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수염난 둥그런 부분이 너무귀여워요.

강아지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18-10-29 15:57:20
그 토실토실하게 둥그런 부분이 귀여워서 가끔 만져 보네요.
둥그런 알밤이 두개 달린것 같아요. 얼른 집에가서 만져봐야겠어요.
IP : 27.176.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9 4:12 PM (14.33.xxx.242)

    진짜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알밤두개네요 ㅋㅋㅋ
    저도 거기 맨날 꼬집듯이 잡는데 ㅋㅋㅋㅋㅋㅋ

  • 2. 귀엽죠
    '18.10.29 4:13 PM (112.153.xxx.100)

    전 고냥이 ^^
    가끔 쓰다듬어 주는뎅..완전 귀찮고 싫은데 꾹 참는 표정

  • 3. ...
    '18.10.29 4:13 PM (112.149.xxx.166)

    뽕 넣은 듯 볼록해서 뽕주둥이라고들 하죠 ㅋㅋ

  • 4. 구름맘
    '18.10.29 4:15 PM (211.59.xxx.162)

    그죠~ 강쥐들은 머리부터 똥꼬까지 정말 털 한 털도 귀엽지 않은 구석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얼른 집에 가서 만져봐야겠단 말이 왜 이렇게 귀엽나요,,ㅋㅋㅋㅋㅋ

  • 5. ..
    '18.10.29 4:23 PM (59.6.xxx.30)

    자꾸 조물딱 거리면 무척 싫어해요 ㅎㅎ
    눈으로만 예뻐해 주세요~~~

  • 6. ㅎㅎㅎ
    '18.10.29 4:32 PM (110.70.xxx.50)

    뽕주댕이...
    완전매력 터져요.

  • 7. ..
    '18.10.29 4:39 PM (61.33.xxx.109)

    우리 강아지는 주둥이가 짧은종이라 그런지 그런 부분 없는데요.

    얼른 퇴근하고 가면 찾아 봐야 겠음.

  • 8. 고양이도요
    '18.10.29 5:47 PM (121.137.xxx.231)

    수염난 곳이 봉긋하니 넘 귀엽고
    코 씰룩일때도 엄청 귀여워요.
    그 쪼끄만 콧구멍을 씰룩씰룩..ㅋㅋ
    그리고 뒷통수도 진짜 귀여워요.
    밤톨마냥.. 아흐..

    뽀뽀할때 두눈 부릅뜨고 막 지켜보는 것도..
    (저는 울 고양이 콧등에 뽀뽀 날립니다.ㅎㅎ)

  • 9. ㅎㅎ
    '18.10.29 6:20 PM (223.62.xxx.249)

    저도 그부분 좋아해요.
    저는 그곳을 경단 같다고 하는데 ㅎㅎㅎ
    살살 부드럽게 만져보면 말랑말랑 경단 떡
    만지는 느낌입니다 ㅎㅎㅎ

  • 10. ... ...
    '18.10.29 7:19 PM (125.132.xxx.105)

    강아지는 안 귀여운 부분이 없어요 ㅎㅎ

  • 11.
    '18.10.30 10:47 AM (220.118.xxx.92)

    거길 좋아하시면 강아지 좀 이뻐하시는 분이네요 ㅋㅋㅋ
    저는 동물마다 전부 그 모공 부분이 젤 귀여워요...
    늠름한 사자도 그 부분 보면 마냥 귀여워 보인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369 원래 집에서는 공부 안되나요? 7 ㅇㅇ 2018/10/29 1,793
866368 만난지 세번만에 사랑이 가능한가요? 16 2018/10/29 5,602
866367 해외어딜가도 제주도만한곳이 21 ㅇㅇ 2018/10/29 3,718
866366 시골에서 냉이를 한바구니 캐어왔어요 13 가을냉이 2018/10/29 2,451
866365 82님들 ~~~섹스는 자주 안 하더라도. 10 저기요..... 2018/10/29 8,592
866364 베트남가는 남자들 ㅋㅋㅋㅋ 9 ㄱㄷ 2018/10/29 4,980
866363 음료대용인 고급 식초는 어디서 구입해야하나요? 6 선물드릴 2018/10/29 1,442
866362 지적장애를 가진 형제자매.. 11 아저씨 2018/10/29 7,113
866361 저녁 준비 뭘로 하세요 29 따끈 2018/10/29 4,463
866360 연애에 자유로우셨던 분들 3 연애 2018/10/29 2,061
866359 중고딩형제와 유럽가족여행.아이들분위기어때요? 8 여행 2018/10/29 1,454
866358 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도움 좀 주세용 30 다인 2018/10/29 5,308
866357 결혼하니 절약모드 7 ... 2018/10/29 4,466
866356 욕먹을 각오하고 써요 12 공해 2018/10/29 6,893
866355 이제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힘 낼 수 있게 용기주는 말 한마디 .. 7 살아야하나 .. 2018/10/29 1,507
866354 샤인머스캣 이건 과일이 아니라 설탕이네요;;; 22 이건아냐 2018/10/29 8,848
866353 남편 관리? 어느정도 하세요? 7 냉전중 2018/10/29 2,948
866352 왜구벌레들이 날뛰어 판 링크걸어봅다. 1 오늘 2018/10/29 876
866351 상대를 설득하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안했으면.. 6 다 잘났다 2018/10/29 1,700
866350 발사믹 식초 유통기한 ... ㅇㅇㅇ 2018/10/29 5,641
866349 5년간 진료기록 보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방문해야하나요 2 . 2018/10/29 1,538
866348 초6 여아 액취증..없어질수도 있나요? 10 ㅜㅜ 2018/10/29 4,161
866347 밥블레스유로 보는 여성 예능의 한계 48 ㅇㅇ 2018/10/29 9,500
866346 좋은 족욕기나 각탕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족욕기, 각.. 2018/10/29 2,486
866345 아끼고 사는데 남편의 씀씀이에 기운 빠지네요. 29 ㅇㅇ 2018/10/29 8,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