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여행왔는데ㅜ 사람들이 너무 없네요
어딜가도 사람이 없음@@
다들 어디가셨나요 ㅡ
줄 안서구 안기다려서 좋긴 한데
사람이 너무 없으니 심심하네요..
맛집을 가도 사람이 없음 ㅡ
어찌된 일이래요??
1. ..
'18.11.2 8:35 PM (180.66.xxx.164)지금 중고딩 다 시험기간앞두고있고 초딩도 학교가고 비수기죠 방학도아니고요~~~ 특히 11월 휴일도없고 추워지기시작하고 놀러가기 애매해요
2. 맛집
'18.11.2 8:36 PM (121.154.xxx.237)어디 가셨어요?
3. 저도
'18.11.2 8:38 PM (121.171.xxx.88)시가가 남원이라 가는데 관광지는 별로 안가봐서...
광한루는 연못에 물고기가 너무 많아서 놀랐구요... 테마공원처럼 된 곳 있어요. 광한루 맞은편에...
놀이공원은 시설이 너무 낡아서 그것 자체가 무서웠구요.
남원이 관광도시라는데 사실 갈 곳이 그리 없어요.
맛집이라고 소문나서 줄 선 빵집도 실제 남원사람은 별로 없구요.
좀 안타까와요.
각 도시마다 좀 대표하는 특산품도 있고, 기념품도 있고 하면좋은데 어딜가도 막상 가보면 똑같은 기념품에 비슷한 음식에 특성이 없어요.
남원은 사실 관광지라서 공장 같은데가 별로 없어서 일자리가 없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남원이 고향인 젊은 애들이 취업할 곳이 많지 않아서 예전30년전부터 대학교도 취업도 부산쪽으로도 많이 갔데요. 근데 지금도 별로 없어서 안타까와요. 일자리도 없고, 관광지라는데 관광할 곳도 많지 않구요.
실상사 가서 조용히 둘러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지리산이야 말할것도 없이 좋구요. 그냥 자연만 좋아요. 백두대간 다니시는 분들 운봉에도 많아요. 저희시댁 뒷산도 백두대간이라는데... 좋은 여행되세요.4. ..
'18.11.2 8:41 PM (49.169.xxx.133)광한루 근처 현식당 추어탕 먹을만해요.
반찬도 깔끔하고.
제 친정이 남원이라 귄해봅니다5. 원글이
'18.11.2 8:45 PM (121.186.xxx.135)그 빵 유명하다는 명x제과도 줄 쪼금서고 바로 빵 쓸어왔고
부x집이라고 추워탕맛집 ㅋ 은 그냥 아주 심심하게 먹구왔습니다 ㅡ 너무 한적하니 심심해서 이마트도 구경하구 왔답니다 ㅠㅠㅠ 내일은 새벽에 지리산 가야하니 씻구 자야죠6. 원글이
'18.11.2 8:46 PM (121.186.xxx.135)헉 현식당!
82쿡 글보니 그앞 부x집 괜찮대서 거기루 간거였거든요..
담엔 현식당 가볼게요~~!7. ...
'18.11.2 8:47 PM (125.186.xxx.152)금요일이라 그럴거에요.
토요일 점심 이후부터 북적거릴걸요.8. 원글이
'18.11.2 8:47 PM (121.186.xxx.135)맞아요 광한루에 잉어..
엄청 커요 ㅡ제가 봤던 물고기들중 역대급 ㅋㅋ
거짓말 조금 보태서 참치보다 쪼금 작은애들 여러마리 봄 ㄷ ㄷ ㄷ 무섭더라구요^_^9. ..
'18.11.2 8:52 PM (49.169.xxx.133)현식당 택배로 받아서 매년 잘 먹고 있죠.
다니러가면 일부러 들러서 먹고.10. 저도
'18.11.2 8:56 PM (121.171.xxx.88)현식당은 예전부터 남원사람들이 가던 추어탕집이구요.
지금 남원시에서 열심히 미꾸라지를 키우고 있어요. 좋은 품질 미꾸라지를 공급하기 위해서 그런거 같아요. 남원에서 하는 추어탕들 믿을만 하실거예요.11. 남원
'18.11.2 9:09 PM (110.70.xxx.10)을 흐르는 강을 밤에 갔는데 안타까웠어요.
우리나라 관광지는 왜 이모양인지..
모텔, 관광호텔 네온사인 등
차라리 조선의 고을처럼 계획하지..
급하게 하루만 있다 왔는데 천천히 둘러보고 싶어요.12. 남원
'18.11.2 9:11 PM (61.83.xxx.120)어제 뱀사골 와운마을 갔다왔는데 평일인데도 생각보다 사람 많던데요? 저는 두꺼비집 가서 어탕 먹었어요
13. 남원
'18.11.2 9:35 P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추어탕 유명한 집은
새집 아닌가요?
거기 진짜 맛난데..14. 남원며느리
'18.11.2 11:50 PM (211.210.xxx.202)새집추어탕은 관광객이 거의 가요.
큰건물도 다시 지었잖아요.
저도 처음 20년전 남원가서는 새집 갔어요.
어릴때 리더스다이제스트인가 잡지에서 새집추어탕 만들게된 할머니 이야기를 읽었거든요.
남원시내 학교마다 피아노를 기부하고 좋은일 많이 하셨다구.
남원사람들은 현식당 많이 가구요.
현식당 추어탕 포장해서 파는것도 잏어요.
남원에서 축제하면 추어탕도 끓여팔고 홍보 많이해요.15. ...
'18.11.3 1:07 AM (125.182.xxx.211)지방이 다 그렇더군요 지역 개발한다고 이것저것 해놔도 정작 사람은 안오죠 그러다 보면 관리가 엉망이구요 악순환 같아요 애초에 그런데 돈을 쓸게 아니에요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사람들이 그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도록 인식이 바뀌었음 해요
16. 운전해서
'18.11.3 1:39 AM (121.134.xxx.230)정령치
삼십분정도 걸리나?.....지리산 등반느낌의 전망휴게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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