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전화통화? 문자? 카톡?
한집에서 각자 방에 있을때도 카톡 ...ㅎ
근데 서로 목소리의 뉘앙스와 메세지의 핵심이
잘 전달되나요?
우리 부부도 어느순간부터 카톡으로 서로의 맘을 전달해요
집안일 자식일 모두 카톡으로 알려주고 의논하네요
그리고 부부싸움도 ~^^
뭐가 서운하다 배려없는거 아니냐 하면서...
할말만 하는 좋은점도 있고
좀 메말라 가는 느낌이 있어요
말로 전달해야 하는데...
남편과 의논할 일이 있는데 문자로 물어보기전
씁쓸해서 글 올려봐요
저희만 전화 통화 잘 안하나요?
1. ??
'18.11.5 9:05 AM (222.118.xxx.71)얼굴보고 대화 안하세요?
2. ㅋㅋ
'18.11.5 9:06 AM (49.164.xxx.133)결혼18년차
카톡대화가 훨씬 다정합니다~3. ㅇㅇ
'18.11.5 9:09 AM (112.170.xxx.69)남편이 지방에 자주 가 있어서요
회사가면 밤에 잘 때 오고
잠도 각방 씁니다
그나마 출근이 자유로워 아침에 대화 하는데요
출근하는 사람에게 이런저런 말 하기 그래서요4. ...
'18.11.5 9:10 AM (125.134.xxx.228)말로 해요. 의사나 감정 전달시 카톡이 더 신경쓰이죠.
간단한 건 그냥 문자하구요.5. ㅇㅇ
'18.11.5 9:10 AM (112.170.xxx.69)남편이 밖에 있을때도 전화 해서 의논하고
이런 저런 대화 하나요?
자식이 상탄거
여행 계획
내 몸이 안좋은거
등등 소소한거6. ...
'18.11.5 9:14 AM (125.134.xxx.228)자식 상탄거, 좋은 일 있을 땐 전화해요.
남편이 바쁠 땐 알아서 그냥 문자하구요.
저흰 카톡을 잘 안해서요.
남편과 대화시간이 좀 부족해보이시네요.
주말에라도 많이 대화하시고
좋은 시간 가지세요~~7. 급한거만
'18.11.5 9:37 AM (118.223.xxx.155)전화하고 나머진 카톡으로..
남편이 한가란 시간엔 카톡으로 자주 말 걸어와요
하루에 한 두번은 하는듯...
대화는 퇴근후에 또 하구요
사이는 좋은 편이에요 ^^;8. 대화많은
'18.11.5 9:46 A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부부인데
급한 용무 아니면 카톡 전화 잘 안합니다
재미삼아 집에서 큰소리로 부르기 귀찮아 카톡으로 오라 가라 한 적 몇번 있는데
둘다 이러다가 습관되겠다 그러지 말자..라고 결론냈어요
웬만하면 얼굴 보고 얘기해요
우리집에선 그래서 뭘 마시는 게 중요해요
둘다 바빠 같이 식사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차 커피 와인.. 뭐래도 마시면서 대화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943 | 인천 공항에서 뭐하죠? 4 | 겨울 | 2018/11/05 | 2,188 |
| 868942 | 경기도 언론에 쓴 비용이 24억 이랍니다 18 | 세금 | 2018/11/05 | 1,790 |
| 868941 | "실거래가 절반도 안 되는 공시가격, 주택 투기 부추겨.. 3 | 보유세 강화.. | 2018/11/05 | 1,268 |
| 868940 | 뉴스룸에 갑질하는 것들 | 난리네 | 2018/11/05 | 938 |
| 868939 | 박원순 서울시장 왜 이러시는지 ??? 8 | ... | 2018/11/05 | 3,019 |
| 868938 | 동성애자 스킨쉽 장면 실제 봤는데 71 | 건강하자 | 2018/11/05 | 32,334 |
| 868937 | 강원도 살기좋은 곳, 자랑 좀 해주세요 7 | ㅇㅇ | 2018/11/05 | 3,598 |
| 868936 | 5살 기관 꼭 다녀야할까요? 9 | .. | 2018/11/05 | 1,839 |
| 868935 | 오십중반 넘으신분들,,어떻게 생활하시나요? 22 | sek | 2018/11/05 | 16,592 |
| 868934 | 자주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어떻게 안정시키나요? 8 | 화병으로 | 2018/11/05 | 2,558 |
| 868933 | 캐나다 겨울여행 어떤가요? 4 | 트윙클 | 2018/11/05 | 2,070 |
| 868932 | 맛있는 황태채 추천해주세요 4 | 사과꽃 | 2018/11/05 | 1,549 |
| 868931 | 지금 우울하신 분 이 노래 들어보세요 14 | 그린빈 | 2018/11/05 | 3,886 |
| 868930 | 아버지 치매? 아니면 정서불안일까요? 6 | 에효 | 2018/11/05 | 2,081 |
| 868929 | 저희집 물건 하나씩 달라는 시어머님 심리는 뭘까요? 20 | 다케시즘 | 2018/11/05 | 7,116 |
| 868928 | 경찰 고발 이재명 거짓말 논란 11 | 읍읍아 감옥.. | 2018/11/05 | 2,005 |
| 868927 | exid 하니 착하네요 6 | .. | 2018/11/05 | 5,008 |
| 868926 | 시아준수 비단길.. 이곡땜에 하니랑 헤어진건가요 41 | 웃겨운다 | 2018/11/05 | 43,240 |
| 868925 | 매국집단 김앤장 - 서울의 소리 응징취재 5 | 매국 | 2018/11/05 | 1,141 |
| 868924 |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 듣는 남편 1 | 이런 | 2018/11/05 | 1,223 |
| 868923 | 낼 검진인데 깜빡하고 먹어버렸어요.... 6 | 넘 걱정이돼.. | 2018/11/05 | 2,529 |
| 868922 | 노후에 생활비 월 얼마쓰나요?? 26 | 100세시대.. | 2018/11/05 | 15,435 |
| 868921 | 궁금 해서 그러는데요 | 마법의속눈섭.. | 2018/11/05 | 696 |
| 868920 | 스벅 디카페인아메 | 요새 | 2018/11/05 | 1,051 |
| 868919 | 인생에서 큰 시련 2. 정말 알려주세요 36 | ㅡㅡ | 2018/11/05 | 8,6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