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에 자유로우셨던 분들

연애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18-10-29 17:03:17
연애에 자유로워셨던 분들
많이 연애 해보고 결혼 하신분들은
결혼생활이 좀 나을까요?
IP : 49.166.xxx.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10.29 5:07 PM (175.209.xxx.57)

    결국 어떤 사람과 결혼하느냐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연애 많이 한 사람들이 뭐랄까...인간관계에 대한 이해나 노하우는 낫다고 봅니다.

  • 2. ...
    '18.10.29 5:12 PM (58.237.xxx.162)

    근데 연애를 많이 해도 사람 보는눈이 별로이면.. 매한가지 아닌가요.?? 그런 사람들 더러 있잖아요...

  • 3. ㅇㅇㅇ
    '18.10.29 5:15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연애를 많이 했는데 항상 좋은사람들과 했어요
    결국 좋은남자랑 결혼했네요
    만약 연애를 한번만하고 결혼했더라도 결국 좋은사람과 결혼했을꺼에요

  • 4. 음..
    '18.10.29 5:38 PM (14.34.xxx.188) - 삭제된댓글

    저는 오래하는 연애는 안해봤는데 짧게짧게 다양한 남자들을 만나봤어요.
    퇴근하고 매일매일 만나면서 질리면 헤어지고
    주말에 소개팅하고
    주중에 자주자주 만나고 좀 질리면 헤어지고
    재미없으면 헤어지고
    대화가 안되면 헤어지고

    이런식으로 하니까 남자를 많이 만날수 있더라구요.

    만나면서 나에게 맞는 남자 데이타를 만들었어요.

    이놈이 이놈이고 저놈이 저놈이지만
    그중에서 나에게 좀더 맞는 놈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 사람중 한명 선택해서 결혼했는데
    이 남자가 최고다~이런 생각은 전혀 안하지만
    나에게는 맞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다른남자는 귀찮아서 관심가지기도 싫어요.
    만나볼 만큼 만나봤는데
    그다지 좋다~~연애가 너무 좋다~~섹스가 너무 좋다~~이런것도 모르겠더라구요.

  • 5. 12233
    '18.10.29 5:59 PM (220.88.xxx.202)

    인물만 반반하고 속은 개차반인 남자.
    허세남자.

    암튼 바람둥이나.쓰레기.나쁜 남자는
    초반에 걸러낼수 있는
    눈이 확실시 생기더군요.

    결혼은 인물.능력 좀 빠져도
    성격은 대한민국 최고다! 싶은
    남자랑 했어요.
    남편.아들 다 제가 젤 우선이구요.
    마음이 진짜 편해요.

  • 6. ㅡ아뇨
    '18.10.29 7:20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친구 중에 한명이 진짜 바람둥이었는데요 어찌 그리 남자 보는 눈이 한결 같은지
    그 중 제일 못한 남자랑 결혼해서 개고생 하고 있어요
    이성을 보는 눈은 취향이 일관적이라서 잘 바뀌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245 인기가요 샌드위치 진짜 맛있나요? 14 ㅇㅇ 2018/11/07 5,050
871244 완벽한 타인- 이태리 영화 리메이크네요 3 .. 2018/11/07 2,489
871243 미달된 자공고 선택 2018/11/07 1,057
871242 경복궁역 근처 괜찮은 식당 20 촌 사람 2018/11/07 3,464
871241 서울 시내 괜찮은 스파 좀 알려주세요 1 oo 2018/11/07 830
871240 전 남친의 여친들이 전화오는게 흔한 일은 아니죠? 11 .... 2018/11/07 2,813
871239 하루에도 여러번 바뀌는 생각...(아이 관련) 8 히히하하 2018/11/07 1,522
871238 합가하고 맞벌이 며느리대신 부엌 차지... 18 궁금 2018/11/07 8,444
871237 [속보] 양진호 긴급 체포 11 ........ 2018/11/07 4,323
871236 특목자사고 1,2등급 아이들은 5 ㅇㅇ 2018/11/07 2,894
871235 최불암씨 딸이 엄청 미인이라는데 보신 분 있나요? 6 탤런트 2018/11/07 6,952
871234 미 중간선거 결과와 북미회담 연기 9 zzz 2018/11/07 1,949
871233 결혼 결심 이유 12 오모리김치 2018/11/07 4,539
871232 박용진, 이언주 향해 “예수 3번 부인한 베드로 같은 느낌” 6 그러게요. 2018/11/07 1,886
871231 이제 교육부서 뭔가 대책안을 내놓아야 하지 않나요 5 숙명사태 2018/11/07 695
871230 걷기운동 코스는 5 ~~ 2018/11/07 1,496
871229 키우는 개랑 서로 닮아가네요 7 닮아간다 2018/11/07 1,489
871228 말린감 4 2018/11/07 955
871227 제가 살면서 본 가장 예뻤던 일반인 두명 27 윤한스 2018/11/07 29,867
871226 집에 수리기사분 오셨을때 뭐드리세요? 18 //// 2018/11/07 5,342
871225 가채점표에 대해 여쭤봅니다. 5 수능 2018/11/07 650
871224 학부모들과 전혀 친분이없습니다 13 해품달 2018/11/07 4,687
871223 울산에 가족모임 식당 추천해주세요~ 7 모임 2018/11/07 1,041
871222 뚱뚱한 사람은 어떻게 이쁘게 옷을 입어야 할까요? 19 ... 2018/11/07 5,608
871221 화장품 바르는 순서? 2 ... 2018/11/07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