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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디어 벼르던 사랑니를 뺐어요

..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18-11-01 12:46:11
매복이고 앞부부만 조금 나와 있는데 썩진 않았지만 위치가 안 좋아서 뺐어요.
두 개로 쪼개서 빼는데 마취하니 느낌은 하나도 안 나네요.
꼬매고 약 3일치, 아이스팩, 거즈 받아왔어요.
마취가 아직 안 풀렸는지 지금은 괜찮은데 며칠간은 아플 거라 하네요ㅠ
실밥은 1주일 후에 풀기로 했는데 내일 소독하러 오라네요.
근데 소독하러 꼭 가야 하나요?
일단 시간은 잡고 왔는데, 일부러 소독하러 가기가 좀 번거롭네요.
꼭 해야 하는 과정인지, 안 가도 무리는 없는지 궁금해서요.
IP : 1.232.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 12:50 PM (211.212.xxx.148)

    그냥 사랑니는 약먹고 했는데..
    매복사랑니면 소독하러 가세요...
    꿰매기도 했으니까~~~

  • 2. ..
    '18.11.1 12:51 PM (124.243.xxx.19)

    꼭 가셔야해요 그리고 빨대로 빠는거 금지하셔야되염 ㅠㅠ
    드라이소캣이 아프다고하니 절대 빠는거 금지 ㅠㅠ

  • 3. 저는
    '18.11.1 12:55 PM (223.39.xxx.165)

    헥사메딘으로 가글하고 안갔어요.
    푹쉬는게 젤 좋더라구요.

  • 4. 병원에서
    '18.11.1 12:57 PM (1.232.xxx.157)

    물로만 가글하라 하고
    염증 예방하는 약 처방해줬어요.
    소독만 하러 또 가야 하나 싶어서요;;;
    병원은 왜이렇게 가기 싫을까요?
    매복이라 가야 할까요?

  • 5. 4개 다 뺀 사람
    '18.11.1 1:31 PM (222.120.xxx.20)

    병원에선 예방적으로 치료시기를 좀 더 길게 잡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세요.
    괜히 덧나서 고생하지 마시구요.
    빼러도 갔는데 소독하러 가는건 일도 아니죠.

  • 6.
    '18.11.1 2:00 PM (1.232.xxx.157)

    귀찮아도 가야 하나봐요~
    마취 풀려가니 으슬으슬 춥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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