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한 사무실에서 손톱깎아요

ㅠㅠ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18-11-02 14:11:53

참 제가 무안하네요..

저는 그런 행동은 안해야 한다고 보는 데 여기 서는 또 어떤 답글이 나올지 무섭네요

50대 후반 이신데  ㅠㅠ


IP : 211.251.xxx.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장
    '18.11.2 2:14 PM (223.33.xxx.160)

    직장 대빵인 데
    아침에 일찍 나와서는 손톱 발톱을 깍아요
    진짜 너무 싫어요
    더럽고

  • 2. ...
    '18.11.2 2:32 PM (122.38.xxx.110)

    손가락이 열개라 얼마나 다행이냐 하면서 참았어요.
    차 한잔 마시고 들어오고요.
    에이씨 발톱은 너무했네요

  • 3. 또 있구나
    '18.11.2 2:41 PM (121.162.xxx.45) - 삭제된댓글

    이번에 빽으로 들어온 우리 팀장이 저래요.
    더러워 죽겠어요.
    손텁 깍다가 채용비리로 건다고 엄마한테 전화하고 있어요.
    키가 180도 넘는 ×이...
    모든게 지저분한 ×

  • 4.
    '18.11.2 2:52 PM (183.109.xxx.231) - 삭제된댓글

    윽...넘 싫어요...정말 왜들 저러는지...ㅠ

  • 5. 나오
    '18.11.2 3:16 PM (175.223.xxx.106)

    절삭력 좋은 손톱 깎이는
    소리가 나지 않을뿐더러 튀지도 않는데.
    구지 사무실에서 그래야한다면
    그런거라도 장만해서 다닐 센스쯤은 장착하시지...
    발톱도 깎는다니 경악스러워서 말이 안나오네요
    하긴...
    커피숍 테이블 바닥에 고스란히 손톱 흔적 남기고
    떠난 사람을 본적이 있어요
    상식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 6. 손톱을
    '18.11.2 3:44 PM (121.129.xxx.166)

    깍는 것은 굉장히 개인적인 일이에요. 양치, 화장, 수염깍기 처럼.
    예전에 저희 회사 신입사원이 손톱을 깍기에
    개인적인 일은 개인적인 공간에서 해야한다고 가르쳤어요.

  • 7. 감사합니다..
    '18.11.2 4:13 PM (211.251.xxx.97)

    그쵸..제가 잘못생각하거나 너무 예민한거 아닌거맞죠 ㅠㅠ

  • 8. ...
    '18.11.2 4:50 PM (93.214.xxx.45)

    초대받아서 간 집 사모님이 거실에서 손님들을 남편분이랑 얘기하게 두고 귀퉁이에서 발톱을 깎으시더라구요

  • 9. 아이고
    '18.11.2 7:21 PM (118.37.xxx.170)

    윗님 초대한집 여자는 정말 몰상식한 여자네요 남편 신세 망칠 칠푼이요
    처음들어요 내나이가 많은데 세상을 오래살았는데 상식이 없는 여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636 혹시 얼갈이된장국에 6 창의 2018/11/02 1,384
867635 체리색이 그렇게 용서받지 못할 색상인가요? 41 인테리어 2018/11/02 7,765
867634 혜경궁 김씨 사건, 트윗 어땠길래..전·현직 대통령·이재명 친형.. 6 정리잘함 2018/11/02 1,892
867633 경기도 조회 썰렁.이재명 헬렐레하면 되겠나 느슨해지고 있다 15 읍읍아 감옥.. 2018/11/02 1,535
867632 엉치 통증 8 급 도움 요.. 2018/11/02 2,392
867631 머리 하루에 한번씩 ,아니면 이틀에 한번씩, 24 창밖의 나무.. 2018/11/02 5,579
867630 28개월 남아.ㅋㅋㅋ 15 멋진엄마 2018/11/02 2,937
867629 대체 고등학교서는 뭘 가르치는건가요? 18 교육 2018/11/02 4,565
867628 예쁘게 꾸미는법 10 ㅇㄹ 2018/11/02 4,817
867627 플레이텍스 탐폰 쓰시는 분 계세요? 6 ㅇㅇ 2018/11/02 1,848
867626 남자친구가 말한 몇가지들... 결혼하면 엄청 보수적일까요? 16 화아 2018/11/02 7,349
867625 가지를 간식으로 먹는 법 있을까요? 15 다이어트 2018/11/02 2,263
867624 대학 컴공이나 소프트웨어 전공하려면 22 .... 2018/11/02 2,400
867623 영화 한편을 보려고 하는데요 ........ 2018/11/02 484
867622 나의 인생영화는? 57 오늘 2018/11/02 5,305
867621 사교육을 안하고 좋은 대학 가라고 하는건 독학하라는 소리죠 18 ㅇㅇㅇ 2018/11/02 3,439
867620 [단독]양진호, 유리방서 집단폭행 후 맷값 5만원권 수십장 14 ........ 2018/11/02 4,923
867619 집값 확실히 팍팍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71 2018/11/02 18,473
867618 출산후 칙칙하고 쳐진 피부 회복방법 있을까요? ㅎㅎ 2018/11/02 532
867617 전세대출은 집근처 은행지점에서 받아야하나요?? 5 ... 2018/11/02 4,732
867616 나도엄마야 정경순씨 목걸이 1 알고싶다 2018/11/02 1,234
867615 강남하이퍼 정시컨설팅 받아보신분 있나요? 6 정시요. 2018/11/02 2,159
867614 조용한 사무실에서 손톱깎아요 7 ㅠㅠ 2018/11/02 1,560
867613 글좀 찾아주세요 ... 2018/11/02 468
867612 김혜경이 입은 투피스는 어디서 사나요? 37 혜경궁 2018/11/02 7,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