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가 화장실바닥에 넘어져 머리를 찧었는데

... 조회수 : 4,747
작성일 : 2018-10-29 07:46:28
살짝 부어올랐는데요
어지럽다고 계속 그러다 좀 호전됐거든요
잘먹고 평소같이 놀구요
근데 부딪친부위는 어지럽다는데
병원가서 CT만으로 될까요
MRI를 찍어봐야할까요
IP : 112.152.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10.29 7:50 AM (125.137.xxx.227)

    안 찍어도 되요 ..정 찍는다면 ct 정도.
    뇌진탕 정도일 겁니다.
    대신 24시간 잘 지켜보세요.

  • 2. 10월부터
    '18.10.29 7:5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MRI 건강보험 지원 되어 10여만원대라면서요.

  • 3. ..
    '18.10.29 7:56 AM (222.237.xxx.88)

    아무때나 다 10만원대가 아니에요.

    의사의 판단 하에 환자가 신경학적 이상 증상이나 검사(신경학적 검사, 뇌 CT 검사, 뇌파 검사 등)상 이상 소견이 있어 뇌질환이 의심되는 모든 경우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의학적으로 뇌·뇌혈관 MRI가 필요한 모든 환자가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 하지만, 뇌 질환을 의심할 만한 신경학적 이상 증상 또는 검사 상 이상 소견이 없는 경우는 의학적 필요성이 미흡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4. ..
    '18.10.29 7:58 AM (180.66.xxx.164)

    저람 찍어볼꺼같은데요~~

  • 5. ...
    '18.10.29 8:39 AM (210.218.xxx.86)

    필요한 검사 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런 경우는 학교 내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에 해당하므로 학교안전공제회를 통해서 병원비 청구 가능합니다.

  • 6. ...
    '18.10.29 9:01 AM (218.154.xxx.228)

    병원 진료 다 해보신 후 괜찮다 얘기 들으시면 한의원 가셔서 상황 얘기 하시고 어혈 풀어주는 약 지어드시길 추천합니다..
    동생이 어릴 때 놀다가 한 두번 머리를 세게 부딪히는 일이 있었는데 병원에선 별탈 없다 했으나 고등때부터 증세가 생겼어요.오래 고생했고 관리하며 살아요.성인이 된 후 유명한 한의원 갔을때 들었던 말이 그때 어혈 푸는 약을 먹었으면 이 병이 안생겼을거란 얘기였어요.지금 관리해놓으시면 큰 일은 아니니 걱정하지는 마시고 그냥 동생 생각나서 댓글 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500 폰에 있는 PLAY 뮤직에 음악을 추가? 1 기기 잘 아.. 2018/10/29 627
868499 코스트코 보이로 전기요 언제까지 할인인지 아시는분~ 2 ... 2018/10/29 1,658
868498 보험료 카드로 결재하는게 설계사에게 귀찮은 일인가요? 5 0000 2018/10/29 1,313
868497 큰어머님(시댁)이 돌아가셨는데요. 애들을 데리고 가야할까요? 19 조언부탁. 2018/10/29 4,558
868496 부동산 지식을 쌓고 싶어요.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3 초초보 2018/10/29 2,264
868495 운전 초본데요 8 미미 2018/10/29 1,802
868494 “탈핵정책 아닌 부실·비리가 원전 세워” 2 잘정리된기사.. 2018/10/29 731
868493 판교역에 백화점있나요? 4 유유니 2018/10/29 1,988
868492 오늘은 겉옷 뭐입으셨나요ᆢ 7 날씨 2018/10/29 2,313
868491 한끼줍쇼 양세형 2 한끼 2018/10/29 2,978
868490 길고양이 임보중인데 방사앞두고 고민이에요 9 .. 2018/10/29 1,843
868489 수시 합격자 발표날짜문의요... 2 궁금 2018/10/29 1,739
868488 숙명여고 쌍둥이 사건이 지지부진한 이유 34 나라꼴ㅋ 2018/10/29 10,659
868487 맛있는 귤 아시나요?? 5 지니 2018/10/29 1,815
868486 피아노도 엄마표 가능한가요?? 아님 개인레슨?? 1 ㅠㅠㅠ 2018/10/29 918
868485 최강칠우 명대사..약속이기 때문입니다.. 1 tree1 2018/10/29 799
868484 노래를 진정 잘하는 사람은 3 ㅇㅇ 2018/10/29 1,314
868483 늙어가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나이듦에 대.. 2018/10/29 2,279
868482 세놓을때 부동산에 직접 가야하나요? 2 이사 2018/10/29 914
868481 피아노 콩쿨 나가면 상 다 주나요? 5 피아노 2018/10/29 2,541
868480 문재인 정부에서 확실히 투기꾼 작살내시네요 12 이젠 2018/10/29 2,734
868479 대장암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14 10월 2018/10/29 7,520
868478 저 몸에 있던 점이 없어졌어요 3 ... 2018/10/29 4,133
868477 플레이어에 장검사(김원해) 멋있지 않나요? 3 플레 2018/10/29 971
868476 상가 월세 재계약할때요 1 급질 2018/10/29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