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실에 식탁 두신분 어떠세요?

갑갑 조회수 : 3,674
작성일 : 2018-10-31 20:38:43
집이 26평형인데 싱크대가 일자로 주방이 작아요.
일반 냉장고 쓰다 양문형으로 바꿨는데 냉장고는 널널해 좋은데 주방은
답답하네요.
이참에 거실쪽으로 식탁빼놓고 쓸까하는데 그렇게 쓰고 계신분들은 어떠신가요? 좁은집이라 거기가 거기라도 아침이나 저녁 시간 밥해서 들고 나르려면
불편할것 같은데 금방 적응될까요?
식사때 외로는 책도 보고 하면 좋을 것도 같구요.
IP : 58.234.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1 8:44 PM (175.193.xxx.73)

    저희가 거실에 식탁 두었는데 솔직히 불편해요.
    30평대인데 거실이 크고 주방이 작고
    주방 환경이 영 맘에 안들어서
    거실 베란다 앞에 뒀는데
    밥 먹을때 풍경은 괜찮지만
    들고 옮기는게 많이 귀찮아요.
    중간에 반찬이 모자랄땐 왔다갔다 그것도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일자 주방이면 요리할때 식탁 없으면
    조리공간이 모자라서 힘듭니다.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거실에 식탁 뒀지만 비추에요.

  • 2. ..
    '18.10.31 8:53 PM (175.117.xxx.158)

    주부가 고달프죠 동선이ᆢ

  • 3. ..
    '18.10.31 9:00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일자주방에 아일랜드장 있어서 어쩔수 없이
    식탁이 거실에 있는데요
    아주 불편합니다.
    아일랜드 떼어버리랴고 보니 바닥에 전기선도 있고 해서 못했어요.

  • 4. 식탁
    '18.10.31 9:01 PM (1.231.xxx.151)

    34평인데 저는 주방에 식탁없애고 거실에 식탁 쇼파 있어요
    주방을 넓게 사용하는것도 좋구
    거실에서 분위기있게 식사하는것도 좋아요
    식탁도 사이즈가 큰편이라 식탁외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거든요
    쟁반에 음식담아 옮기고 나르는게 귀찮다 생각안해요
    아이한테 부탁하고 내가하고 남편이 하고

    우리집에 놀러온사람들니 주방에 식탁이 없어선지
    특이하다고 하더라구요 ^^

  • 5. ...
    '18.10.31 9:06 PM (125.186.xxx.152)

    동생네가 29평에 ㄱ자 주방인데도 좁다고 식탁을 거실창가에 놓고 쓰는데요..
    식탁을 주방에 놓을때는 주방도 좁지만 식탁에 앉았다 일어났다 하기도 좁았어요.
    거실창가에 놓으니까 식탁이 훨씬 나아보여요.
    들고 나르는 건 당연히 귀찮죠.
    카트라도 쓰면 모를까.
    근데 손님이라도 오면 싱크대 바로 앞 좁은 주방보다 거실창가가 더 낫지요.
    선택의 문제인거 같아요.

  • 6. 오늘첫날
    '18.10.31 9:46 PM (211.36.xxx.95)

    이사와서 주방아일랜드식탁있지만 기존쓰던사인식탁을 거실에 컴퓨터책상옆에 붙여서 사용해요 오늘처음 낮에 식사했는데 24평이라 옮기는거 불편할정도는 괜찮았구요 저는 테이블사용이많아 이리저리 사용할려고요 간단식사는 아일랜드식탁에서도 하면되니까요

  • 7. 아이고
    '18.11.1 1:22 AM (211.36.xxx.240)

    35평인데 주방이 보통 25평보다 작아서 거실에 두고있어요ㆍ식탁옆 상에서 밥먹어요ㆍ 음식 가져다 먹는거 너무 번거롭고 힘들어요ㆍ 그래서 상에 다 차려서 거실로 옮겨 먹어요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614 강남인강 들으려구요 4 ... 2018/11/01 1,970
869613 양진호 터뜨린 박상규 기자님 글 22 ..... 2018/11/01 3,938
869612 재벌을 목격했어요 식기를 따로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위생때문이겠.. 47 ... 2018/11/01 33,498
869611 재민과 수정이 운명적 사랑같은데요...3회까지 1 tree1 2018/11/01 920
869610 카톡 잘 아시는분.. 이거 뭘까요? 3 ㅠㅠ 2018/11/01 1,981
869609 집안일 즐겁게 하는 팁 좀 나눠주세요 5 집안일 2018/11/01 2,382
869608 치아 교정 후 보정기 잘 아시는 분~ 2 교정한지 오.. 2018/11/01 1,335
869607 김동연 부총리 불쌍합니다. 21 000 2018/11/01 4,534
869606 위디스크 뭔가 국제의 냄새가 나지 않나요? 17 양진호 감오.. 2018/11/01 3,980
869605 이용주 음주운전 사과멘트. Jpg 8 미친것 2018/11/01 2,298
869604 서울사는데 남편이 지방으로 발령받았으면? 33 모모 2018/11/01 5,749
869603 좀좋은 흰색셔츠는 어디걸 사면되나요? ㅇㅇ 2018/11/01 425
869602 보쌈 알려주세요^^ 어쩔 2018/11/01 425
869601 김경수 지사 페이스북 10 ㅇㅇ 2018/11/01 1,732
869600 와 몸무게 100 찍었어요 49 ... 2018/11/01 17,609
869599 네이버 블로그 - 누가 들어왔는지 아나요? 2 ... 2018/11/01 3,931
869598 고1도 독서실서 공부하나요? 2 고등 2018/11/01 1,042
869597 이용주 음주운전은 조용하네요? 21 .. 2018/11/01 1,787
869596 폭풍 성장기 아이를 위해 쟁여 놓을 만한 간식 뭐가 있을까요? .. 4 .. 2018/11/01 2,863
869595 블로그를 150 만원에 산다는 메일이 왔는데요. 5 .. 2018/11/01 2,874
869594 증학생 딸아이가 국제학교나 캠프를 가고 싶어하는데 추천부탁.. 1 ㅇㅇ 2018/11/01 884
869593 송년회에서 부를 노래 추천 9 고민 2018/11/01 2,577
869592 이재명밴드 이해찬밴드 자매결연 8 날아라꼬꼬 2018/11/01 887
869591 서민정네 커피머신 브랜드 좀.. 3 궁금 2018/11/01 6,294
869590 영어로 해외 업무 보셨던 분들 한 참 쉬다가 재취업 어떠셨어요?.. 3 화나 2018/11/01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