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쿡 회원님글 뿜에 떴어요.
다시올께요.
1. ..
'18.11.3 1:13 PM (183.101.xxx.115)2. ..
'18.11.3 1:17 PM (1.231.xxx.12)2015년글인데 즐겁게 읽었던 기억나네요.
아직 여기서 활동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분위기 훈훈했어요^^3. 첨보는데
'18.11.3 1:20 PM (183.98.xxx.142)넘 귀엽고
원글인 그 여자분도
뭔가 분위기 있고 사려깊은
분이실듯하네요
결혼하셨을라나? 아님 여전히 좋은
남친 여친으로 잘 만나고 계시려나요?^^4. ..
'18.11.3 1:28 PM (183.101.xxx.115)저도 이때분여기가 참 좋아던거 같아요.
5. 저도
'18.11.3 1:32 PM (180.71.xxx.47)스벅에서 봤음 그냥 평범한 아저씨일 뿐이었겠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들으니
응원의 마음이 생기네요.
젊어 못 누린 여유와 즐거움 만끽하시며
알콩달콩 나이 들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글쓰신 분의 따뜻하지만 가련하지 않은 씩씩함도
참 좋습니다.
여전히 잘 어울리시면 좋겠어요.6. ...
'18.11.3 1:54 PM (115.160.xxx.67) - 삭제된댓글이글 아마 스님가방님 글인것 같은데요
7. ㅇㅇ
'18.11.3 2:05 PM (110.70.xxx.144)검색해보니 저 원글분은 삭제하신거 같은데
글 캡쳐해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거 별로네요8. ……
'18.11.3 2:06 PM (218.51.xxx.107)그립네요 스님가방님
9. 허락없이
'18.11.3 2: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퍼가도 되는건가
10. ..
'18.11.3 2:43 PM (183.101.xxx.115)그러게요. 허락 없이 돌아다녀도 되나 싶긴 했어요.
11. 스님 가방
'18.11.3 4:09 PM (116.34.xxx.84)무슨 글인가 무심코 클릭했다가 너무 당황했어요.
몇 년 전 글이고 게다가 제가 82에서 삭제했던 글인데
유령이라도 보는 기분이었달까요.
항상 제가 썼던 글들 떠올려보면 부끄럽고 창피한 내용 투성이라
늘 삭제하고 싶었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정성스레 달아주신
댓글과 위로도 같이 삭제되는게 죄송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놔둘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젠 제 글이 떠돌아 다닌다는
사실도 개인적인 내용들이다 보니 부담을 넘어 무서워졌어요.
하여 모두 삭제 했습니다.
그냥 조용히 삭제하고 눈팅만 하고 살까 하다가
그동안 아껴주신분들께 사과는 드리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12. ..
'18.11.3 4:5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남편 용돈 20만원준다는 글인줄ㅎ
13. 헐
'18.11.3 5:04 PM (59.15.xxx.36)스님 가방이자 참여정부 팬티님이자
알타리처녀님 글 애독자인데
엉뚱한 사람 때문에 주옥같은 글들을
다시는 못보게 되었네요.
남의 글을 허락도 받지 않고 퍼나르는거
저작권에 위배되는 건 아닌가요?
아... 82에 오는 즐거움이 또하나 이렇게 사라지네요.14. 헉 스님가방님
'18.11.3 5:23 PM (118.218.xxx.23)저두 가끔씩 스님가방님 생각나서
혼자 큭 하며 웃으묘 행복해지는데...
속상하네요...15. ....
'18.11.3 5:23 PM (112.173.xxx.168)댓글보고...
맘이 아픕니다.
이해가 되구요16. 갈대의순정
'18.11.3 9:41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글씨가 깨알같아서 못봤어요
17. ...
'18.11.3 11:09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저도 스님가방님 팬인데
몇년에 한번씩 큰 즐거움 주셨는데
그동안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