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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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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애들 싱숭생숭해서 공부 안되겠어요..

..... 조회수 : 3,880
작성일 : 2018-11-03 16:15:38
제가 학부모면 너무 속상할꺼 같아요..ㅡㅡ
공부할 맛이 날까요??가뜩이나 치열한데..

그 선생 집구석 부모이하 애들까지 징그럽네요
IP : 122.34.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리
    '18.11.3 4:18 PM (211.108.xxx.4)

    퇴학시키고 성적 재정비 해야죠
    학교가 왜 저리 저들가족 비호하는건지? 같이 해온 일당들이라서?

  • 2. 제일 큰 피해자
    '18.11.3 4:18 PM (39.7.xxx.247) - 삭제된댓글

    입시중인 현 고3 전교권들.
    몇몇은 수시 안뽑아줄까봐 정시돌입.

  • 3. 숙명에
    '18.11.3 4:20 PM (116.125.xxx.203)

    끝발 날리는 학부형들 많을텐데
    조용한것도 이상해요
    자기 자식 성적인데

  • 4. ...
    '18.11.3 4:20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얼마나 굴비처럼 엮여 있길레 여태 저러구 있는걸까요?
    애비란 인간이 쥐고 있는 보루가 얼마나 막강하길레
    전교조도 묵념중이고 정부도 찍~~소리도 안하고
    있는걸까요?
    비선실세라도 얽혀있는 모양처럼 영~~~이상혀

  • 5. 애들은
    '18.11.3 4:22 PM (117.111.xxx.210)

    신경 안쓰고 공부하고 있대요.학교도 조용하고요.얼마 남지 않은 시간 차분히 마무리해서 아이들이 좋은 성적 내기를 기도합니다.

  • 6. ....
    '18.11.3 4:23 PM (221.157.xxx.127)

    어차피 등급커트라인에 딱 걸린 몇명외에는 이익볼것도 없는데 학교에 찍힐까 안나설듯

  • 7. ....
    '18.11.3 4:29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대부분 정시파라 그래요
    내신보다 모의나 수능이 월등히 높아서
    논술 말곤 수시 쓰기 애매한 내신이라 일찌감치 수능준비하는 학교거든요

  • 8. 별 생각 없죠
    '18.11.3 4:33 PM (223.33.xxx.8) - 삭제된댓글

    시대순응적인 부모와 자식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라...
    별 생각 없이 잘 다닌답니다.

  • 9. 대부분
    '18.11.3 4:48 PM (221.157.xxx.120)

    언론에서만 시끄럽고
    당사자들은 크게 개의치않더군요

  • 10. ..
    '18.11.3 4:59 PM (220.73.xxx.233)

    굴비처럼 엮여있다2222

    손해보곤 못살텐데 그것도 자식 성적을
    가만히 있을때는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 11. 잘될거야
    '18.11.3 5:09 PM (175.112.xxx.192)

    굴비처럼 엮인 것도 있겠고
    학교 측에 밉게 보여서 생기부 잘 안 써줄까 몸사리는 거 아닐까요

  • 12. 당연하죠
    '18.11.3 6:00 PM (211.186.xxx.176)

    자기가 총대매기 싫은거지..
    얼마나 영악한대요..
    우리 모임에 논란있고부터 안나오는 언니있어요.애 숙명여고 다니는데 전교권이랬는데 나와서 사람들이 뭐 물어볼까 몸 사리는듯 해요..
    누가 손해보려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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