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리??원칙??도덕??은 없어요..자기 입장만 있지

tree1 조회수 : 645
작성일 : 2018-11-04 09:51:26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재민엄마를 보 세요


같은 일을 해도

수정이 하면

기생충 이고


영주가 하면

우리 이쁜이가 되는겁니다


영주는 돈있는 집 딸이라서 그렇고

수정은 보잘것없어서 그렇죠


그런데 자기들은 그렇게 살면서

우리보고 도덕을 지키래요??


웃기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민엄마같은 사람이

98프로

저는 그런거 같은데요


안 그런 사람 을 본적이 없어요


제가 수정처럼

그렇게 남이 보기에

밟아도 되는 사람처럼

살앗기 때문에 잘 알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가 영주같은 사람이었으면

아마도 이런 말 하는 사람한테

니가 못하니까 그렇지 하면서 밟았을까


그런식으로 밟는 사람이 80프로 넘어요


제가 겪기는 그렇던데요..ㅎㅎㅎ


이게 단점만 있는거는 아닙니다

유아인씨의 말처럼

안 이쁜 걸 알아야 이쁜 걸 알수 있다고


제가 그렇기는 하거늗요

저도 대접만 받고 샆았으면

전부다 좋은 사람인줄

저렇게 나한테만 잘하는 사람인줄 모르고

저런 사람들 좋게 생각하고

살았을수도 있지요..


그런거보다 오히려 더 나은가요??

제 삶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진짜 이쁜줄 아니까

그런가

아이고 모르겠네요..


그런데 저는 홍식이가 저말했을때 무슨 말인지 잘 몰랐거든요

지금은 ㅗㅈ금 알거 같은데

정말 홍식이가 그 어린 나이에

저런 진리를 알고 말했을까 싶기도 하고요


안이쁜걸 알아야 진짜 이쁜걸 알아볼수 있다

김형경씨가 이런 말 했죠


순수하게살고자 한다면

더러운걸 알아야 한다고...


안 그러면 속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순수한 사람이

타락하기 쉽잖아요

저 더러운 실체를 알아야 안 속고

살거니까요...



IP : 122.254.xxx.2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528 아이가 보리차 먹고 두드러기가 났는데요 2 2018/11/04 1,726
    869527 사람만나기가 싫을때 3 mabatt.. 2018/11/04 2,683
    869526 많이 많이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지가 않아요 2 이거 뭐죠 2018/11/04 1,322
    869525 신성일..별세하셨네요 6 잘될꺼야! 2018/11/04 2,396
    869524 비슷한 수입이어도 지방거주하는 경우 삶의 질이 훨씬 높네요.. 30 dma 2018/11/04 7,973
    869523 1종 주방세제(과일씻을만큼순한..)괜찮은거 있을까요? 6 ㅇㅇ 2018/11/04 1,994
    869522 인간관계 힘든사람은 무슨 낙으로 살까요 7 ㅡㅡ 2018/11/04 3,688
    869521 고대 신전의 여사제들... 예쁘고 몸매 좋았을까요?.... 4 Mosukr.. 2018/11/04 3,530
    869520 서울 지금 미세먼지 나쁜가요 2 먼지 2018/11/04 1,282
    869519 글 내립니다 17 .. 2018/11/04 3,872
    869518 비타민이라는 예전 프로에서 턱관절에 대해서 했는데 1 턱관절 2018/11/04 1,485
    869517 걸으면 다리가 아니 온몸이 간지러운 분 20 궁금 2018/11/04 16,848
    869516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5 .. 2018/11/04 1,686
    869515 식당 누룽지에 땅콩들어가는것 아셨어요? 16 카라멜마카롱.. 2018/11/04 6,693
    869514 유니클로 한국 광고에 전범기를 사용하네요 10 ㅇㅇ 2018/11/04 2,630
    869513 가난은 물려주지말아야지.. 1 ... 2018/11/04 2,026
    869512 담배피는거 속이는 남편 13 징그럽다 2018/11/04 3,075
    869511 이런 스타일의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 2018/11/04 6,064
    869510 엄청 유명인 중에 인생 내내 잘먹고 잘 살았던 사람 있나요? 9 @@@ 2018/11/04 5,328
    869509 배두나 코오롱 키퍼 후기 10 사왔음 2018/11/04 7,047
    869508 제습기 사지말고 참을까요? 9 2018/11/04 1,770
    869507 빌라 살까요?오피스텔 살까요? 8 어리 2018/11/04 3,070
    869506 사춘기 아들이... 14 2018/11/04 4,991
    869505 얼마전 사고 목격했다고 쓴 글쓴이인데 봉사활동이 하고 싶어요 5 봉사활동 2018/11/04 2,064
    869504 지금 미우새 배정남씨 집 인테리어 4 .... 2018/11/04 6,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