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청 유명인 중에 인생 내내 잘먹고 잘 살았던 사람 있나요?

@@@ 조회수 : 5,328
작성일 : 2018-11-04 13:47:47


남다른 재능으로 훌륭한 업적 쌓고 그로 인해 명예와 지위 다 가지고 산 사람 중에
나이도 천수를 다 누리며 살고 거기다
가까운 가족이랑 행복하게도 산 사람 있나요?
동서고금를 막론하고? 
IP : 222.110.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1.4 2:00 PM (180.228.xxx.43)

    김종필 할아버지.. 93세까지 살지 않았나요.

  • 2. ㅇㅇ
    '18.11.4 2:00 PM (221.154.xxx.186)

    치과의사 출신 배우 김영균인가그분 제과점,극장으로 돈벌고 자식들 성공,수백웍 단성사건물인가 기부, 자식들 반대 안하고 흔쾌히 찬성.

  • 3. ..
    '18.11.4 2:08 PM (49.169.xxx.133)

    윗님은 신영균씨 말씀하시는듯.
    어제 남산둘레길 걷기대회하고 탄 택시기시가 신영균 할아버지 얘기하더군요.
    서울대 치대,명보극장인가 소유주로 부도 이루고 외모도 훌륭하고 80순가까운 나이에 건강하다고 .

  • 4. 신영균
    '18.11.4 2:15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신영균님 나이가 91세 시네요

  • 5. 피카소
    '18.11.4 2:16 PM (49.1.xxx.190)

    보통 이전의 화가들이 가난과 무명으로 일찍 생을
    마감한 후에 작품이 알려진 경우가 많은데...
    피카소는 생전에 누릴거 다 누리면서 오래 살았죠.

  • 6. 외국 배우로는...
    '18.11.4 3:03 PM (210.2.xxx.158)

    폴 뉴먼. 그리고 로버트 레드포드.

    그러고보니 둘이 스팅, 내일을 향해 쏴라에서 환상의 호흡을...

  • 7. ..
    '18.11.4 3:23 PM (211.224.xxx.142)

    엥겔의 법칙할때 그 엥겔스요. 마르크스와 함께 공산주의를 만든 사람이지만 엥겔스는 방직공장하는 자본가의 아들였어요. 평생 부자로 살았고 사회적으로 무시할수 없는 지위를 갖고 있었고요. 엥겔스가 마르크스를 지원해줘서 그 돈으로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완성하게 만들었죠. 1800년대 사람인데 75살까지 살았네요.

  • 8. 첫댓
    '18.11.4 4:26 PM (123.212.xxx.56)

    김종필?
    뭔 업적을 쌓고
    뭔 명예?
    와이프는 그유명한 ㅌㅈㅇ랑 바람....
    아놔~

  • 9.
    '18.11.4 4:39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폴 뉴먼 아들 일찍 사망.
    바람둥이였음. 두번째 부인과 오래 살았는데 남편 바람 눈감아주는 스타일이었음. 그리고 성기능장애 와서 갑자기 아내 순애보...

  • 10.
    '18.11.4 4:45 PM (115.136.xxx.173)

    폴 뉴먼 아들 일찍 사망.바람둥이였음. 두번째 부인과 오래 살았는데 남편 바람 눈감아주는 스타일이었음. 밖에서와의 멘트와는 다름

  • 11. 헐리웃
    '18.11.4 5:08 PM (49.165.xxx.219)

    정말 충격인게 폴뉴먼도 게이였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682 애들 공부는 이미 3살 4살때도 어느정도 싹이 보이던데 15 솔직히 2018/11/05 4,802
869681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비방.. 이런거 귀신부르는 행위일까요? 2 ... 2018/11/05 6,160
869680 이거 관심 표시맞나요? 4 가을바람 2018/11/05 1,760
869679 컴공쪽 나이많은 신입 취업.. 2 .. 2018/11/05 1,850
869678 美재무부 '공포의 전화' 이후…은행, 남북경협 셔터 내렸다 10 압박 2018/11/05 1,977
869677 학교가 지옥이래요.. 어찌하나요? 9 여중2 2018/11/05 4,375
869676 몸이 너무 쳐지는데...특효약이 있을까요? 7 49 2018/11/05 2,794
869675 할 수 있겠죠..? 2 .. 2018/11/05 796
869674 전기레인지 이 정도 사양이면 쓸만 할까요?-수정 하이브리드 2018/11/05 766
869673 잠도안오고 궁금한게 있어요ㅡ될성싶은 아이 19 떡잎 2018/11/05 4,674
869672 진짜 갑자기 넘넘 궁금한데 많이 댓글 달아주세용. 13 ??? 2018/11/05 4,231
869671 오늘 목사님 설교에서 용서하라고 했는데 28 .... 2018/11/05 3,197
869670 은행가기전에 미리 번호표 뽑는 방법 1 하나 신한 .. 2018/11/05 3,173
869669 뒤늦게 락 음악에 빠져버렸네요~~ 4 ... 2018/11/05 1,327
869668 수능날 신자 아니라도 성당 가도 될까요? 6 .. 2018/11/05 1,918
869667 엄마랑 싸우고나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3 ........ 2018/11/05 2,273
869666 이 예능 뭔지 아시는 분 혹시 계실까요. (10년전쯤, 의사와이.. 3 555 2018/11/05 1,826
869665 햇부사와 황금향 어떤게 끌리세요 1 과일 2018/11/05 933
869664 화가 나서 잠이 안오네요 5 ... 2018/11/05 3,094
869663 법화경 사경하는 분... 4 Iheard.. 2018/11/05 2,845
869662 4살딸, 고등어가 방귀를 뀐대요 3 귀여워요 2018/11/05 2,751
869661 추상미 감독의 다큐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덤덤히 짚은, 분.. 4 분단이낳은비.. 2018/11/05 2,695
869660 즉문즉설 해보신분들... 5 ... 2018/11/05 1,228
869659 그 부분에 종기(여드름) 나보신 분이요~;; 3 여성병원 2018/11/05 3,156
869658 이사고민 2018/11/05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