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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급식실에 치매환자가 근무중인데요

학부모 조회수 : 5,343
작성일 : 2018-11-05 21:32:15
오래 근무한 조리직원이 경증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중인데

간단한 일도 실수가 있어 자기할일은 커녕 다른 직원들이 돌아가며

지켜봐야 할 상태라는데요

학교에선 쉬시라 권유했지만 본인이 돈이 없어 절대 못그만둔다합니다

학교에선 소송걸릴까 더이상의 액션을 취하진 못하는데

학부모들은 너무나 불안한거죠

막말로 음식에 뭘넣을지 어떻게 압니까?

서빙도 아닌 조리실내에서 근무하는데요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교육청에 가서 데모라도 해야하는 건가요?
IP : 218.48.xxx.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원을
    '18.11.5 9:37 PM (112.145.xxx.133)

    넣으세요 여러명 같이

  • 2. 그건
    '18.11.5 9:58 PM (210.205.xxx.68)

    위험하죠
    칼쓰고 불쓰는데고 뜨거운 국도 있는데
    절대 안됩니다

  • 3. 환자가
    '18.11.5 10:19 PM (223.33.xxx.4)

    일하고 싶으면 타인에 대한 위험도가 낮은 일을 해야지. 무슨 치매환자가 급식실 근무랍니까? 제발 공론화하거나 민원 좀 넣어 주세요. 음식에 락스라도 들이붓고서 피해자가 다수 발생해야 처리한답니까? 치매 경증이고 중증이고 한 일을 기억도 못 해요. 경증이 깜빡 수준인거고 중증은 제정신이 깜빡 들어오는 차이인데 어느쪽이든 한 일을 기억 못한다구요. 1분 한 일을 기억 못한다고 사고가 없답니까

  • 4. ㅁㅁ
    '18.11.5 10:25 PM (175.223.xxx.147)

    그거 방법 있어요
    알단 국민 신문고같은데 단체로 민원을 넣으세요
    그럼 조사가 들어가서 방법이 있어요
    그분들 자르는게 어려워 그렇지 방법이 없는건 아닙니다.

  • 5.
    '18.11.5 11:13 PM (49.167.xxx.131)

    교육청에 얘기하면 안될까요?

  • 6. ㄴㄴ
    '18.11.5 11:31 PM (61.82.xxx.47) - 삭제된댓글

    문제가 일어나면 결국 알고도 방치한 사람들이 책임져야 할거예요. 교장이 책임자니 그분께 말씀해보세요.

  • 7. 그게가능한지...
    '18.11.6 4:38 AM (39.112.xxx.143)

    일이얼마나많은데 ㅠㅠ

  • 8.
    '18.11.6 11:01 AM (223.62.xxx.173)

    치매 아니고 치매 전단계 아닌가요?
    경도 인지 장애요
    전원주도 10년전쯤 진단 받고 약 먹는다는데 방송 출연하고 행사 다녀요
    확실히 치매인지 알아 보고 일을 진행 시키세요
    주방 아줌마들도 건강검진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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