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을 주세요

경력 기술서 조회수 : 520
작성일 : 2018-10-31 10:21:09
제가 직장을 찾고 있지만 한국에서 경험이 없고 학교도 일본에서 나와 한국어가 서투르니 좀 도와주세요

● 활용 기술·경험
・ 건강 식품 업계에서 고객에 관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대응 기술
・팀 관리, 인재 육성 경험(약 4년)
    ・TOEIC 시험은 지난 일요일에 보기 위해서 아직 결과가 안 나오고 있습니다만 과거에 해외 담당자와 영어로 코러스폰던스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의사 소통에는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 자기PR
업무의 다양성
고객 대응에서 기획 상품 개발, 시장 조사, 판매 전략 기획, 영업 등, 다방면에 걸친 업무를 통하여 업무의 일련의 흐름, 다른 부서와 연계, 부서별 특성을 이해한 후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신경을 쓰고 왔습니다. 또 항상 업계 추세에 신경을 써서 시장 동향을 예측한 신속한 대응을 의식하고 고객의 신뢰 획득, 위험의 최소화와 이익 확대를 하여 왔습니다.

팀워크를 소중히 하는 각각을 존중하는 자세
현재는 육아 중이라 이직 중이지만, 지금까지 어느 회사에 있어도 항상 팀워크를 중시하고 있었습니다.
나에게 요구되는 업무에 맞는 제 역할을 하면서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 세일즈 부서나 법무, 총무, 물류 등 관계 부서와 긴밀히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그들의 일의 지원도 적극적으로 실시했습니다. 물건을 만드는 것도 파는 것도 다 인간의 손, 협조가 필요합니다. 확실히 항상 결과를 제의 받겠지만, 이기주의로는 한계가 있고 이웃과의 양호한 인간 관계를 계속하는 것이 내가 업무에서 다방면에 걸친 경험, 스킬 업 된 요인입니다.

유연한 태도
저의 성격상의 강점으로 해서, 실직에서 낙관적, 유연한 곳입니다. 과거의 경험은 고객의 억지, 클레임, 사내에서도 방침의 다른 부서 및 담당자와의 긴박하는 장면은 여러 차례 경험하고 있습니다만 어떤 어려운 부담이 되는 험한 곳이라도, 정중하고 냉정하게 조용한 모양 담담하게 업무를 수행하도록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더 강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있고 퇴근 후에도 전직 분들과는 원만한 관계를 계속하고 있어, 그 유연함이 저의 강점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IP : 172.74.xxx.14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995 무엇보다 제일 안타까운건요... 56 속상 2018/10/31 15,997
    866994 11월 1일 이후면 3 무식죄송 2018/10/31 1,504
    866993 PD 수첩에서 집값 올라서 우는여자.. 61 ... 2018/10/31 18,710
    866992 직원을 뽑는데 의외로 고학력자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14 2018/10/31 6,319
    866991 기레기는 태세전환 중, 전세 약세 **** 2018/10/31 1,107
    866990 척척부대라 부를게? 14 해보자 2018/10/31 986
    866989 집값 하락사인 ㅡ삼성 서초사옥매각 구미도매각 5 일단 2018/10/31 3,067
    866988 은근슬쩍 반말하시는 이모님 고민이에요 69 .. 2018/10/31 15,174
    866987 블라우스 소매부분을 분리했다가 다시 붙이는 수선 가능한가요? 7 ... 2018/10/31 1,278
    866986 50평 가까운 사무실에 쓰는 온풍기 추천해주세요 1 2018/10/31 1,137
    866985 소소한 팁(발 각질) 6 ..... 2018/10/31 3,725
    866984 국내 은행 대상 루머 근거 약해..세컨더리 보이콧이란? 5 .. 2018/10/31 1,457
    866983 보이로 전기요 사용하시는 분 as센터 전화번호 좀 알려주셔요 3 ** 2018/10/31 4,091
    866982 요즘도 네이버호가 뻥튀기인가요? 5 2018/10/31 1,196
    866981 시아버지가 암인것 같다는데요 37 d8 2018/10/31 6,902
    866980 세컨더리 보이콧이 뭔가요? 20 ... 2018/10/31 4,954
    866979 얼굴 건조 15 .. 2018/10/31 3,266
    866978 임대인의 임대사업자 등록 여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7 아파트 2018/10/31 1,758
    866977 수시 합격한 아이 수능은 양보? 해야하나요? 26 우띠맘 2018/10/31 6,575
    866976 귤이 너무 많은데 어쩌죠? 도와주세요~ 11 1인가구 2018/10/31 2,435
    866975 아토로션 크림만으론 부족한 건조한 피부 1 초초초민감 2018/10/31 912
    866974 남성용 경량 패딩 추천 해주세요 ~ 3 가을.. 2018/10/31 1,686
    866973 자식 키우며 득도의 경지에 오르신 분들 12 2018/10/31 3,656
    86697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8/10/31 1,646
    866971 속마음을 알아버렸어요. 68 . 2018/10/31 29,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