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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짜 갑자기 넘넘 궁금한데 많이 댓글 달아주세용.

??? 조회수 : 4,215
작성일 : 2018-11-05 01:36:13
내가 누군가와 마주보고 있습니다.
근데 내 왼쪽뺨에 뭐가 묻은 상황이에요.
그럼 상대방은 거울모드입장에서 자신의 오른쪽뺨을 가리키며 내 뺨에 뭐가 묻었다고 가르쳐줄까요.
아님, 내 뺨이 왼쪽이니 본인의 왼쪽뺨을 가리키며 거울모드와 반대모드로 뭐가 묻었다고 가르쳐줄까요.
어떤것이 일반적일까요.
저는 상대방의 왼쪽뺨에 뭐가 묻었으면 거울모드로 내 오른쪽뺨을 가리키며 뭐가 묻었다고 가르쳐줍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IP : 112.170.xxx.15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5 1:43 AM (68.106.xxx.129)

    거울 모드가 상대방 입장에서 편해요. 무의식적으로요.

  • 2.
    '18.11.5 1:45 AM (112.150.xxx.63)

    거울모드로 알려준듯요

  • 3. ..
    '18.11.5 1:46 AM (220.85.xxx.168)

    저도요 거울모드. 마주보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손으로 위치를 가르키는 거니까 직관적으로요..

  • 4. 거울
    '18.11.5 1:46 AM (103.10.xxx.203)

    순간 반사적으로 나오는 행동이다보니 거울모드가 맞는듯요.

  • 5.
    '18.11.5 1:46 AM (116.36.xxx.198)

    왼쪽이라고 말하면서
    왼쪽얼굴을 만집니다

  • 6. ㅁㅁ
    '18.11.5 1:50 AM (112.144.xxx.154)

    마주 보고 앉아있을때는 거울모드
    나란히 앉아 있을경우는 같은쪽 가리키죠

  • 7. 대부분
    '18.11.5 1:51 AM (124.56.xxx.202)

    거울모드죠.

  • 8. 원글
    '18.11.5 1:53 AM (112.170.xxx.151)

    이 행동이 혹시 좌뇌우뇌발달형? 그런것과 상관있나요? 진짜 지지리도 힘들게 키우는 딸과, 전혀 궁합이 안맞는 웬수같은 남편이 둘다 그러네요. 딸은 아직 많이 어리고 가르쳐 준적도 없는데 아빠와 똑같이 하네요. 좀 놀람. 그런데 둘은 쿵짝이 잘맞아요.

  • 9. ..
    '18.11.5 2:18 AM (180.71.xxx.169)

    대부분 거울모드.

  • 10. 555
    '18.11.5 2:29 AM (218.52.xxx.136)

    거울모드요

  • 11. 저는
    '18.11.5 2:32 AM (58.140.xxx.232)

    그냥 말로만해요. 네 왼쪽뺨에 뭐 묻었다. 굳이 손짓할 필요가 있나요.

  • 12. ㅎㅎㅎ
    '18.11.5 2:34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거울모드죠 보통운

  • 13. 예전에
    '18.11.5 2:53 AM (1.253.xxx.58)

    난 거울모드로 말했는데 남편은 반대편쪽을 만져서 깜놀한 기억이있네요. 살면서 그런사람이 한번도 없었어서..;;
    남편은 지적해줄때 왼쪽에 뭐 묻었어 하면서 자신의 왼쪽뺨을 만지더라구요. 굳이왜저렇게 헷갈리게 표현하지? 하면서 신기했었음.
    저는 디자인, 예술쪽으로 관심많고 남편은 수학을 잘하긴해요. 성격은 근데 잘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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