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매매시 인터폰이 중요할까요?

조회수 : 4,062
작성일 : 2018-10-29 18:16:39
오래된 아파트를 팔려고 해요. 들어오면서 리모델링은 다 했는데 초인종은 딱히 고장나지 않아서 그대로 썼어요. 그래서 벽에 아주 오래된 모델의 인터폰이 있네요. 요즘에 고장날랑 말랑 하는데 그냥 둘까 새것으로 교체할까 고민중이에요. 아파트를 부동산에 매물로 내놓으려고 하는데, 인터폰이 크게 중요하지 않으면 그냥 두려고 해요. 아파트 팔때 인터폰이 너무 낡아보이면 매매시 영향이 어느 정도 있을까요? 
IP : 222.116.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8.10.29 6:18 PM (118.223.xxx.155)

    1층 현관에 자동문 설치하셨나요?

    저희 아파트도 20년 넘었는데 작년에 현관에 자동출입문 설치하면서
    인터폰 같이 갈았거든요
    그런 때 갈면 좋은데... 저라면 그냥 두고 팔래요

  • 2. 이왕이면
    '18.10.29 6:25 PM (125.137.xxx.227)

    요즘께 좋겠지만 굳이 고장 안 났으면 그냥 매매할 것 같네요..
    만약 보러 오는 사람이 인터폰 얘기하면 그때 돈 깍아준다 하겠어요....

  • 3. ...
    '18.10.29 6:35 PM (175.208.xxx.165)

    그정도면 그냥 매도하셔도 될듯. 어차피 구입하는 분이인테리어 할 수도 있고요. 저는 전세인데 올해 집주인이 갈아줬는데 젤싼거 14? 만원 정도 준거같아요. 정 그러심싼거하시던지요

  • 4. ...
    '18.10.29 6:36 PM (116.39.xxx.29)

    제가 매수자라면 그렇게 자잘한 것들 보다 기본 구조나 바꾸기 힘든 것들(보일러, 샤시, 결로 여부 등) 위주로 볼 것 같아요. 인터폰,도어락 등은 고장만 안 났으면 파는 데 문제 없고 살면서 자기 취향껏 쓰든가 바꿀 수 있으니까요.

  • 5. ...
    '18.10.29 6:45 PM (58.237.xxx.162)

    그런것 까지 보는 사람이 있겠어요... 인터넷교체하는거 비싸나요..??? 한번도 바꿔본적이 없어서...ㅋㅋㅋ 근데 그렇게 자잘한거 까지 보는 사람 흔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 6. 프린
    '18.10.29 7:00 PM (210.97.xxx.128)

    못볼수도 있는데 보게 되면 다른 인테리어들도 싸구려로 했겠구나 싶을것 같긴해요
    인테리어를 다시 할 생각인 매수자는 상관없을거고 안 할 생각임 그 집을 선택안할거 같아요

  • 7. 갈아요
    '18.10.29 7:26 PM (14.34.xxx.5)

    우리도 리모델링할때 다바꿨어요 보기싫어요 누렇고 인터폰만

  • 8. 이왕이면
    '18.10.29 7:27 PM (116.36.xxx.231)

    바꿔주면 좋죠.

  • 9. ㆍㆍㆍㆍ
    '18.10.29 7:32 PM (1.241.xxx.152)

    전세라면 모르겠는데 매매라면 크게 상관없을듯요
    매매하면 어느정도 고치고 살 생각해서인지
    세부적으로 보지는 않았어요

  • 10. 들어오면서
    '18.10.29 9:46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하셨다면서
    그 정도는 서비스로 해주던데
    서비스로 해달라고 하시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101 일본 물건의 퀄리티가 좋다는 글도 삭제되었나요? 23 ㅇㅇ 2018/11/10 2,425
872100 화장전후가 확실히 다른 유튜버 추천좀ㅠㅠㅠ 2 흠흠 2018/11/10 1,641
872099 전기압력밥솥에 밥할 때 쌀 안 불려도 될까요? 7 밥하기 2018/11/10 6,439
872098 경단녀 7 원글 2018/11/10 1,652
872097 광대 없어도 예쁜 얼굴 연예인 중 누가 있나요? 7 2018/11/10 6,356
872096 오묘한 수시 세계 33 2018/11/10 5,590
872095 하루코스 서울여행 꼭 가봐야할 곳들이 어딘가요? 4 서울 2018/11/10 2,640
872094 최저임금은 세전을 말할까요 세후를 말할까요? 4 rrr 2018/11/10 5,156
872093 여자들이랑 속깊은 이야기하고 이상형이변함 7 ㅇㅇ 2018/11/10 3,979
872092 서인국... 저 어떡하나요 63 이제와 이럴.. 2018/11/10 21,785
872091 사투리 들으면 어디 사람인지 다 아시나요? 4 사투리 2018/11/10 1,572
872090 건강검진 안받는 분들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5 건강 2018/11/10 3,134
872089 . . . 17 이밤에 2018/11/10 4,234
872088 회사 10년 다니고 그만두면 퇴직금 얼마나 받나요? 3 ... 2018/11/10 3,328
872087 맞벌이 20년 가사 자동화 4 ... 2018/11/10 2,810
872086 연예인 사진으로 캐리커처 그리는거 도용인가요? ㅇㅇ 2018/11/10 798
872085 여행 동반자는 정말 신중하게 32 에혀 2018/11/10 18,959
872084 남편과의 대화... 너무 피곤하고 지쳐요. ㅠㅠ 79 2018/11/10 24,323
872083 칠살 편관 대운에 차라리 공부하는 건 어떤지요? 3 여쭤요 2018/11/10 4,268
872082 남자들이 여자 외모칭찬하는 본심 6 아몬드 2018/11/10 8,774
872081 문프의 차기 의중을 보면... 18 심중에 콕 2018/11/10 3,735
872080 비만인들. 땀많은 이유를 아시나요? 6 땀이 2018/11/10 3,478
872079 국민 건강검진 대장암 검진 해 보셨나요? 3 스어베0 2018/11/10 2,648
872078 남편핸드폰 여자사진 어떤 의미일까요? 17 ㅇㅇ 2018/11/10 6,333
872077 음식 맛없는 지역 가정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9 ... 2018/11/10 4,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