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에 땀 나시는 분

...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18-10-28 22:38:39

40대 중반 아침 운동해야 해서 5시 30분에 일어나는데 일어 나기전 옷이 다 젖을 정도로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 땀이 가슴골까지 흘러 내리기를 매일 반복합니다. 아직 보일러는 틀지 않고 추워서라기 보다 습관적으로 이불을 목까지 덮고 자긴 하는데 이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운동은 하루에 2시간씩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1년전 부터 하고 있어서 체력은 좋은 편인데 왜 그럴까요
땀나고 난후 이불속에서 나오면 사우나에서 나온듯 몸이 개운합니다.
IP : 124.56.xxx.2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8 11:04 PM (175.223.xxx.58)

    체력이 좋으시다니 다행이지만 내과 가셔서 피검사 정도는 해보세요. 림프쪽으로 이상없는지요.

  • 2. 같은 경험자
    '18.10.28 11:32 PM (218.50.xxx.172)

    한의학에서 "도한증"이라고 부르는 병입니다.
    약 잘 짓는 한의원 가세요. 그대로 두면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힘들어져요. 일단 잠에서 자주 깨게 되거든요.

  • 3. 이어서
    '18.10.28 11:37 PM (218.50.xxx.172)

    갱년기 증상일 확률이 높아요.
    칡차 진하게 끓여 마시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 4.
    '18.10.29 12:14 AM (121.179.xxx.23)

    30대초반부터그런데요...
    운동심하게하고나서 체력떨어지고
    그랬어요....몸에는 이상없다던데..
    그래서 운동안한지 5년정도 됐눈데 아직도 그래요...

  • 5. 저도
    '18.10.29 9:11 AM (180.71.xxx.47)

    도한증이 체력이 많이 약해져서 그런거라고 들었어요.
    대학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시거나
    한의원에 가보셔야 하는 건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939 대통령 문재인을 파면한다.좌파정권 "개판" 20 용단 2018/11/06 2,621
868938 항상 삼성과 양승태 앞에선 영장은 힘없네요. 2 사법적폐 2018/11/06 742
868937 골프공이 언제부터 비교적 잘 맞기 시작하던가요? 6 모모 2018/11/06 2,946
868936 점세개님 어디 계시오?? 학수고대 2018/11/06 1,432
868935 디스크인데 통증이 뛰면 괜찮은데 걸으면 심해요 6 힘들어요 2018/11/06 1,645
868934 ONe thousand hundred shares equal T.. 4 tree1 2018/11/06 1,006
868933 말을 천천히 하고싶은데.. 어떻게 연습하면 될까요? 3 말을 잘하고.. 2018/11/06 1,947
868932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 나십시오 - 대한민국 운명의 날이 다가 .. 16 운명의날 2018/11/06 3,529
868931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너무 귀엽네요.. 9 ... 2018/11/06 5,634
868930 美 이란 원유수입 제재에 ‘한국 예외’…초경질유 수입 지속 4 대단 2018/11/06 1,538
868929 고민정 대변인 32 대변인 2018/11/06 8,565
868928 중국여행 중 사 온 참깨를 볶았는데요 12 먹음 2018/11/06 5,932
868927 한고은 부부가 간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어디일까요? 2 ... 2018/11/06 4,453
868926 봉사활동하다 만난 학생에게 선물 줘도 괜찮을까요? 11 ... 2018/11/06 2,888
868925 이게 갱년기 현상인지 잘 몰라서 여쭙니다 8 갱년기 2018/11/06 4,149
868924 종아리까지 오는 긴 롱패딩은 7 ㅇㅇ 2018/11/05 3,385
868923 중국어 배우시는 분들 귀 안 아프세요? 17 ??? 2018/11/05 4,004
868922 이종걸 의원, 앞으로 100년 분단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준비할 .. 1 light7.. 2018/11/05 1,104
868921 200만원 넘는 코트나 패딩이 값어치를 할까요 16 .. 2018/11/05 7,361
868920 저 엄마 왜 저래요? 안녕하세요 14 안녕하세요 .. 2018/11/05 7,396
868919 아홉살 아들애랑 제 사이 좀 봐주세요 5 걱정 2018/11/05 1,892
868918 지금 냉부에 휘성은 왜 한끼만 먹는다는건가요? 11 요제이 2018/11/05 7,623
868917 Fortune 지 선정.... 올해 세계정치 지도자 1 위 문재.. 20 소유10 2018/11/05 2,850
868916 영화 키핑로지 보신분~~ 밤에 혼자보면 많이 무서울까요? 1 뮤뮤 2018/11/05 1,136
868915 이웃과 반찬 나눠먹기 - 안하기로 했어요. 64 2018/11/05 26,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