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왔는데 넘 시끄러워요

쉬는날 조회수 : 2,590
작성일 : 2018-11-05 14:01:43
한여자가 머리하러왔는데
머리하는동안 그여자친구가
치킨사들고 놀러왔는데
냄새풍기며 치킨처먹더니
지금 한시간째 수다떤는데
매장도작은데 넘 시끄럽네요.
놀러온여자는 머리안하고
놀러와서는 다른손님한테까지
민폐녀네요.가지도않고
언제가려는지..
IP : 121.132.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톰
    '18.11.5 2:03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미용실에서 치킨이라니
    냄새가;;

  • 2. 원글
    '18.11.5 2:04 PM (121.132.xxx.209)

    목청도 커가지고..
    주인여자..말도못하고..ㅠ

  • 3.
    '18.11.5 2:04 PM (115.137.xxx.76)

    미용실에 치킨이라니 ㅡㅡ

  • 4. 미용
    '18.11.5 2:04 PM (211.193.xxx.78)

    동네미용실이면 사랑방 역할도 해요
    밥도 해 먹고 반찬도 가지고 와서 같이 먹고
    원장이 시켜 주기도 하고
    그런 거 싫으면 시내 샵 가시면 되요

  • 5. 지인
    '18.11.5 2:05 PM (121.129.xxx.40)

    샵에 지인이라구 찾아와 오랫동안 수다 떨고 있음 짜증나요
    사장님도 쉬고 싶은데 이런 사람 오면 쉬지도 못하고 싫다 하더라구요~~ㅋ

  • 6. 치킨은
    '18.11.5 2:24 PM (114.207.xxx.26)

    너무했네요~

  • 7. dd
    '18.11.5 3:28 PM (110.70.xxx.197)

    수다는 카페가서 떨지 다른 손님도 있는 남의 업장에서
    무슨 사랑방 타령이요
    70년대 청춘 보낸 할머니도 아니고

  • 8. sstt
    '18.11.5 4:06 PM (175.207.xxx.242)

    동네미용실은 좀 그런가봐요. 강남 넘 멀어서 첨으로 동네미용실 갔는데 할머니들이 와서 수다떨고 한분은 그 좁은데 누워서 자고 있고 난리통이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636 친정엄마가 저희집 음식해주시는게 너무 맘이 무거운데요 20 ㅇㅇ 2018/11/08 7,115
871635 서울- 동대구 ktx 노선 중에 잠시 한 잔 하고 가기 좋은 곳.. Ibach 2018/11/08 651
871634 체크카드도 플래티넘 있나요?? ㅇㅇ 2018/11/08 432
871633 합수단, 계엄문건 수사 잠정 중단..용두사미 결론 나나 4 반역자잡아들.. 2018/11/08 461
871632 선도협의회 참석이요 2 .. 2018/11/08 472
871631 등산화 사고싶은데요 6 등산좋아 2018/11/08 1,765
871630 트럼프가 아베에게 뭐 멕이는 소리를 했다네요. 11 .. 2018/11/08 2,997
871629 너무 쫀쫀한 니트 늘리는법 있나요? 2 니트 2018/11/08 1,233
871628 왕따 문제로 담임과 상담 시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마음 2018/11/08 1,218
871627 목감기 초반에 어떤 약이 (일반의약품) 젤 좋을까요? 9 건강 2018/11/08 2,009
871626 영유 보내보신 분들은 어떠신가요? 13 하이루 2018/11/08 3,141
871625 종합소득세 5천씩 2번 납부해서 연 1억을 낸다면 소득이 어느정.. 7 2018/11/08 2,655
871624 요양원 계신 할머니를 무연고자로 만들려고 해요(도움부탁) 37 기가찬다 2018/11/08 8,242
871623 박정희 때 맺은 한일협정... 일본한테 얼마 받았나요? 7 조선폐간 2018/11/08 875
871622 진학사 유웨이 둘다 돌려보시나요? 2 모의지원 2018/11/08 1,371
871621 버버리트렌치코트 싱글버튼 추천 좀 해 주세요. 2 버버리트렌치.. 2018/11/08 1,136
871620 20년 식당일 이제 정규직됐는데... 6 .. 2018/11/08 3,113
871619 비 곧 그칠려나요 3 2018/11/08 1,321
871618 새벽 가래뱉는 아저씨 ㅠ 5 힘들어요 2018/11/08 1,849
871617 청송에 맛있는 음식점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2018/11/08 1,238
871616 계란 삶기 전 퐁퐁이 13 ?? 2018/11/08 4,707
871615 밴드 사진 글 삭제법? 공부하는 아.. 2018/11/08 1,580
871614 부산 간부경찰 "집 밖에다 부모 갑질 소문내나?&quo.. 2 닮은꼴 2018/11/08 891
871613 영어 잘 아시는 분 봐주세요. 13 anc 2018/11/08 1,645
871612 항상 궁금했던 거 왜 접시를 두 개 써요? 4 카페에 앉아.. 2018/11/08 5,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