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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왔는데 넘 시끄러워요

쉬는날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18-11-05 14:01:43
한여자가 머리하러왔는데
머리하는동안 그여자친구가
치킨사들고 놀러왔는데
냄새풍기며 치킨처먹더니
지금 한시간째 수다떤는데
매장도작은데 넘 시끄럽네요.
놀러온여자는 머리안하고
놀러와서는 다른손님한테까지
민폐녀네요.가지도않고
언제가려는지..
IP : 121.132.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톰
    '18.11.5 2:03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미용실에서 치킨이라니
    냄새가;;

  • 2. 원글
    '18.11.5 2:04 PM (121.132.xxx.209)

    목청도 커가지고..
    주인여자..말도못하고..ㅠ

  • 3.
    '18.11.5 2:04 PM (115.137.xxx.76)

    미용실에 치킨이라니 ㅡㅡ

  • 4. 미용
    '18.11.5 2:04 PM (211.193.xxx.78)

    동네미용실이면 사랑방 역할도 해요
    밥도 해 먹고 반찬도 가지고 와서 같이 먹고
    원장이 시켜 주기도 하고
    그런 거 싫으면 시내 샵 가시면 되요

  • 5. 지인
    '18.11.5 2:05 PM (121.129.xxx.40)

    샵에 지인이라구 찾아와 오랫동안 수다 떨고 있음 짜증나요
    사장님도 쉬고 싶은데 이런 사람 오면 쉬지도 못하고 싫다 하더라구요~~ㅋ

  • 6. 치킨은
    '18.11.5 2:24 PM (114.207.xxx.26)

    너무했네요~

  • 7. dd
    '18.11.5 3:28 PM (110.70.xxx.197)

    수다는 카페가서 떨지 다른 손님도 있는 남의 업장에서
    무슨 사랑방 타령이요
    70년대 청춘 보낸 할머니도 아니고

  • 8. sstt
    '18.11.5 4:06 PM (175.207.xxx.242)

    동네미용실은 좀 그런가봐요. 강남 넘 멀어서 첨으로 동네미용실 갔는데 할머니들이 와서 수다떨고 한분은 그 좁은데 누워서 자고 있고 난리통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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