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웰론도 한겨울 날수있나요

ㅇㅇ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18-11-04 22:38:53
여기서 웰론 롱패딩 4만원짜리로
한겨울 잘입었다는 글을 봐서요

웰론 충전으로도 따숩고 기벼울수있을까요
IP : 211.36.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숩
    '18.11.4 10:41 PM (125.252.xxx.13)

    따숩긴 따수운데요
    마이 무거워요
    어깨가 좀 아파요
    젊은 애들은 괜찮을거 같아요

  • 2. 웰론이무거워요??
    '18.11.4 10:47 PM (1.237.xxx.156)

    원단의 문제겠죠..

  • 3. ..
    '18.11.4 10:57 PM (222.237.xxx.88)

    빨수록 보온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 4. ....
    '18.11.4 11:0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원단 문제일듯.. 222.
    웰론 가볍고 막 빨기 좋아요.
    전 덕다운, 구스다운 세탁하는거 진절머리 나서 식구들 자주입는 패딩은 일부러 웰론도 사놓아요.

    웰론, 신슐레이트, 프리마로프트(

  • 5. 동물
    '18.11.4 11:09 PM (180.66.xxx.250) - 삭제된댓글

    털 싫어해서 웰론입어요
    가볍고 따스해요
    안쪽 잘입으면돼요.
    거위 오리털 수집하는거보면 못입겠어요

  • 6. ..
    '18.11.4 11:25 PM (119.198.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동물 털 든 옷은 과정의 고통이 생각나서 못입어요.

  • 7. 한번 빨면
    '18.11.4 11:31 PM (58.231.xxx.66)

    두번 빨고 세번까지 빨면 그 솜이...솜이....
    십년을 입어도 멀쩡한 구스 오리털과는 질적으로 다르죠.

  • 8. ㅇㅇ
    '18.11.4 11:48 PM (116.121.xxx.18)

    구스 오리털을 십년 입는다고요? 대단히 알뜰하신 듯.
    덕 구스 디자인 3년만 지나도 촌스러워요.

    저도 요즘 웰론 계속 검색하는데,
    덜 따듯해도 괜찮고, 1년만 입고 버려도 좋으니 디자인만 좀 예뻤으면 좋겠어요.

    예쁜 디자인 있으면 추천 부탁요.^^

  • 9. 웰론
    '18.11.5 12:46 AM (223.39.xxx.142)

    입어보고 다음부터 디자인 맘에 들면 고민없이 삽니다
    따뜻하고 가볍고 세탁하고 말려 고대로 입어도 보송보송

  • 10. 그 웰론
    '18.11.5 8:55 AM (58.231.xxx.66)

    결국 플라스틱 아닌가요. 지구환경 오염이 플라스틱 인데....촌스럽다고 버리고 또 사는 행위는 구스 오리들 잡아대는 것보다 더 끔찍 하다는걸 모르시는지요.
    어차피 산다는건 남의 목숨 취하는것. 대신 취해서 값지게 써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953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748
871952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330
871951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777
871950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쟁이기 2018/11/09 4,507
871949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2018/11/09 1,057
871948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2018/11/09 4,495
871947 고딩딸 .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지요? 8 ㅠㅠ 2018/11/09 2,253
871946 제가 아시는 지인 5 이건아님 2018/11/09 3,097
871945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20 신기 2018/11/09 2,269
871944 저는 어디가 아픈걸까요 12 000 2018/11/09 4,136
871943 음주 심신미약에 모자라 이젠 가족부양때문에 솜방망이 처벌 5 누리심쿵 2018/11/09 1,149
871942 지금 홈쇼핑에 순*염색약 써보신분 계신가요?? 9 염색 2018/11/09 2,156
871941 해외유학파, 철학과 출신 역술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5 .. 2018/11/09 1,688
871940 오늘아침신문,'삼바'대신 삼성 폰 출시만 4 ㅅㄴ 2018/11/09 677
871939 두둥, 자한당에서 쫒겨난 전원책, "폭로를 고민중이다&.. 21 .... 2018/11/09 5,289
871938 전원책 해고되었네요 9 한국당은 지.. 2018/11/09 4,307
871937 불자든 기독교인이든, 노골적인 속물 기도 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 5 노골적 기도.. 2018/11/09 1,100
871936 lg가전 수명이 긴가요? 18 ........ 2018/11/09 2,009
871935 귀여운 아기의 악력 6 유망주 2018/11/09 4,033
871934 점심 풍경 (애교쟁이 길고양이 이야기) 8 가을 2018/11/09 1,428
871933 김수현이 아파트가격 폭등시켰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 28 sbs 2018/11/09 5,188
871932 어제 시킨 김치 정말 맛있었어요 10 노랑 2018/11/09 3,845
871931 보헤미안랩소디 영화중 3 궁금 2018/11/09 3,347
871930 돈을 좀 버니 오히려 옷, 가방,,,관심이 뚝... 17 ... 2018/11/09 7,860
871929 내년2월. 사이판을 대신 갈만한 여행지 어디일까요? 5 11 2018/11/09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