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로옆에 아파트 살아보신분 있나요??

질문 조회수 : 16,651
작성일 : 2018-10-28 21:24:04

저는 여태 도로에 바로 접한 아파트에 살아본적이 없구요.

도로 소음에는 그다지 민감하지않아서 도로변 아파트로

언젠가 이사가도 괜찮을거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오늘 지인 아파트 집들이를 다녀왔는데 마침 도로에

바로 접한 아파트더라구요.

아파트 바로 옆이 왕복 4차선 도로였고 그 집은

4층이었는데요. 제가 정말 놀랐던게...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인줄 알았어요 진심으로.

도로가에서 자동차들이 다니는데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가 나나요??

아파트 근처는 비행기가 전혀 안다니는 길이라고 해요.

전 무슨 오늘 행사있는줄로 알았을 정도네요.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도로가 소음이 아니라서 신기하더라구요.

살아보신분들 소음 관련해서 얘기 좀 해주셔요~~

이사가려고 고민했던 아파트가 왕복 2차선 옆이었는데

생각이 바뀌려고하네요^^;;;

IP : 112.161.xxx.58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8 9:25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잠실 리센츠 도로변
    창문열면 엄청 시끄러워요

  • 2. 원글
    '18.10.28 9:26 PM (112.161.xxx.58)

    그 소음이 어떤건지 정확히 설명 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왜 차들이 다니는데 비행기소리처럼 들리는지 놀라서요.
    그냥 쌩쌩, 빵빵 이런소리인줄로만 알았어요ㅠㅠ

  • 3. 늦둥이맘
    '18.10.28 9:27 PM (14.32.xxx.70)

    일년 365일 베란다 창문만 안열면 조용해요...

  • 4. MandY
    '18.10.28 9:28 PM (218.155.xxx.209)

    소음도 소음이지만 먼지 장난아니예요 창문 시꺼매져요

  • 5. ....
    '18.10.28 9:28 PM (122.34.xxx.61)

    소음...먼지..매연..

  • 6. 문열고 누워있으면
    '18.10.28 9:29 PM (117.111.xxx.183)

    큰도로옆 아파트는 탱크가 지나가는것처럼 울려요
    예전에 살았었는데 시끄러워서 탈출했어요

  • 7. 도로변
    '18.10.28 9:29 PM (118.37.xxx.37)

    아파트에 살면 거실 바닥을 매일 닦아도 닦을 때마다 까만
    먼지가 묻고 양말은 새까매져요.
    건강에도 나쁠거 같아요.

  • 8. 원글
    '18.10.28 9:29 PM (112.161.xxx.58)

    직접 겪어보신 소음만 답변주실분 계실까요.
    먼지야 누구나 예상했던바인데 비행기소리처럼 나는건 못살거 같아서요. 땅이 울려서 그런건지 너무 궁금...
    비행장 근처에 사는분들은 대체 어찌 사시는지ㅠㅠ

  • 9. ...
    '18.10.28 9:29 P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왕복 6차선 11층에 살았어요 창문 열고살면 적응되서인지 잘 몰라요 닫으면 완전 조용하다 느끼구요 이사왔는데 세상 조용한 느낌 ㅎㅎ 2차선이면 그리 큰 소음은 없을텐데.. 버스정류장 앞이면 좀 힘듳어요 버스 출발할때 소리가 은근 크게 많이 나더라구요
    소음도 소음인데 먼지가 장난 아니에요 하루만 안닦아도 바닥에 검은게 묻어나왔는데 도로변 없는 아파트 이사왔더니 바닥이 깨끗해요

  • 10. 빌딩
    '18.10.28 9:30 PM (61.105.xxx.144)

    저희는 40층 이상인데 창문 열면 도로 차 소리는 물론이고
    저~기 아래 놀이터 애들 비명소리도 다 들려요.

  • 11. 늦둥이망
    '18.10.28 9:30 PM (14.32.xxx.70)

    소리는 빵아앙~~이 아니고 꽝아앙 ~~~~오웅~~~~옹
    아무튼 베란다 문만 절대로 열지 않으면 되요..

  • 12. 과외 갔다가
    '18.10.28 9:30 PM (119.192.xxx.173)

    여름에 환기 시키자고 물 잠깐 열자 했다가
    내 목소리가 안들려 수업이 안될정도였어요
    환기도 시키면 안되겠더라구요

  • 13. ...
    '18.10.28 9:31 P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아 하루만이 아니고 닦고 돌아서서 다시 닦아도 걸레가 까맸어요 지금은.... 어쩌다 물걸레질 하는데...... 걸레는 깨긋해요

  • 14.
    '18.10.28 9:32 PM (118.32.xxx.227)

    햇빛을 포기 못해서 길가집에서 삽니다
    열어 놓으면 시끄럽지만
    문닫으면 아주 조용합니다
    먼지는 그냥그렇습니다
    까맣지 않습니다

  • 15. 3456
    '18.10.28 9:32 PM (175.209.xxx.144)

    급하게 결정한 집이 도로변...진짜 문도 제대로 못열고...오토바이...구급차...아휴 징그럽네요...집도 잘 안나가요. 참고하세요.

  • 16. 늦둥이맘님
    '18.10.28 9:33 PM (112.161.xxx.58)

    저도 정말 놀랐어요. 우웅 이런 큰 진동소리가 나더라구요ㅠㅠ

  • 17. ....
    '18.10.28 9:40 PM (112.144.xxx.107)

    새카만 먼지에 진동에 소음에...
    여름엔 문 열고 살아야 하니 더 힘들었어요.
    잠을 깊이 못 자서 늘 피곤하고 창 열면
    티비 켜놔도 뭐라고 하는지도 안들려요.
    심지어 버스노선이 없는 도로인데도...

  • 18. 저는
    '18.10.28 9:46 PM (180.230.xxx.96)

    지금 살고 있는데요
    방창문열면
    그냥 찾길가에 서있는 그정도고요
    베란다 부엌쪽 작은창문 정도는 늘 열어놓고 사는데
    거긴 그냥 견딜정도 예요

  • 19. 비추
    '18.10.28 9:47 PM (116.127.xxx.144)

    언니네 아파트
    지방 소도시.정말 작은 도시
    약간 외진곳 차량통행도 많지 않은 도로를 두면에 끼고 있는데
    (아파트를 사이에 두고 도로가 Y자 비슷하게 지나감)

    9층인데...여름에 창문을 열어두면 티비소리가 안들리더군요.
    차량 통행 별로없는데도.

  • 20. 늦둥이맘
    '18.10.28 9:48 PM (14.32.xxx.70)

    큰 트럭이 지나가면 흙침대도 진동으로 울려요..

    지나가는 차 들을 보고 있으면 저 매연 차타이어분진이 우리 집에 다 들어와 마신다고 생각하면 울화통이 올라와 화병도 걸려요 ....
    두번다시 도로변 집는 쳐다도 안봐요.

  • 21. ㅇㅇ
    '18.10.28 9:55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1층이라 더한건지 문열어놓음 밖에 있는 느낌이예요
    문닫고 부엌쪽 문으로 환기하거나 가끔 조용한 밤이나 새벽에 환기해요
    저 개인적으론 너무 조용한 안쪽동보다 좋은점도 있어요
    너무 조용하면 층간소음에 더 예민해지거든요

  • 22. 4차선
    '18.10.28 10:00 PM (182.228.xxx.69)

    도로변이 뒷베란다인 집 21층에 살았는데
    시끄럽고 웅웅 거리는 느낌
    2년 살고 가장 안쪽으로 이사 갔더니 넘무 좋았어요
    다시는 도로변에 안 살려구요

  • 23. ㅇㅇ
    '18.10.28 10:01 PM (218.51.xxx.239)

    자동차 타이어가 마모되어 시커먼 분진이 되는거죠` 자동차 매연도 있지만요`

  • 24.
    '18.10.28 10:01 PM (1.236.xxx.31)

    엄청시끄럽죠. 처음이사오고 일주일간 잠을못잤어요. 근데저희는 호수공원 전망때문에 택한거라, 소음적응된후론 너무좋았어요.
    전망도 그렇고 볕도 넘 잘들어서 행복하네요.
    문열고는 못자요 ㅋ 시끄러워서

  • 25. 순이엄마
    '18.10.28 10:01 PM (112.144.xxx.70)

    공포의 타이어 가루.
    이사왔음요

  • 26. 고속도로 옆
    '18.10.28 10:06 PM (211.48.xxx.170)

    교통량이 많은 낮에는 매연이 심해서 그렇지 오히려 안 시끄러워요.
    근데 도로에 차 몇 대 안 다니는 한밤중이나 새벽에는 차들이 고속으로 달리니 원글님 말씀하시는 비행기 소리? 제트기 소리가 들려 더 시끄럽습니다.

  • 27. 여름
    '18.10.28 10:07 PM (114.204.xxx.206)

    여름에 창문 열고 자면.(어쩔 수 없이 에어컨 켜기도 애매한 날)
    내가 방에 누워서 자는 건지, 도로 한가운데 누워서 자는건지 헷갈릴 정도로 시끄러워요.

    물론 겨울에는 문 닫고 사니깐 훨 조용은 하지요.

  • 28. 쭈니
    '18.10.28 10:07 PM (58.78.xxx.45)

    20층이었는데..굉음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살던곳은 그냥 4차선이 아니고 고속국도였어요
    시속제한 80키로였는데..방음벽은 있으나마나하고요
    4층소음에 놀라셨으면 고층올라갔을때 소음도 비교해보세요
    소리가 울리면서 올라와서 강도가 엄청납니다
    정말 창문열면 미칠지경이요
    집못팔고 평생 살아야할까 싶었는데
    앞뒤 뷰가 좋다고 팔리긴 했어요
    그 뒤론 그냥 아파트 단지 가운데동 길가 아닌곳으로만 다닙니다

  • 29. ..
    '18.10.28 10:10 PM (183.101.xxx.115)

    절대 네버 사지마세요.
    문을 닫아도 차들소리 웅웅..
    먼지는 까맣고..
    365일 문닫아놓을자신 없으시면 노노..
    제가 살아봐서 잘 압니다.
    아니라는분들은 자가이시겠죠.

  • 30.
    '18.10.28 10:17 PM (223.38.xxx.216)

    성격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지하철역 3분이내 거리인데 앞에 4차선 옆에 이차선 살았는데 생활이 편리해서 별 불편 몰랐어요
    먼지 많아도 자주 닦으면 돼요
    한여름만 조금 불편 하고요
    지금 사는집도 신도시 앞으로 6차선 뒤로 6차선인데 출퇴근 시간만 조금 시끄럽고 별로 시끄럽지 않아요
    먼지 많고 소음도 익숙해지면 별로 신경 안쓰여요

  • 31. ㅌㅌ
    '18.10.28 10:19 PM (42.82.xxx.142)

    도로가 아파트 사는데 추천드리고싶지 않아요
    이유는 위에분 다 적으셨는데 저는 제일 짜증나는게
    한밤중에 오토바이 소리가 제일 힘들어요
    새벽2시에 엔진소음 제거한 오토바이소리는 마치 폭탄 떨어지는 소리같아요

  • 32. ㅇㅇ
    '18.10.28 10:28 PM (211.245.xxx.181)

    오늘 안그래도 남편과 신혼집 이야기했었어요
    한강변 아파트. 전망좋던 그 곳.

    그러나 전망은 딱 한 달 좋고
    씨커먼 먼지가 괴로웠고
    밤에 자려고 무우면 정말 차 소리 ㅠㅠㅠ
    고충이어서 더 울렸을까요
    다시는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살았나 몰라요
    다룬 곳에 살아보니 삶의 질이 비교되네요

  • 33. dlfjs
    '18.10.28 10:45 PM (125.177.xxx.43)

    여름에도 창문 못열어요 소음에 먼지에
    매일 닦아도 까만 매연먼지가 나와요

  • 34. 대로변
    '18.10.28 10:47 PM (180.70.xxx.224)

    큰도로 옆에 살아요
    교통좋고 뷰 좋고 그런데 소음은 많죠
    저는 소음보다는 뷰를 포기할수 없어서 결정했어요
    창문 닫으으연 아무소리도 안들려서 괜찮아요
    저는 좋습니다

  • 35. 333222
    '18.10.28 10:49 PM (211.219.xxx.174)

    제가 도로는 아니지만 전철 옆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살았었는데요.
    자동차처럼 계속 다니는 곳도 아니었는데, 귀가 잘 안들리게 되었어요. 정적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지금도 차 소리에 불편해요.

  • 36. 깜놀
    '18.10.28 10:49 PM (211.109.xxx.163)

    교차로 있는 8층인데요
    뒤에 기찻길 있어서 그거 좀 걱정했는데 웬걸
    기차소리는 들리지도않구요
    여름에 창 열면 티비소리 안들려요
    확장한 집이라 더 그런듯하구요
    여름에 창문열고 자면 1층 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가 다 들려요 바로 옆에서 얘기하는것처럼
    폭주족 오토바이 하나 지나가면 진짜 집안에서도 살의를 느낄정도
    젠장

  • 37. ...
    '18.10.28 11:11 PM (114.200.xxx.21)

    시내버스 안다니는 이차선에 살았는데도 20분 마다 다니는 마을버스도 시끄러웠고 복병은 오토바이였어요
    오토바이가 밤새 돌아다니는데 정신병 걸리는줄 알았어요
    4층이었고 한여름에도 문 전혀 못 열고 살았네요
    문 다 닫아도 분진은 몸애 그대로 느껴져요 지옥이었네요
    베란다 창틀에 시커먼 먼지는 매일 닦아도 그대로...
    절대 도로변 아파트는 사지 마세요

  • 38. .......
    '18.10.28 11:17 PM (211.208.xxx.73)

    여름에 문 절대 못 열고, 먼지가 새~~~~까만 먼지가...아침 저녁으로 닦아도 까만 먼지가. 절대 사지마세요.

  • 39. ..
    '18.10.28 11:32 PM (175.223.xxx.230) - 삭제된댓글

    소리도 그렇지만
    울렁을렁
    바닥이 울렁거리는 느낌..
    멀미났어요

  • 40. 혹시
    '18.10.29 12:37 A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버스정류장도 근처에 있었나요?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할 때 그런 굉음이 나거든요.
    특히 언덕이나 이런 곳이면 더더욱요.

  • 41. ...
    '18.10.29 12:46 AM (175.223.xxx.58) - 삭제된댓글

    창문 열면 시끄럽지만 닫으면 소음 있는지 몰라요.
    그리고 전 산 근처 아파트 살았던 적 있는데 그때도 창틀 먼지 엄청났어요. 물론 일부러 도로변에 살 필요는 없지만요

  • 42. 진해시민
    '18.10.29 12:52 AM (211.205.xxx.170)

    진해에 안살아봤으면 말을 마세요. 해군기지에서 퇴근시간18시까지는 1초도 안쉬고 헬리콥터돌려요. 소리가 진해 전체에 골고루납니다. 근데 신기하게 6개월쯤 지나면 안들려요

  • 43. 그게
    '18.10.29 1:06 AM (180.224.xxx.210)

    왜인지 몰라도 집따라 다르더라고요.

    도로에 접한 집에 각각 두 차례에 걸쳐 살아봤는데요.
    한 집에서는 도로변 창문을 열어놔도 전혀 거슬리지 않았어요.

    반면, 다른 한 집은 도로에 접한 창문을 열면 너무 시끄러워서 살면서 거의 안 열었어요.

    왜 그런 차이가 생겼는진 모르겠어요.

  • 44. 상상
    '18.10.29 2:20 AM (211.248.xxx.147)

    소음둘째치고 걸레질하면 검은먼지가...

  • 45. ....
    '18.10.29 3:28 AM (211.221.xxx.47)

    6차선 아파트 8층이었어요. 뒷베란다가 도로쪽이었고요.
    소음은 문 닫으면 견딜만 했어요.
    먼지도 견딜만 했어요.
    그런데 공기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문 다 닫아도 해결 안되더라고요.
    호흡기가 안좋은데 뒷베란다와 부엌에 가면 숨 쉬기 힘들었어요.

  • 46. ..
    '18.10.29 3:43 PM (180.64.xxx.195)

    잠실 리센츠 도로변
    창문열면 엄청 시끄러워요

  • 47. **
    '18.10.30 4:39 PM (218.52.xxx.235) - 삭제된댓글

    집 가까이 교차로 있는데요. 버스정류장도 있고
    집 앞,옆족으로 왕복4차선 도로가 있는 거죠.
    버스 출발할 때 진짜 비행기 소리 아닌가 싶을 정도로
    소음이 큽니다.
    집살때 크게 고려하지 않아서 아차 싶었어요.
    오래 살아야되는데....그냥저냥 적응해야죠 뭐 ㅠㅠ

  • 48. **
    '18.10.30 4:41 PM (218.52.xxx.235)

    집 가까이 교차로 있는데요. 버스정류장도 있고
    집 앞,옆쪽으로 왕복4차선 도로가 있는 거죠.
    버스 출발할 때 진짜 비행기 소리 아닌가 싶을 정도로
    소음이 큽니다.
    집살때 크게 고려하지 않아서 아차 싶었어요.
    오래 살아야되는데....그냥저냥 적응해야죠 뭐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469 세컨더리 보이콧 끝난게 아니다.위반여부 조사중 2 공갈 2018/11/01 728
869468 작년 수능영어가 이번년도 모의보다 쉬운가요 3 ㅇㅇ 2018/11/01 869
869467 롱패딩 긴~거 어느브랜드에서 나오나요? 5 롱패딩 2018/11/01 1,778
869466 남편이 오늘 3박 4일로 여행갑니다ㅋㅋ 17 ... 2018/11/01 4,959
869465 세금 내는 국민도 대우 해주시길 5 .... 2018/11/01 867
869464 73세 엄마가 기간제근로자지만 대기업에 17 ㅎㅎ 2018/11/01 5,738
869463 웰론패딩 어떤가요? 4 ..... 2018/11/01 1,965
869462 제주도 날씨-옷 입기 좀 알려주세요~ 4 제주도날씨 2018/11/01 830
869461 결혼기념일 재밌게 보내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1 ㅎㅎ 2018/11/01 1,284
869460 양진호 사패쓰레기 14 쓰레기통에... 2018/11/01 4,623
869459 롱패딩 길이 어느정도가 이쁜가요? 3 cka 2018/11/01 2,722
869458 70세 친정어머니와 함께 가는 여행지 추천 6 엄마와 여행.. 2018/11/01 1,432
869457 고터에 트리 나왔나요? 8 ㅇㅇ 2018/11/01 1,222
869456 보기만 하는 것도 태몽인가요? 4 반지 2018/11/01 948
869455 이서진씨가 연기 못하지 않는데요..ㅎㅎ.다모의 그 눈빛은.. 16 tree1 2018/11/01 4,257
869454 가을아침 내겐 정말.. 5 죽음은 2018/11/01 1,894
869453 초등학생들 글씨땜 미치겠네요ㅋㅋ 19 ㅠㅠㅠ 2018/11/01 5,792
869452 최고의 화장지 24 2018/11/01 5,930
869451 (5키로빼기)매일 아침몸무게 공유하실분??? 31 흠흠 2018/11/01 2,757
869450 초3남아..이제 입시식 영어들어가긴 좀 이르겠죠? 6 스르르 2018/11/01 1,372
869449 안과)알러지성 결막염 자꾸 생기는데 도수없는 안경 쓰면 어떨까요.. 1 안과 2018/11/01 864
869448 언론이 주목하지 않은 이름 김앤장.. 7 ㄴㄷ 2018/11/01 1,549
869447 어제 사과 20개에 3천원에 구입 6 ... 2018/11/01 2,530
869446 일본여행 패키지 질문드려요~~ 18 패키지 2018/11/01 2,328
869445 매번 가짜뉴스 말하는 수영회원 6 조선폐간 2018/11/01 998