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수정의 저 욕망과 모호함..생명력 이런게 참 매력있네요

tree1 조회수 : 2,612
작성일 : 2018-11-02 15:50:10

지금 7회를 보고 있어요

오늘은 8회까지 볼듯

ㅋㅋ

그런데 이수정이 제일 매력있는 캐릭터같애요


그래서 이수정때문에

두남자가 죽은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생각이 그렇게 틀리지는 않을듯 합니다


이수정은 정말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정재민을 갖고 노는군요

정재민이 자기를 좋아하는걸압니다

그러니까 찾아가죠

돈도 빌리고..

얼마나 담대합니까

갖고 노는거지...


그러면서 정재민때문에

내가 왜

뭐 이런 마인드라 할까

정재민을 이용하는건지 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강인욱에게도 모호한 여지를 주는거죠


강인욱에게도 욕망이 있어서 영주가 접근하면 싫은거고

또 강인욱이 잘해주면

거기에 끼를 부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저런 여자 처음 ㅂ ㅗ네요

물론 저를 보는 듯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수정스타일이었다 싶네요

저는 어릴때부터 지병이 있어서

이수정처럼

결핍이 많았던 거죠

그런 상태에서

살려면

저도 엄청난 생명력이 필요했고

나부터 먼저 생각해야 했고

결핍에 반대급부로 욕망이 가득하고..

그래서 나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남자를 어장관리하고..

그래서 모호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저에요

저런 사람이 있곘지

그런 저런 캐릭터가 탄생한거죠

많다고 봐요

거기다 이수정은 굉장히 똑똑하고

남자를 저리 갖고 놀 정도면

여자로 도도하고 매력있는겁니다..


그래서 저 남자둘이서 좋아하는군

이해가 가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수정은

9살에 조실부모를 했고

오빠는 정말 인생에 도움이 안됩니다

오빠만 없어도 이수정은 돈모으면서 살듯하네요..


공부도 잘했고

..

이수정 자체는 매력있는 여자인데

너무 주변 이 아닌거라..

그래서 이 여자가 보잘것 없는것


이수정자체가 영주보다 못하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저기 4명중에 제일 똑똑한듯하고

영주가 제일 담백한 듯합니다

남자둘은 뭡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둘은 너무 감성적이라...

그런데 저느 감 성적이 ㄴ남자들 을 많이 봣거든요

제가 만난 남자들도 다 저랬대요

여자한테 저정도 하고..

막 경쟁심에 불타고 하더군요..ㅎㅎㅎ


내가 감성적인 남자를 주로 만났나

그거는 잘 모르겠지만요..ㅎㅎㅎ



IP : 122.254.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1.2 3:51 PM (122.254.xxx.22)

    저는 이수정이 너무 이해가 잘 됩니다
    그런데 대부부은 이수정을 이해 못한다 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둘도 너무 이해되고

    제가 저런 사랑 해봤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tree1
    '18.11.2 3:57 PM (122.254.xxx.22)

    저를 엄청나게 구원해줄 드라마가 되어줄듯하네요..
    대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
    '18.11.2 4:17 PM (59.7.xxx.102)

    뭔 말인지????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제목도 없이 혼자 뭐하시는 거임?
    저만 모르나요?

  • 4. ....
    '18.11.2 4:24 PM (59.15.xxx.141)

    이분은 뭐하는 분인데 하루종일 드라마 보면서 실시간으로 시청소감을 올리는지
    소감이란 것도 중2병스럽게 유치하고

  • 5. 내가
    '18.11.2 4:26 PM (211.114.xxx.15)

    제목만 보고 눌렀는지
    이젠 작성자도 보고 클릭 해야 할듯해요

  • 6. ..
    '18.11.2 5:5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방구석 여포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964 11살 이런거 모를 수 있나요? 14 2018/11/09 4,238
871963 쿠첸 밥솥 샀는데 뚜껑이 안 열려요 ㅠㅠ 5 밥솥 2018/11/09 6,832
871962 방탄소년단이 큰일 했네요 13 ... 2018/11/09 6,212
871961 간장없이 잡채가능할까요? 3 찹채녀 2018/11/09 1,799
871960 극과극 고딩아들 힘드네요ㅠ 1 2018/11/09 1,387
871959 제 식습관 걱정이 많네요 9 ... 2018/11/09 3,748
871958 공인중개사 학원 기초반 6 .. 2018/11/09 1,596
871957 세입자가 갑자기 못나가겠다는데 19 골치 2018/11/09 6,754
871956 독일 직구용 배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2018/11/09 1,370
871955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아름 2018/11/09 1,998
871954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엄마애 2018/11/09 6,593
871953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748
871952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330
871951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777
871950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쟁이기 2018/11/09 4,507
871949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2018/11/09 1,057
871948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2018/11/09 4,495
871947 고딩딸 .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지요? 8 ㅠㅠ 2018/11/09 2,253
871946 제가 아시는 지인 5 이건아님 2018/11/09 3,097
871945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20 신기 2018/11/09 2,269
871944 저는 어디가 아픈걸까요 12 000 2018/11/09 4,136
871943 음주 심신미약에 모자라 이젠 가족부양때문에 솜방망이 처벌 5 누리심쿵 2018/11/09 1,149
871942 지금 홈쇼핑에 순*염색약 써보신분 계신가요?? 9 염색 2018/11/09 2,156
871941 해외유학파, 철학과 출신 역술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5 .. 2018/11/09 1,688
871940 오늘아침신문,'삼바'대신 삼성 폰 출시만 4 ㅅㄴ 2018/11/09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