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가 예쁜지 안예쁜지 확인하는 방법 있나요
그럼 그 반대는요?
1. 음
'18.11.2 9:57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성격좋다?
2. ㅎㅎ
'18.11.2 9:59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아기들이 빤히 보면 이쁜거라던데..
3. 경험상
'18.11.2 9:59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이쁘면 걍 이쁘다고 말하구요
못생겼음 특정부위만 콕 찝어서 말합니다. 못생긴 얼굴은 조화가 깨진 경우가 많으니까요. .
언니는 눈이 참 이쁘다. 언니 입 진짜 귀엽다. 이런식의 멘트는 못생겼지만 눈은 그나마 낫다. 입은 그런대로 괜찮군 이란 의미 깔고있죠.4. ..
'18.11.2 10:01 PM (124.58.xxx.70)이쁘면 모를수가 없죠
어딜가나 이쁘다소리 듣고 시선집중되고 남자도 많이 따르는데
자기가 이쁜지 안이쁜지 의구심을 갖는다면 안이쁜거예요5. ..
'18.11.2 10:07 PM (221.158.xxx.18)가끔 올라오는 이런글은 진짜 이상해요.. 어떻게 그걸 모를수가 있다고 ..
연예인급 아니고 그냥 이쁘장만 해도 그냥 알아요.. 어딜가나 좋다는 남자 한둘은 기본이니까요..6. 이쁘면
'18.11.2 10:07 PM (124.56.xxx.35)남자들의 쳐다보는 눈빛이 다르죠
7. 네
'18.11.2 10:09 PM (223.38.xxx.102)난 안예쁘구나
8. 아하
'18.11.2 10:14 PM (223.38.xxx.98) - 삭제된댓글원글님 20대.30대인가요?
아직 꾸미면 이쁠 나이라면
남의 시선이나 평가에 의미 두지말고
내가 나의 외모에 관심있고 꾸미다보면 세련미 있고
지금보다 이쁠 수 있으니 실망마요~9. ㅋ
'18.11.2 10:26 PM (49.167.xxx.131)결혼전에는 ㅋ 제법 몇개빼고 지금은 늙어서ㅠ
10. oo
'18.11.2 10:45 PM (58.229.xxx.174)예쁘면 어딜가도 예쁘단 소리 들어요. 본인이 모를 수가 없어요. 누가 간혹가더 예쁘다고 해주는 사람은 이쁜건 아닌거 같음. 왜냐면 살면서 그런 소리 안들은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11. 이 글에
'18.11.2 10:52 PM (1.225.xxx.199)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662549&reple=18678796
전....빵개 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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