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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 없이 살면서 앓는소리하는 사람...

.. 조회수 : 3,835
작성일 : 2018-10-29 22:38:08
부족함 없이 여유있게 살면서
유독 가까운 저에게 앓는소리하는 사람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ㅜ
IP : 223.62.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9 10:50 PM (138.68.xxx.131) - 삭제된댓글

    만나지마세요

  • 2. 정색
    '18.10.29 10:53 PM (223.33.xxx.110) - 삭제된댓글

    하면서 물어 보세요, 왜 그래 나한테? 넌 눈이 없니 귀가 없니?

  • 3. 저는
    '18.10.29 10:53 PM (125.187.xxx.37)

    좀 멀리 했어요
    전화통화도 뜸하게 얼굴보는 것도 뜸하게

  • 4. ..
    '18.10.29 11:00 PM (119.69.xxx.115)

    전 한번 짜증내고 그 담부터는 안 봐요. 진짜 눈치 드립다 없고..

  • 5. ..
    '18.10.29 11:07 PM (223.62.xxx.57)

    가까운 가족이라 안볼수가 없어요..이민가고싶다.. 가면 또 쫓아올듯 하지만ㅜ

  • 6. ㅡㅡ
    '18.10.29 11:24 PM (68.106.xxx.129)

    덜 봐야죠. 주변에 미리 장막치는 거에요. 도와달라고 할까봐 미리 벽치는 것. 그리고 본인이 제일 힘든 줄 앎.

  • 7. 부모도
    '18.10.29 11:26 PM (211.214.xxx.39)

    싫으면 안보고사는 세상에.

  • 8. ..
    '18.10.29 11:27 PM (223.62.xxx.57)

    정신적으로 관심받고 의지하고싶어하는거같아요
    여행도 같이 가고싶어하는데 전 같이 가기싫어요ㅠ

  • 9. 자신도
    '18.10.30 8:12 AM (1.254.xxx.155)

    여유있게 사는지 알아요.
    자기밥상에 숟가락얹을까봐 미리 언질주는거에요.

  • 10.
    '18.10.30 9:36 AM (121.168.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이런 사람
    52평살고 땅에 통빌라건물에 뉴타운물건에
    남편은 철밥공무원인데ㅡㅡㅠ
    어찌나 본인을 불쌍하게 여겨달라고 난리인지ㅡㅡㅠ
    연락끊었습니다

  • 11.
    '18.10.30 11:14 AM (121.168.xxx.232)

    저도 이런 사람
    52평살고 땅에 통빌라건물에 뉴타운물건에
    남편은 철밥공무원인데ㅡㅡㅠ
    어찌나 본인을 불쌍하게 여겨달라고 난리인지ㅡㅡㅠ
    52평은 강남꺼아니고
    땅은 코딱지고
    통빌라건물은 다 쓰러져가는 썩다리고
    뉴타운꺼는 지금 이주하는데 몇년기다렸다고ㅡㅠ
    어찌나 죽는소리해대는지
    연락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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