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37.8도인데 해열제를 먹일까요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 조회수 : 4,492
작성일 : 2018-11-02 19:41:35
보통 38도 넘으면 약 먹였거든요 근데 이게 열 오르는거 기다렸다 먹이는거 같아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세입니다
IP : 124.54.xxx.1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 7:46 PM (222.111.xxx.182)

    먹여요
    38도 넘는 건 심각한 거고 37.5도 넘으면 일단 먹이세요

  • 2. ...
    '18.11.2 7:47 PM (222.111.xxx.182)

    그리고 약 먹어도 30분은 기다려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그 사이에도 38도 넘어갈 수도 있어요
    지금 상태에서 안 먹이고 기다릴 이유가 있어요?

  • 3.
    '18.11.2 7:47 PM (117.53.xxx.134)

    일단 먹이고 바로 병원가보는 편이에요.

  • 4.
    '18.11.2 7:50 PM (221.157.xxx.120)

    해열제 먹이고
    전해질음료(게토레이ㆍ포카리ㆍ2프로등등 )수시로 먹이고
    병원가세요

  • 5. ...
    '18.11.2 7:52 PM (124.54.xxx.120)

    네 방금 먹였어요 예전에 38도 넘어서 먹이라고 약사에게 들어서 .. 근데 또 한편으로는 열 오르는거 기다리는거 같아서 여쭈어봤어요 병원엔 오후에 다녀왔고요 아이 감기걸리면 왜이리 심란한건지.....

  • 6. ...
    '18.11.2 7:59 PM (110.70.xxx.75)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게토레이랑 파워에이드 사가요

  • 7. 그 정도면
    '18.11.2 8:05 PM (124.56.xxx.202)

    전 수건 서늘하게해서 닦아주고 그랬어요. 열이 좀 난다고 바로 해열제 먹는게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고열이 지속되면 당연히 먹어야죠. 열을 낸다는건 몸이 싸우고 있는거죠. 근데 바로 해열제 먹여버리면 몸이 싸우고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을 차단하는 일이라 생각해요.

  • 8. ....
    '18.11.2 8:34 PM (221.164.xxx.72)

    저라면 해열제 먹입니다.

  • 9. ㅡㅡ
    '18.11.2 8:35 PM (211.221.xxx.20)

    무조건 38도 넘어서요..열경기일으키는 아이 아니면 견딜수있어요.

  • 10. 열이나도
    '18.11.2 8:38 PM (42.147.xxx.246)

    아이가 잘 놀면 해열제 먹이지 말라고 해요.

  • 11. **
    '18.11.2 10:06 PM (110.10.xxx.113)

    전 아이들 어릴적에 열 나면... 키위갈아서 먹였어요.
    해열제는 믿음이 안가서..

    신기하게 아이도 잘 먹었고
    한 숨 자고 나면 내렸어요..

    이제 생각해보니.. 나름 현명? 했던거.. 원글님 덕분에 기억나네요..^^

  • 12.
    '18.11.2 10:14 PM (218.153.xxx.175) - 삭제된댓글

    쳐지거나 경기하면 모를까 6살인데 38도가 병원갈 정도인가요? 6개월만 넘어도 약 먹이고 지켜봤는데…

    저도 38도 안넘으면 굳이 먹이지 않아요.

    참고로 안아키와는 거리가 먼 의사말 맹신하는 엄마입니다 ㅋㅋ

  • 13. 저는
    '18.11.2 10:25 PM (180.230.xxx.74)

    38도 안 넘으면 안 먹여요
    37.8정도면 옷 얇은거로 입히고 물수건해주면 떨어져요
    의사도 38도 넘으면 먹이라던데요

  • 14. ......
    '18.11.3 12:17 AM (220.73.xxx.233) - 삭제된댓글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네요. 보리차 진하게 타서 먹이시고 옷 자주 갈아입혀주세요. 땀 조금 낫다싶으면 바로바로요. 그러면 열 금방 내리더군요.

  • 15. ......
    '18.11.3 12:18 AM (220.73.xxx.233)

    보리차 진하게 타서 먹이세요. 땀 많이 흘리면서 열 내릴거예요. 땀 나면 바로바로 땀 닦아주시고, 옷도 갈아입혀주세요. 땀이 식으면서 잘못하면 오한들고 더 감기들 수 있거든요.

  • 16. 고막체온계
    '18.11.3 12:41 AM (182.230.xxx.146)

    쓰시나요? 요즘처럼 기온 낮으면 것두 낮게 나오는 경우 많던데요
    그리고 해열제가 진통효과도 있어요
    감기걸리면 열만 나나요? 아프잖아요
    힘들고 아프면 더 열나요
    증상 심해지기전에 먹이세요
    약이 독 아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673 아파트 매수하려는데요..도로동이랑 안쪽동이랑 추천해주세요 11 Tiffan.. 2018/11/05 3,375
869672 올해가 빨리 지나갔으면 6 룰루랄라 2018/11/05 1,786
869671 이 영화 제목이 뭘까요? 6 moio 2018/11/05 1,285
869670 시부모님 여행선물 싫으네요 ㅠㅠ 24 며느리 2018/11/05 8,670
869669 양배추 즙 내는데요 익혀서 하란 분들이 계셔서,,, 8 위아파요 2018/11/05 1,717
869668 이재명 빛나는 채용비리 3관왕 업적 3 읍읍아 감옥.. 2018/11/05 1,252
869667 삼육대학교 잘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7 입결 2018/11/05 2,666
869666 분당자동차검사소 없어졌나요? 6 불편 2018/11/05 965
869665 예금담보 대출도 DSR인지 뭔지 때문에 45 에효 2018/11/05 5,039
869664 끔찍한 꿈을 꿨어요 2 ㅇㅇ 2018/11/05 1,129
869663 총각무 다듬는법 공유좀 해주세요. 8 .. 2018/11/05 1,904
869662 한단계 아래라도 공대가 나은 건가요? 35 이과 2018/11/05 6,236
869661 주식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3 2018/11/05 3,534
869660 셰프직업 가지신분 만나본적있으신가요? 10 JP 2018/11/05 2,100
869659 아래 먹는걸로 남편 싫다셨는데 저는 5 ... 2018/11/05 2,571
869658 남편이 혼자 여행을 가겠답니다 70 여행 2018/11/05 21,056
869657 중학교올라가는 아이 시골과 광역시 어디가 나을까요 3 어쩔까 2018/11/05 710
869656 서양인 . 서양혼혈같이 생긴 연예인 얘기해주세요 24 화장 모음 2018/11/05 5,036
869655 부산에서 진도 팽목항 1 ,, 2018/11/05 648
869654 남편이 못나게 느껴지는 분 6 시민 2018/11/05 3,758
869653 두마리치킨이요~ 2 궁금 2018/11/05 1,017
869652 남편한테 미안하다고하기싫은데 5 2018/11/05 1,943
869651 알타리.. 좀 더 있다 사야하나요? 15 알타리좋아 2018/11/05 2,939
869650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2018/11/05 1,693
869649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상투이든 아.. 2018/11/05 5,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