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쇠고기 미역국 라면 맛있는데요?

오뚜기 조회수 : 4,564
작성일 : 2018-10-30 19:47:35
지난번에 어떤분이 글 올리셨잖아요
500만개가 넘게 팔렸다구요
댓글들이 넘 느끼하다는 평이 많았어요
면이 꼬들꼬들하지 않다는 댓글도 많구요
호기심천국인 저는 마트를 갔다가 이 라면을 발견하였지요
잠깐 망설였어요 느끼하다는데 맛없으면 어떡하지?
그치만 제가 미역국을 넘 좋아하고 라면도 무지 좋아하는데
안살 이유가 없었겠지요?
집에 와서 끓여먹어 보았는데...오~~저는 넘 맛있었어요
면이 약간 풀어지는것같은 느낌은 좀 있었으나
국물도 맛있고 미역이 많아서 넘 좋았어요
국물에 밥까지 말아먹으면 금상첨화일것 같아요^^

IP : 122.35.xxx.10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0 7:50 PM (223.62.xxx.104)

    미역국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별로겠죠?

  • 2. ㅇㅇ
    '18.10.30 7:51 PM (110.12.xxx.167)

    저도 맛있어요
    미역국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건 맛있더군요
    미역국물이라 그런지 라면인데도 속이편하고
    국물에 밥말아 먹거나 계란 김넣고 죽될때까지
    끓여 먹어도 맛있어요

  • 3. ....
    '18.10.30 7:52 PM (14.52.xxx.71)

    미역국 좋아하는데 맛도 순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 4. ㅇㅇ
    '18.10.30 8:0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대체적으로 맛있대요
    유툽 먹방 보니까 다들 맛있다더라고요

  • 5. 마트에서
    '18.10.30 8:09 PM (1.232.xxx.157)

    조금 시식했을 땐 맛있었는데 한봉 다 먹어도 맛있나요?
    가족들이 다 미역국을 안 좋아해서 사오진 않았네요.

  • 6. 라면 마니아
    '18.10.30 8:15 PM (124.58.xxx.221)

    미역국을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미역국라면 맛있어요.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는..

  • 7. ..
    '18.10.30 8:31 PM (125.177.xxx.43)

    입맛은 다르니까요

  • 8. ...
    '18.10.30 8:34 PM (211.117.xxx.21)

    사골에 미역많이 들어간 거에요. 면발 가늘고.. 남편은 저 없을때 여기에다가 밥말아먹응거래요.

  • 9.
    '18.10.30 8:36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맛없는뎅~~~~~~

  • 10. 처음
    '18.10.30 8:40 PM (175.114.xxx.103)

    먹을땐 나쁘지 않았는데
    음...
    또 먹고 싶진 않더라구요
    어디까지나 각자의 취향이니까요

  • 11. ..
    '18.10.30 8:49 PM (211.214.xxx.106)

    암튼 오뚜기 열일하네요
    전 생각속에 갇혀있던 이런제품들이 출시된다는거 자체가
    너무 신선해요
    아이디어를 내는사람과 그걸 수용하는 사람들의 소통이
    참 대단하다 느껴요

  • 12. MandY
    '18.10.30 8:53 PM (220.120.xxx.165)

    맛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요 ^^
    느끼하면 청량고추 쫑쫑쫑 썰어넣으셔요 저희얘는 캡사이신 한방울 떨어뜨려 먹는다네요
    스낵면이랑 똠양꿍 좋아해서 이런 가벼운 스타일 좋아요^^

  • 13. ...
    '18.10.30 9:1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맛있다는 글보고
    남편더러 사오라 해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가는 면발도 완전 제 취향^^

  • 14. ㅇ__ㅇ
    '18.10.30 10:27 PM (116.40.xxx.34)

    저희 가족은 다 좋아했어요. 담에 또 먹자고.

  • 15. 미역국 킬러
    '18.10.30 10:37 PM (125.176.xxx.253)

    너무 맛있어서
    밥 말아먹어요~~~~
    면도 찹쌀가루 들어가서 제 입맛에 딱~~!!

  • 16. 저도 30분전에
    '18.10.30 10:47 PM (211.248.xxx.216)

    먹었는데 맛있어요~!
    이게 느끼하단 분들도 있구나 싶네요
    밤에 먹었는데 속도 편안해요.

  • 17. 유리
    '18.10.30 11:04 PM (14.38.xxx.10)

    저도 오늘 미역국라면 끓였네요.
    끓이면서 냉국하려고 사다놓은.. 씻어나온 자른미역?이 생각나서 수저로 두번퍼서 넣고
    마늘도 약간넣고 끓여줬어요
    미역이 많아지니까 진짜미역국 같았어요.
    남편하고 밥까지 말아먹었네요..

  • 18. 오**
    '18.10.31 5:25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82쿡에 오**가 어떤태도를 취했는지 듣고 서운한 맘 있지만 장안화제는 꼭 시식해보기에 일던 편의점 가서 1600원에 한 봉 사서 먹어봤어요.
    맛이 괜찮아서 마트에서 5봉 4980에 샀네요.ㅜ

  • 19. 아직
    '18.10.31 5:40 AM (68.129.xxx.133)

    못 만나본 라면
    기대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998 남편이 제 차를 타고 가다가 벤츠를 박았대요. 5 벤츠 2018/11/12 5,030
871997 왜 수능 아닌 수시인가요? 8 아자아자 2018/11/12 1,215
871996 피부과 환불하고 싶은데요.. 3 아름 2018/11/12 2,043
871995 곡 제목 좀 알려 주세요 부탁드려요^^ 3 잘될꺼야 2018/11/12 563
871994 만들고 지지고 볶는 영화.. 찾아요~ 15 조물조물 2018/11/12 1,732
871993 고3) 아이의 학창시절이 끝나는 게 너무 섭섭하네요 ㅠ 15 고3 2018/11/12 2,906
871992 예수믿으시는분들 마음과 생각이 어떻게 다른가요? 2 ㅇㅇ 2018/11/12 782
871991 기프티콘 추천좀 6 응원 2018/11/12 777
871990 위궤양 관리하시는분 ..... 2018/11/12 704
871989 패키지여행 융프라우 vs 리기산 10만원차이면 어디가실래요?~ 16 22 2018/11/12 4,516
871988 절임배추 20키로면 몇통이나 나오나요? 3 20키로 2018/11/12 6,637
871987 국제전화입니다~라고 전화가 오는데 5 보이스피싱?.. 2018/11/12 3,984
871986 병아리콩넣고 밥하려는데 불려야 되나요? 5 ㅇㅇ 2018/11/12 1,519
871985 김어준의 생각 (귤과 쌀에대한 가짜뉴스) 12 ... 2018/11/12 1,111
871984 수능 듣기평가때 까마귀 소리?? 3 gggg 2018/11/12 1,129
871983 고구마 거실에서 그냥 말리면 되나요? 9 고구마 2018/11/12 1,620
871982 수시 80프로 비율을 그대로 놓는다는건 너무 불공정 16 정말 2018/11/12 2,130
871981 포항ㅎㅂ수산 2 포항 2018/11/12 1,268
871980 bts영화는 어디서 하나요? 7 .. 2018/11/12 1,207
871979 시험 떨어지는꿈, 시험에 쫓기는꿈... 왜 꾸는걸까요 5 궁금 2018/11/12 2,140
871978 압구정 페어링 6 어떤가요? 7 뷔페 2018/11/12 1,245
871977 급질..영문 주소에 나오는 gov는 도대체 무슨 말인가요?? 1 tree1 2018/11/12 1,135
871976 비혼을 바라보는 시선 11 비혼대표 2018/11/12 3,284
871975 남편이 아들에게 회초리를 들었어요 47 아들 2018/11/12 9,538
871974 저 지금 혜화역인데, 단체로 헤드폰끼고 다니는 사람들.. 4 Mm 2018/11/12 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