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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재벌들이 부럽네요.

ㅇㅇ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18-11-02 20:15:26

그냥 비교조차 못할 아예 다른 세계의사람들이지만

관심갖으니까 웬지 내삶은 초라해보이네요

이런맘이 별로 인생에 도움은 안되는것같아요

걍 초라해도 내인생은 내가 제일 멋져 이런맘으로 살아도 잘살까말깐데 말이죠~~~

IP : 121.182.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 8:18 P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

    누구나 1%의 삶을 부러워하는 맘이 있잖아요
    원글님 귀여우세요

  • 2. 먼 나라
    '18.11.2 8:27 PM (223.33.xxx.223)

    먼 나라 이야기는 부럽거나
    와 닿지도 않아요
    저도 그냥 건물주가 제일 부럽네요
    점심 시간에
    백화점 나갈 일이 있어 나갔는 데
    뭔 사람들이 그리 많은 지
    월 천 가까이 벌어도
    백화점 명품은 남의 나라 이야기 네요

  • 3. ===
    '18.11.2 8:3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집있는 사람이 젤 부러워요

  • 4. 특이하시다
    '18.11.2 8:39 PM (118.223.xxx.155)

    재벌은 부러워본적이..

    너무 거리가 먼 사람들이라...

  • 5. ㅇㅇ
    '18.11.2 10:25 PM (218.38.xxx.15)

    전 애버랜드에서 애들 손 붙잡고 놀이기구 줄 서있을 때 생각했어요 삼성가 애들은..... 입장료도 안내고 줄도 안서서 타겠지?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저는
    '18.11.3 4:02 AM (223.62.xxx.44)

    노처녀라 여기서 남편자랑하는분이 젤부러워요 남들 다 잇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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