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가능성 0%인데 생리가 좀처럼 시작안하는건 뭘까요.....

가갸겨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18-10-31 11:49:37
미혼에 성관계경험도 없어서 임신가능성은 없여요 ㅠㅠㅠㅜ

며칠 전부터 계속 생리 시작전의 특유증상(온몸뻐근함, 피로, 아랫배통증)이 있었는데요
계속 그렇기만 하고 생리 시작을 안해요
보통 그 증상이 있고 4~5일 지나면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의 일주일 넘어갔고 주기도 32일~33일째 돌파중이에요......

어디 아파서 그런걸까요? 너무 겁나요
항상 규칙적이었는데 이런적 처음이에요
아니면 스트레스가 영향을 주기도 하나요??
지굼 준비하는게 여러개 있긴한데, 생리에 영향줄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걸까요??

아무래도 결혼하신 분들이 이런 문제는 더 잘 아실 것 같아서 여쭤봐요....
IP : 218.157.xxx.1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31 11:56 AM (49.142.xxx.181)

    그럴수도 있어요. 아무 이유도 없이 그럴수도 있고... 사람의 몸이 뭐 그렇게 완벽하게 컴퓨터처럼 딱 자로 잰듯 그렇진 않으니깐요.
    스트레스 받아서 그럴수도 있고..배란일이 좀 늦어져 아직 생리할만큼 자궁벽이 두꺼워지지 않았을수도 있고..
    한 일주일 더 지켜보다가 그래도 생리를 안하면 병원 한번 가보세요.
    초음파 할텐데 해봤자 자궁벽 두꺼워져 있어서 곧 생리할거다 이런 답변일겁니다.

  • 2. 생리
    '18.10.31 11:57 AM (211.227.xxx.137)

    저는 살면서 3번 생리를 거른 적이 있고 한달에 2번 한 저도 있어요.
    병원에 가보면 스트레스로 결론 나던데, 그래도 병원 가보세요.

  • 3. 생리
    '18.10.31 12:04 P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저는 주기가 26일~50일도 넘게 가 봐서
    그런가 보다 해요.

  • 4. 아마도 스트레스
    '18.10.31 12:10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전 두번이나 50일만에 생리했던적이 있어요.
    처음 늦어졌을땐 병원에 갔었어요.
    당시 삼십후반이라 초기폐경이냐 물었더니..
    스트레스라고 말 더라구요.
    당시에 남편하고 사이가 안좋았어요 ㅠ
    우연인지 병원 다녀온 다음날 생리시작했었구요.

    그뒤로 몇년후 사십초반에 또한번 늦은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50일 넘겼던것같아요.

    미혼이든 성관계없든간에 여자라면
    본인건강을위해 산부인과 정기검진하는것 권유합니다.

  • 5. 불량미마
    '18.10.31 12:34 PM (27.122.xxx.65)

    백퍼 스트레스 입니다

  • 6.
    '18.10.31 12:58 PM (165.243.xxx.244)

    1. 나이가 들어서
    2. 갑자기 살쪄서 다낭성됨

    저도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 7. ..
    '18.10.31 1:07 PM (175.223.xxx.111)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많이받거나
    힘들면 그러더라구요
    걱정마시고
    일상에집중하시고쉬도록하세요

  • 8. ,,,
    '18.10.31 2:22 PM (121.167.xxx.209)

    생리 하고 싶으면 병원에 가서 얘기하고
    생리 유도제 주사 맞으면 생리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272 종아리 짧은다리 신발추천 5 종아리 2018/10/31 2,697
869271 척추측만증 22도 인데 돌아올까요? 중2딸아이... 8 ㅇㅇ 2018/10/31 3,424
869270 어릴때, 시니컬하고 히스테릭하고 신경질적인 엄마밑에서 24 쌀쌀한 저녁.. 2018/10/31 6,686
869269 스타벅스 1도 모르는데 메뉴 좀 추천해 주세요 13 .. 2018/10/31 3,801
869268 일본 왕실이 사라지는 날이 멀지 않았어요 9 .. 2018/10/31 3,927
869267 저는 ㅍ ㅐㄴ의 마음을 압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1 tree1 2018/10/31 1,320
869266 씻고 나갈 힘이 없네요 3 2018/10/31 1,475
869265 세상에 나쁜 놈은 이재명 한명뿐이라는 자한당파들이 너무 웃겨요~.. 20 ... 2018/10/31 951
869264 브라운 성형외과 어떤가요? 1 2018/10/31 1,579
869263 웃음참는 국방부 장관 3 ㅇㅇ 2018/10/31 1,725
869262 노령연금과 국민연금은 중복 수령할 수 있나요? 4 궁금이 2018/10/31 4,027
869261 경기도ㅡ도의회 정책협의회 구성난항 1 읍읍 아웃 2018/10/31 558
869260 엄마들 모임에서 돈 관리 꼼꼼하게 하는게... 55 ㅇㅇ 2018/10/31 14,001
869259 훠궈디이료우, 이거 마라샹궈랑 비슷한건가요? 4 어렵다 2018/10/31 1,795
869258 이가게 곧 망하겠다 싶었는데 대박난곳 얘기해 봐요~ 19 2018/10/31 6,841
869257 초등3학년 남자아이 1 초딩엄마 2018/10/31 882
869256 한달에 3키로를 뺏더니ㅜ 8 주름 2018/10/31 5,601
869255 셀프염색시 5 나마야 2018/10/31 1,865
869254 이재명이 한짓이 사소한거라는 이재명지지자들 넘 웃겨요.. 19 웃겨서 2018/10/31 1,140
869253 내성적인 아이 두신분들 10 ... 2018/10/31 3,123
869252 평촌 ㆍ과천ㆍ인덕원에 고혈압 잘 보는 내과 소피 2018/10/31 1,598
869251 욕실 수도 등 스텐 제품 청소 깨끗이 하려면 뭘 써야하나요? 10 ... 2018/10/31 1,980
869250 빅포레스트 이거 뭐예요ㅋㅋㅋ진짜 웃김 12 레오 2018/10/31 4,088
869249 혼자 커피 마시고 있는데.. 20 .. 2018/10/31 5,412
869248 젠 도자기 김치통 사용해보신분? 2 꿈담아 2018/10/31 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