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보다 20살어린 남편 사촌동생 호칭
남편보다 20살이상 어린 사촌동생들에게도
도련님 아가씨 해야 예의를 다한다고 시고모들이 생각하시는데
전 그냥 이름 부르거든요
ㅇㅇ 왔구나? ㅇㅇ는 요즘 뭐해요?
ㅇㅇ는 잘 될꺼야 등등 근데 묘하게 ㅇㅇ도련님 ㅇㅇ아가씨라 불러주길 바라는듯해서요
전 그건아니라고 보구요
1. 결혼초기에
'18.11.5 11:03 AM (223.62.xxx.196)처음 만났을때 서너살 꼬맹이 남편 사촌이었고
많아봐야 10살 남짓 애기들이어서...
전 그냥 편하고 프렌들리하게 이름 부르는게 자연스럽다 생각2. ..
'18.11.5 11:04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ㅇㅇ씨, 혹은 ㅇㅇ도령이라 불러요. 도련님 아가씨로는 절대 안부를거죠
3. 호칭은
'18.11.5 11:05 A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써야 할것 같은데요. 그럼 시가에 10살 어린 형님 들어오면 ㅇㅇ 왔구나 ㅇㅇ 은 요즘 뭐해 ? 이게 맞나요?
4. ..
'18.11.5 11:05 A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저런 거 바라면 아예 말을 안 섞어요.
5. ..
'18.11.5 11:05 AM (1.253.xxx.9)서너살인데 뭔 도련님,아가씨에요.
그냥 이름뒤에 씨만 붙이면 될 거 같아요.
도경수씨.사나씨 이런 식으로다.6. ..
'18.11.5 11:06 AM (117.111.xxx.138)애들이면 이름부르세요
7. ..
'18.11.5 11:06 A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그럼 시가에 10살 어린 형님 들어오면 ㅇㅇ 왔구나 ㅇㅇ 은 요즘 뭐해 ? 이게 맞나요?
아님 아예 호칭 빼고 얘기 해도 될것 같고요8. ..
'18.11.5 11:08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동서지간엔 서로 존대해야죠. 남편 서열 따른 호칭 시러요
9. ..
'18.11.5 11:09 AM (222.237.xxx.88)시고모들이 용감하게 대놓고 아가씨, 도련님이라 불러라
하는거 아니면 고민하지 마세요.
저 역시 30여년 전 결혼 초부터 남편 10살 이상 어린 사촌시동생들에게 이름 불렀고 태클 안들어왔어요.
이제는 저도 늙고 다들 결혼했으니 서방님, 아가씨 대접해줘요.
남편도 처가 제 형제, 사촌들 다 대접해 불러주니 불만 없고요.10. 예
'18.11.5 11:13 AM (119.198.xxx.247)제동생이 저의사촌오빠아들하고 두살차이나요
우리엄마가 늦게낳아서..
사촌올케 이름부르다 울 할머니한테 혼나고 아재 라고 부르던데
여섯살짜리한테 영욱아재 이르케..
할머니는 그제야 안혼내시더군요 ㅎㅎ11. 처음
'18.11.5 11:24 AM (223.62.xxx.170)막 시집가서 시아버지가 불러다놓고
시누들과는 친하게 지내야하니까 서로 반말해도 된다고 (나이차이가 좀 나요)
근데 초딩이던 사촌 시동생한테는 제대로 호칭부르고 대우하라고ᆢ시동생인데 함부로 하면 안된다고 해서 십몇년 지난 지금도 서로 아는척도 안해요12. 피장파장
'18.11.5 11:24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우리아이가 그 애들 부모한테 할머니 할아버지 했으니까 어차피 뭐...
40대에 벌써 할머니 할아버지 소리 듣는 그분들이 안됐던데요.. ㅎㅎ
벌써 20년전 얘기라 뭐.. 이제는 같이 늙어가는 처지네요.13. 사촌동생은
'18.11.5 11:26 AM (223.33.xxx.129)님에게 아줌마라 해요? 20살 많은 사촌형 부인일뿐이니까요
14. 저두 싫었어요
'18.11.5 11:46 AM (211.192.xxx.148)결혼하니 5촌 아저씨네 딸이 초등
걔한테 직접 얘기하면 반말하겠는데 5촌 아저씨한테 걔를 지칭을 해야하니
아가,,, 그러다 말았어요.15. 이건 어때요?
'18.11.5 12:20 P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아가씨 도련님 이라고는 안해도
삼촌 고모 라고도 아니고
야! 이래요. 영희야. 야. 니가. 걔가. 이경우는 어떤가요?
형제많은 집이라 그 쪽은 큰며느리고 야 라고 듣는쪽은 막내아들 자녀들(사촌이죠)16. 아예 말안함
'18.11.5 1:52 PM (110.70.xxx.19)아가씨, 도련님 하기싫어서 아예 말안함.
17. 흠흠
'18.11.5 5:11 PM (58.102.xxx.101)생각해보니 올케 언니가 저보다 15살 위였고,
제가 어려서 편하게 이름 부르고 저도 당연하게 받아 드렸어요.
어른들께 절 표현할때는 아가씨라고 부르긴 했으나 이름 부를 때도 있으셨구요.
어느 정도 융통성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더 언니라고 불러도 되나.. 싶어 했으니^^18. ..
'18.11.5 5:21 PM (125.177.xxx.43)사촌까지 도련님 애기씨 부르기 싫어서 말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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