,510
870857 엘지대박 56 노블리스오블.. 2018/11/06 26,463
870856 재력을 과시해본적 있나요?? 6 재력가들 2018/11/06 2,684
870855 대통령 문재인을 파면한다.좌파정권 "개판" 20 용단 2018/11/06 2,506
870854 항상 삼성과 양승태 앞에선 영장은 힘없네요. 2 사법적폐 2018/11/06 659
870853 골프공이 언제부터 비교적 잘 맞기 시작하던가요? 6 모모 2018/11/06 2,843
870852 점세개님 어디 계시오?? 학수고대 2018/11/06 1,317
870851 디스크인데 통증이 뛰면 괜찮은데 걸으면 심해요 6 힘들어요 2018/11/06 1,516
870850 ONe thousand hundred shares equal T.. 4 tree1 2018/11/06 912
870849 말을 천천히 하고싶은데.. 어떻게 연습하면 될까요? 4 말을 잘하고.. 2018/11/06 1,848
870848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 나십시오 - 대한민국 운명의 날이 다가 .. 16 운명의날 2018/11/06 3,411
870847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너무 귀엽네요.. 9 ... 2018/11/06 5,512
870846 美 이란 원유수입 제재에 ‘한국 예외’…초경질유 수입 지속 4 대단 2018/11/06 1,453
870845 고민정 대변인 32 대변인 2018/11/06 8,488
870844 중국여행 중 사 온 참깨를 볶았는데요 12 먹음 2018/11/06 5,768
870843 한고은 부부가 간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어디일까요? 2 ... 2018/11/06 4,349
870842 봉사활동하다 만난 학생에게 선물 줘도 괜찮을까요? 11 ... 2018/11/06 2,794
870841 이게 갱년기 현상인지 잘 몰라서 여쭙니다 8 갱년기 2018/11/06 4,062
870840 종아리까지 오는 긴 롱패딩은 7 ㅇㅇ 2018/11/05 3,292
870839 중국어 배우시는 분들 귀 안 아프세요? 17 ??? 2018/11/05 3,869
870838 이종걸 의원, 앞으로 100년 분단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준비할 .. 1 light7.. 2018/11/05 1,026
870837 200만원 넘는 코트나 패딩이 값어치를 할까요 16 .. 2018/11/05 7,257
870836 저 엄마 왜 저래요? 안녕하세요 14 안녕하세요 .. 2018/11/05 7,306
870835 아홉살 아들애랑 제 사이 좀 봐주세요 5 걱정 2018/11/05 1,809
870834 지금 냉부에 휘성은 왜 한끼만 먹는다는건가요? 11 요제이 2018/11/05 7,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