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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카 결혼식

.. 조회수 : 6,167
작성일 : 2018-11-01 14:57:26

윗동서 아들 결혼식이네요

한복 입어야 하는건지요

제가 작은 엄마에요

IP : 180.66.xxx.2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 2:59 PM (112.220.xxx.102)

    입으면 좋죠

  • 2. @@
    '18.11.1 3:00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별말없음 안입으셔도 됩니다
    요샌 한복 많이 입지는 않더군요

  • 3. 그래도
    '18.11.1 3:01 PM (218.51.xxx.216)

    작은엄마 급이면 입어주심이 어떨까요?
    식장에 화사한 한복 입으신 분들 많으면 보기 좋더라구요. 잔치분위기도 나고. ^^

  • 4. 한복
    '18.11.1 3:03 PM (1.233.xxx.36)

    한복 갖고 있으면 입어주세요.
    하객으로 가는데 ... 한복 안입고 계시면 ... 좋게 말해서 잔치 분위기 안나는거고
    그냥 이야기하면 경제적 형편이 보이는거죠.

  • 5. ....
    '18.11.1 3:07 PM (221.157.xxx.127)

    입는게 좋아효~~~~

  • 6. 예쁜게 좋아요
    '18.11.1 3:07 PM (183.99.xxx.199)

    윗동서댁과 친한 관계라면 입으시는게 나을듯해요.
    윗분 말씀대로 잔치 분위기도 나고 입으시는 분은 그날 불편하시겠지만
    화사한 한복 입으신 일가친척 분들이 앞에 서있으면 사진도 예쁘고요.
    입고 가시는데 한표 추천합니다!

  • 7. ....
    '18.11.1 3:08 PM (14.37.xxx.104)

    음.. 요즘 안입는 집 많다고 하는 데 저는 한번도 본 적 없네요..
    특히 남자쪽은 폐백받으면 입어야 해요..
    안입으면 아 한복빌리는 게 아까울 정도로 사는 게 어렵나보다. 집안행사따위는 좀 우습게 아는 집안이구나. 이런 느낌이에요.

  • 8.
    '18.11.1 3:12 PM (116.36.xxx.198)

    조카면 다들 입어요

  • 9. 사실
    '18.11.1 3:12 PM (121.137.xxx.231)

    별 상관 없었어요.
    저희 결혼할때 시가에서 저희가 첫 결혼 이었는데도
    작은어머니들 한복 안입으셨어요.
    폐백도 받으셨고요.
    별 상관 없던데요.

  • 10. 윗 동서가
    '18.11.1 3:13 PM (175.198.xxx.197)

    말 없어도 입고 오면 고마워할거에요.

  • 11. 안입는집
    '18.11.1 3:14 PM (223.39.xxx.240)

    많나요? 대부분 말안해도 입던데요

  • 12. 입어요
    '18.11.1 3:18 PM (59.11.xxx.51)

    자기가 알아서 입어야지 어떻게 입고오라고 말할수있나요 그리고 작은엄마면 입으세요 보기에도 좋고

  • 13.
    '18.11.1 3:31 PM (125.140.xxx.192)

    이왕이면 입어주세요.
    맘에 썩 내키지 않아도 그냥 덕 쌓은일이다 생각하셔요.
    근데 원래 한복 대여비 정도는 받지 않을까요?

  • 14. ....
    '18.11.1 3:33 PM (112.220.xxx.102)

    진짜 별 상관없었어요..? ㅎ
    일반하객도 아니고 말이죠
    큰엄마 작은엄마 고모 이모는 입는게좋죠

  • 15. 저는
    '18.11.1 3:36 PM (223.62.xxx.63)

    정장했어요

  • 16. ,,,
    '18.11.1 3:46 PM (121.167.xxx.209)

    윗 동서하고 전화 통화 해 보세요.
    별 상관 없다고 하면 원글님 편한대로 입고
    입어 달라고 하면 입고 가세요.
    저희 형님은 미리 한복 입고 오라고 얘기 하던데요.
    저희 집은 시댁 조카들 결혼에는 입고 가요.

  • 17. 저희는
    '18.11.1 4:16 PM (125.131.xxx.8)

    부담드릴것같아
    안입어셔도된다고했어요
    올림머리도하셔야하고

  • 18. ...
    '18.11.1 4:41 PM (125.177.xxx.43)

    예단 보내며 입어달라고 하더군요
    내키지 않으면 안입어도 되요

  • 19. 싫지
    '18.11.1 4:57 PM (59.16.xxx.14)

    싫지않으시면 입어주시면좋을거 같아요..
    저 결혼할때...큰 어머니들이...5명이 한복에 머리에..하시니까...진짜 결혼식 너무 좋았고 이쁘더라고요..ㅋㅋㅋ

  • 20. 하객들
    '18.11.1 6:06 PM (39.7.xxx.86)

    별 관심 없는 사람들은 밥 맛있나 없나가 이야기거리...
    뒷담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족들 옷차림 보고 있는집이랑 혼사를 하네마네, 결혼을 낮춰했나~ 벼라별 말 다 하죠...나이든 할줌마들은 속마음을 필터없이 다 들리게 얘기해서 듣기가 괴롭고, 사실 그런 얘기하는 사람들이 격 떨어지는 사람이 맞죠....
    어쨌든 제 결혼식에 그닥 사이가 돈독하지 않았던 작은어머님들과 고모가 다들 한복입고 머리하고 와주시니 감사한 마음 들었어요~ 나쁜 관계 아니시면 한복 입어주시면, 생각있는 조카라면 감사히 여길 거에요~
    생각난김에 작은어머님들께 안부전화라도 좀 드려야겠네요...^^

  • 21. 한복
    '18.11.1 6:52 PM (211.117.xxx.166) - 삭제된댓글

    큰집조카 결혼식에 한복입어야 할까요?물어보니 큰형님은 안입어도 좋다고 하는데 시어머니께서 입어야지 말씀하셔서 대여로 입음.
    10만원도 안되는 걸로 빌려입고 머리도 목까지오는 단발이라 올림머리 안하고 그냥갔음.
    식끝나고 밥먹으러 가기전에 화장실가서 가져간 일반옷으로 갈아입음.

    지나고 생각해보니 내가 이쁜한복입었는지 올림머리했는지 아무도 관심없었음.그날의 주인공은 큰조카와 큰형님이라서 그런것임.
    가격 저렴한걸로 대여해서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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