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18-11-05 20:54:04
전 심지어 팬도 아니었고..
퀸 노래 잘 모르는데 그냥 볼꺼 없어 보았다가
울고 나왔어요..
그후 계속 퀸 노래만 듣고..유튜브 찾아보고..
그러는중이예요.

그리고 퀸노래 생각보다 많이 알도라구요.
나는 왜 10대때 퀸노래를 즐기지 않았을까...
그게 아쉽네요.

스크린 엑스 극장에서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퀸 공부좀 더 하구요.^^

꼭 보세요..
IP : 122.34.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5 9:14 PM (125.252.xxx.42)

    전 유튜브에서 퀸의 85년 공연 Live를
    이미 수십번 보고가서 그런지 오늘 스크린x로 보는데
    프레디 머큐리 배역에 몰입도 않되고 좀 그랬어요
    성능 좋은 이어폰끼고 유튜브로 실제공연 영상보면
    더 감동적이에요

  • 2. ..
    '18.11.5 9:25 PM (221.167.xxx.109) - 삭제된댓글

    스크린 엑스에서 봐야 된다는 말 듣고 예매 다시 했어요. 퀸 세대는 아닌데요. 라이브공연 영상보면
    지치지도 않더라구요. 마치 신들린 것처럼 기를 막 뿜어내요. 왜 프레디 머큐리 하는 지를 알겠던데요.

  • 3.
    '18.11.5 9:29 PM (221.140.xxx.175) - 삭제된댓글

    그 도마뱀 옷, 하얀색에 빨강 자죽잠바, 죄다 기억날 정도로 라디오, MTV빠 였는데.......심지어 Queen을 그닥 좋아 하지도 않음.



    브라이언 메리, 로져 테일러, 존 니콘, 끝에 밥 갤도프까지
    이건 뭐 80년대 화면에서 걸어나와서 영화출연한듯하고
    암튼, 전체적으로 영화는 잘 봤으나
    주인공과 스토리는 조금 아쉬웠던

    죽은 프레디 머큐리가 가장 열일한 영화.....ㅎㅎ

  • 4. 저는
    '18.11.5 9:33 PM (221.140.xxx.175) - 삭제된댓글

    그때 공연실황 tv중계는 물론 그 이전 그 도마뱀 옷, 하얀색에 빨강 자죽잠바, 죄다 기억날 정도로(심지어 Queen을 그닥 좋아 하지도 않음.)라디오, MTV, 팝송잡자 빠 였는데.......



    브라이언 메리, 로져 테일러, 존 디콘, 끝에 밥 갤도프까지
    이건 뭐 80년대 화면에서 걸어나와서 영화출연한듯하고
    암튼, 전체적으로 영화는 잘 봤으나
    주인공과 스토리는 조금 아쉬웠던

    나이들어 새롭게 집중해서 듣는 맛이 아주 색다르고

    죽은 프레디 머큐리가 가장 열일한 영화.....ㅎㅎ

  • 5.
    '18.11.5 9:35 PM (221.140.xxx.175)

    그때 엘튼존은 지금은 없는 콩코드 여객기 타고 미국서 영국? 영국서 미국? 이동 공연실황 tv중계는 물론 그 이전 그 도마뱀 옷, 하얀색에 빨강 자죽잠바, 죄다 기억날 정도로(심지어 Queen을 그닥 좋아 하지도 않음.)라디오, MTV, 팝송잡자 빠 였는데.......



    브라이언 메이, 로져 테일러, 존 디콘, 끝에 밥 갤도프까지
    이건 뭐 80년대 화면에서 걸어나와서 영화출연한듯하고
    암튼, 전체적으로 영화는 잘 봤으나
    주인공과 스토리는 조금 아쉬웠던

    나이들어 새롭게 집중해서 듣는 맛이 아주 색다르고

    죽은 프레디 머큐리가 가장 열일한 영화.....ㅎㅎ

  • 6. 프레디
    '18.11.5 9:53 PM (66.170.xxx.146)

    진짜 천재인듯
    그런내용의 가사를 그런 멜로디에 그런 목소리에 모든게 정말 완벽하다고 느껴져요
    퀸 팬이에요
    요즘 들어도 정말 손색없는..명곡들 뿐인듯
    틴어에져 제 딸도 좋아합니다.
    어릴땐 들려주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가사를 못알아 듣겠지 싶어 그냥 틀어준적도 있었는데..ㅎㅎ
    이젠 좀 컸다고 이런 저런 가사에 대해서도 대화도 하고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323 사립유치원 장사꾼들 놀랍네요 24 한유총꺼져 2018/11/13 4,930
873322 애인 있어요 7 happy 2018/11/13 3,266
873321 자사고 보내신 부모님들께 여쭤요... 22 진로 2018/11/13 4,673
873320 카페에 고양이가 들어왔어요 6 식빵굽기 2018/11/13 2,626
873319 LA다운타운 호텔 주차비 6 주차비 2018/11/13 1,147
873318 점을 안 믿는데요 작명요 5 도토리 2018/11/13 1,643
873317 물을 먹을때 목울대로 넘어가는 소리 2 온화한 수요.. 2018/11/13 2,256
873316 손님초대~la갈비 뼈제거해서 내놓으면?보온밥솥에 보관하면? 11 ... 2018/11/13 2,482
873315 작년 수능 연기되었던거생각나네요. 3 대딩맘 2018/11/13 2,195
873314 상습적으로 월세 연체하다 이제는 아예 3달째 1원도 안내고 연체.. 4 월세연체 2018/11/13 2,796
873313 우리가족 인연 2 인연 2018/11/13 1,616
873312 같은 아파트 앞동으로 이사해요ㅠ 41 2018/11/13 25,929
873311 PD수첩 사립유치원 시작했어요. 본방사수합시다. 26 레이디 2018/11/13 1,738
873310 요즘 유행하는 연예인부부 리얼리티 8 .... 2018/11/13 5,997
873309 스위스 안락사 72 우우리 2018/11/13 20,891
873308 대관령 눈꽃마을 (또는 용평스키장)인근 펜션 추천해 주세요. 1 질문 2018/11/13 620
873307 생김(양념김 말고) 맛있는 거 추천 좀 해주세요. 6 2018/11/13 1,405
873306 끝도 없이 부정적이 되어갈 때 1 인생진쫘 2018/11/13 956
873305 평발 아이 교정시기 놓쳐서 속상해요 ㅜㅜ 15 ㅜㅜ 2018/11/13 4,910
873304 보헤미안랩소디 mx관은 이제 상영 안하나봐요.ㅠㅠ 8 어머 2018/11/13 2,000
873303 공부 못하는 중딩은 고등선택 어떻게 하나요 8 도와주세요 .. 2018/11/13 2,121
873302 라떼에 넣는 우유거품 만드는 것 28 냥냥 2018/11/13 5,359
873301 전입신고 여쭤봅니다. 1 궁금 2018/11/13 1,182
873300 아들만 키우는 엄마, 딸만 키우는엄마 성격이 다른가요 7 2018/11/13 4,119
873299 고등학교 전년도 대입결과를 어디서 알수있나요? 1 대입결과 2018/11/13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