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입끝이 거무스름하던데
왜 그럴까요?
이제 사춘기라서
대놓고 얘기를 할 수도 없고
입이 커지느라 그런가요?
치약이 독해서 피부가 딱딱해지는거임.
세수 하자마자 얼굴로션 특히 입주위에 잘 발라주면 없어질거임.
아니면 약국이나 마트에서 파는 색 없는 입술보호제를 입 주위에 발라줘도 됨....
제대로 안씻어서 그래요.
사람들 의외로 그쪽을 깨끗이 안씻어서 거무스름해지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잘 안씻어서 그런거 맞아요?
왜?
때가 끼인거란 말씀인가요,
저장!! 입술 양끝이 까매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