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세 친정어머니와 함께 가는 여행지 추천

엄마와 여행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18-11-01 11:04:27
11월 중순에 70세 친정어머니와 2박 3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어머니는 활달하시고 여행도 많이 다니셨는데 오직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원하셔서 
엄마와 둘만 가려고 해요.
제가 운전을 해서 기동력도 있구요.
온천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제주, 부산도 생각했는데 저희가 서울 살아서 엄마가 오고 가는 데 시간을 많이 쓰지 말자고
하시네요.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21.131.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 11:08 AM (218.148.xxx.195)

    변산쪽은 어떠세요
    절도 들르시고 바닷가즈음으로 식사도 맛있게 해보심이..

  • 2. ...
    '18.11.1 11:11 AM (59.15.xxx.61)

    속초 어떨까요?
    설악산 밑에 온천도 있고
    설악산과 바다 구경이 다 되는데요.

  • 3. --
    '18.11.1 11:13 AM (220.118.xxx.157)

    의외로 수안보도 좋습니다. 근처에 국립공원도 있으니 그리 높지 않은 곳까지 산행도 가능하구요.

  • 4. 단양
    '18.11.1 11:26 AM (118.222.xxx.105)

    단양 제천 쪽은 어떠실지요?

  • 5. ..
    '18.11.1 11:26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저도 수안보요. 의외로 좋습니다.

  • 6. 나라면..
    '18.11.1 12:00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딸하고 같이 하는 여행이라면,
    강원도가 좋을 듯 하네요.
    서울서 3시간 이내로 갈 수 있고,
    바다도 보고..산도 보고...온천도 하고..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산구경하세요.
    천산온천도 좋고요.

  • 7. 원글
    '18.11.1 12:43 PM (121.131.xxx.8)

    와~~답변 많이 주셨네요.
    올려주신 댓글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376 가난했던 두 남자의 다른 행보 12 새벽공기 2018/11/11 7,860
872375 주말아침 뻘소리 8 나는 엄마다.. 2018/11/11 1,657
872374 저는 며느리인데요. 45 36980 2018/11/11 16,590
872373 갭투자의 역풍'..'고개숙인 집값' 후유증 어쩌나 7 ㅅㄷ 2018/11/11 4,600
872372 이 악물고 하는...생활습관 있으세요? 29 인내심 2018/11/11 7,809
872371 조카 수능 기프티콘 8 조카수능 초.. 2018/11/11 2,389
872370 전범기업위해 뛰던 김앤장출신 장관 6 소름 2018/11/11 2,034
872369 큰돈 방치하시는 분 계세요? 12 에라... 2018/11/11 6,103
872368 김치 담글때 쑤었던 찹쌀풀이 남았어요. 2 .. 2018/11/11 1,458
872367 도리지배청 어디 가면 바로 살 수 있을까요? 5 ... 2018/11/11 1,321
872366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가 달라질 수도 있나요? 16 ' 2018/11/11 4,424
872365 이 직무는 사무보조인가요? 1 .. 2018/11/11 1,265
872364 운동과 사우나 중 어떤게 몸이 더 개운할까요? 3 2018/11/11 2,283
872363 재산이 많고 호인인 아버지... 2 남자가 70.. 2018/11/11 4,730
872362 비행기 이코노미 비즈니스 석 57 바늘방석 2018/11/11 20,584
872361 경제력 있는 분들, 결혼한거 후회 안하시나요? 12 ㅣㅣ 2018/11/11 6,840
872360 한달에 삼백정도 나오게 하려면 얼마정도 상가나 건물이 있어.. 6 Do 2018/11/11 5,240
872359 결혼이 공장에서 찍어내듯 한가지 모습인가요? 2 ... 2018/11/11 1,744
872358 주부님들 집에서 어떤 티 입고 계시나요? 5 2018/11/11 2,130
872357 둔촌동 보훈병원근처 숙소좀 추천해주세요 3 .. 2018/11/11 2,011
872356 급하게 잡힌 7박 9일 로마 여행 다녀온 후기 25 로로마 2018/11/11 7,240
872355 '나는 다 가졌다'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15 2018/11/11 4,820
872354 조현천 美 은신처 추적…형 맞다더니 5 어딨니? 2018/11/11 2,205
872353 언어폭력 어디에 신고하면 되나요 4 문의 2018/11/11 2,431
872352 4살 아들 엄마인데 무례한 사람들 많이 봐요 10 ... 2018/11/11 5,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