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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었을때' 검색한 男, 폐지줍던 女 살해 ....용서가 안되네요 안되네요

조회수 : 5,642
작성일 : 2018-10-31 19:52:22

(부산ㆍ경남=뉴스1) 이상휼 기자,이경구 기자,조아현 기자 = 경남 거제시에서 20대 남성이 아무런 이유없이 폐지를 줍던 50대 여성을 30여분동안 잔혹하게 폭행해 숨지게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검찰은 이 남성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청구할 방침이다.

31일 창원지검 통영지청(지청장 류혁)에 따르면 검찰은 피의자가 '사람이 죽었을 때'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사람이 죽으면 목이 어떻게' 등의 문구를 검색해본 점을 미뤄 살인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약자를 골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m.news1.kr/articles/?3464603#imadnews

IP : 211.244.xxx.23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1 7:56 PM (115.136.xxx.210)

    이런놈은 죽을만치 고통을 50년이상 줘야 한다...노약자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른 금수만도 못한...

  • 2. ㅁㅁㅁ
    '18.10.31 7:58 PM (121.152.xxx.173)

    이유없이 죽였는데 이넘은 왜 사형 안시켜요? 진짜 열받네요

  • 3. 행인
    '18.10.31 7:59 PM (116.40.xxx.162) - 삭제된댓글

    차를타고 지나가던 행인 . 적극적으로 말리고 신고를 했어야지요. 진짜 이런 살인하는 놈들 사형좀 시키세요!!

  • 4. ...
    '18.10.31 8:00 PM (122.38.xxx.110)

    기억이 안나면 날때까지 감옥에 가둬놓고 패야죠.
    더이상 이런류의 사건에 감형은 없어야합니다.
    도로에 던져둔건 지나가던 차라도 치고가기를 바라서 그런것 같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종자가
    '18.10.31 8:02 PM (218.157.xxx.205)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한
    아파트에서 벽돌 던지고 아령 던지고 고양이ㆍ개 학대하던 애들이 학폭 일으키고 결국 성인 되서 묻지마 살인으로 피해자를 만들어 내죠.
    미성년자라도 조현병자라도 심신미약자라도 살인을 하면 사형을 못 하겠으면 감형없는 종신형 해야 해요.
    그렇지 않는 한 어느날 처참하게 맞아 죽고 난자당하고 하는게 예고되어 있을 뿐이에요.
    저런 인간이 20년 살고 나와도 마흔 살.. 그리고 또 씨를 뿌리겠죠..

  • 6.
    '18.10.31 8:04 PM (211.244.xxx.238)

    http://m.news1.kr/articles/?3464603#imadnews

    피해자키132cm에 31kg 이래요
    180거구가 초등학생정도몸의 59대 여자분을
    최악이네요ㅠ.ㅠ

  • 7. 멋있다
    '18.10.31 8:05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역시나 같은 남자는 무서워 못 건드리고 만만하고 약한 노인 여자는 안 무서워 그랬구나
    이번에도 약강강약 답다 다워~

  • 8. ...
    '18.10.31 8:22 PM (14.39.xxx.3)

    아 정말 개새끼네요
    저런 새끼 어떻게 해야되죠.
    왜 우리나라는 사형을 안시키는거예요...
    돌아가신 여자분 생각만 해도 넘 가슴 아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ㅜㅜ

  • 9. ..
    '18.10.31 8:27 PM (58.141.xxx.114)

    당하신 피해자분 너무 가슴 아프네요..ㅜ

    얼마전에도 십대들이 60대 노숙자 마구
    때려서 죽인 사건도 있죠..

    진짜 사회가 병들어가는것 같네요..

  • 10. ㅠㅠ
    '18.10.31 8:31 PM (122.44.xxx.202)

    이런 뉴스 보면 세상에는 정말 악마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
    돌아가신 분을 생각하니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밤 늦게 폐지를 주우셨다는 것을 보니 평소 생활도 힘드셨던것 같은데 이렇게 참혹하게 돌아가셨다니 마음이 더 안좋습니다.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 11. ...
    '18.10.31 8:31 PM (211.36.xxx.242)

    종신형 받아야 돼요 나쁜넘....

  • 12. 사형
    '18.10.31 8:44 PM (58.124.xxx.37) - 삭제된댓글

    법무부장관 왜 사형명령 안내리는 겁니까?
    악마새끼들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감시까지 하느라
    혈세를 마구 써도 됩니까???

  • 13. 쓸개코
    '18.10.31 9:08 PM (175.194.xxx.190)

    사람이 어쩜 이리 잔인하죠..; 종신형 받았으면 좋겠네요.

  • 14. 어휴
    '18.10.31 9:35 PM (39.7.xxx.105)

    왜~~자꾸 안좋은일들만 들리는지 ㅠ
    넘잔인하네요

  • 15. ...
    '18.10.31 9:38 PM (1.253.xxx.58)

    일단 얼굴공개는 되겠네요.
    말다툼하다가 살인한 피씨방 가해자도 공개됐는데 일말의 관련도 없는 사람을 길가다가 해한 이런 사건은 무조건 공개가야죠.

  • 16. ㅇㅇ
    '18.10.31 9:39 PM (210.221.xxx.196)

    아.. 양씨 기사 일부러 안 봤는데....
    넘 맘이 아프네요... ㅠㅠ
    저사람 부모까지 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 17. 정말
    '18.10.31 9:42 PM (125.177.xxx.106)

    심신미약 핑계대고 감경해주는 거 싹 없어져야돼요,
    정신이 나갔든 술취했든 범죄를 저지르면 저지른 만큼 벌받아야해요.
    정상참작은 상대가 공격해와서 어쩔 수 없는 정당방위에서나 가능한거지
    일방적이고 심신미약 상태에 했다는 것은 말이 안돼요.
    저놈도 술취해서 생각이 안난다는 헛소리나 지껄이고 누군가 다른 술취한
    사람이 피해자가 맞은 것처럼 죽도록 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량한 시민이 이유도 없이 맞아죽는 사회 끔찍해요.

  • 18.
    '18.10.31 9:55 PM (122.128.xxx.23) - 삭제된댓글

    한 4년살다 나오겠죠.

  • 19. 들은건있어서
    '18.10.31 10:27 PM (124.54.xxx.150)

    술처먹었다고@@
    술먹은 넘들 가중처벌 해야 다시는 저따구 소리도 못하고 저런 악마같은 짓도 못하죠

  • 20. 미치겠다
    '18.10.31 11:11 PM (223.33.xxx.30)

    종신형도 아깝다
    사형!!!!!

  • 21. 똑같이
    '18.11.1 12:16 AM (116.123.xxx.113)

    죽을때까지 팼으면 좋겠어요

    아주머니 너무 불쌍..ㅠㅠ

  • 22. ㅡㅡㅡ
    '18.11.1 4:26 AM (223.38.xxx.192)

    똑같이 당해라 악마새끼

  • 23. 그 인간도
    '18.11.1 7:05 AM (14.52.xxx.212)

    죽을 때까지 패야하죠.

  • 24. ㅇㅇㅇㅇ
    '18.11.1 11:21 AM (211.196.xxx.207)

    목적이 살인인데
    굳이 제압하기 어려운 남성을 골라 죽일 이유가 없죠.
    여자라 죽은 게 아니라 약자라 죽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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