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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우샀더니 무우청 많아요.

andn 조회수 : 3,314
작성일 : 2018-11-03 15:39:28

다발로 막 샀더니 무우청이 많아요.

일단 삶기해서 나무 무쳐서 밥비벼 먹으려고 하고 있고ㅓ요

나머진 뭐 하지요?

IP : 112.140.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이
    '18.11.3 3:41 PM (116.121.xxx.84)

    삶아서 1회씩 소분해서 얼렸다 끓여드세요 맛있겠네요

  • 2. 오머
    '18.11.3 3:43 PM (125.177.xxx.105)

    무청김치 무지 맛있는데요
    친정 엄마가 해 주시는 무청김치 고춧가루 많이 않넣고 하시던데 식감도 좋고 딱 요맘때만 먹을수 있는거죠

  • 3. ...
    '18.11.3 3:43 PM (220.75.xxx.29)

    데쳐서 얼려두시면 좋아요. 저는 감자탕에 넣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 4. ㄷㄴ
    '18.11.3 4:09 PM (218.39.xxx.246)

    맞아요 데쳐 소분해서 얼려두면 좋아요
    겨울내내 꺼내 된장국 끓여먹으면 좋아요
    요즘 무다발 가성비 짱이예요
    4900원에 사서 깍두기 동치미 담고 무청은 얼려놓고 된장국 끓여먹어요

  • 5. 저도
    '18.11.3 4:39 PM (175.120.xxx.181)

    무청 삶아서 시레기로 먹으려고 초롱무를 많이 샀어요
    무는 총각김치 담그고 시레기는 냉동해 뒀어요

  • 6. ㅁㅁ
    '18.11.3 4:46 PM (175.223.xxx.242) - 삭제된댓글

    좀 번거롭지만 꾸덕할만큼만 노릇하니 말리다가
    삶아 우려 냉동에 소분해두면
    맛 작살입니다
    깊이가 다릅니다
    바삭말리면 삶기도 우리기도 번거로우니 꾸득하도록이
    비법입니다

    연한 속대는 골라 김치담으면
    그것도 지금이나 맛볼수있는
    열무랑은 또 다른 차원의 맛 누리구요

  • 7. 우리는
    '18.11.3 6:18 PM (118.37.xxx.170)

    다발무 2단사서 지저분한거는 버리고 걷대는 2ㅡ3개씩 억센거는 때어서 삶아놓고 무우2단을
    납작김치 담앗어요 잎도함께 고추가루 약간 적게넣고 익으면 맛있을꺼예요
    이맘때 그런무김치 담그면 맛잇어요 초록잎파리가 들어가야 좋아요 다음에는 넣어보세요

  • 8. 냉동했다가
    '18.11.3 7:08 PM (175.193.xxx.206)

    고등어조림, 감자탕등에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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